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택시에 휴대폰을 놓고 내렸어요

분실 조회수 : 2,584
작성일 : 2018-01-28 00:45:37
아이가 택시에 휴대폰을 놓고 내렸어요.
제 카드로 결제했는데 기사님 연락방법 없을까요?
카드 결제하고 영수증을 받지는 않았고 결제 내역은 문자로 받았어요.
혹시 방법 아시는 분 있으신지요?
IP : 122.32.xxx.3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M
    '18.1.28 12:49 AM (58.76.xxx.124)

    전 다른경우인데요

    서울이시면 120번 전화해서 상담해보세요
    카드내역 문자로 온걸로요
    지금 통화가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해보세요.잘해결되시길

  • 2. ㅇㅇ
    '18.1.28 12:51 AM (110.70.xxx.230)

    신용카드회사에 전화해서 문자에 있는 결제시간등등 정보를 알려주고 승인번호와 택시회사를 가르쳐달라고 해서
    택시회사에 전화해서 해당택시기사를 찾아달라고 하세요
    지금 아이 휴대폰은 통화가 안되나요?

    택시 기사가 먼저 발견하면 쉽게 찾을수 있는데
    다른 손님이 들고 내렸으면 일이 어럽게 풀릴수도 있어요

  • 3. 분실
    '18.1.28 1:18 AM (122.32.xxx.38)

    늦은 시간, 걱정해주시고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티머니에 전화했더니 자동으로 분실 신고하는 게 있네요.
    카드번호, 날짜 입력하니 기사님 차번호와 휴대폰번호를 안내해줘요.
    기사님과 통화되었는데 휴대폰이 뒷자리에 있다고 확인해주시네요.
    운행일정 상 30분 뒤에 우리 동네 오신다며 그때 전달받기로 했어요.
    신형 아이폰이라 잃어버리면 찾기힘들다 생각하고 있었어요.
    휴대폰 밧데리도 방전되어 전화연결도 힘든 상태였고요.
    기사님께 감사하고 이런 시스템이 있다는 것에 놀랐어요.

  • 4. ///
    '18.1.28 1:25 AM (58.122.xxx.143) - 삭제된댓글

    정말 다행입니다.
    신형 아이폰이면 사례금 드리면 좋겠어요.
    그 분도 그냥 모른다 해버리면 그만인데
    일부러 동네까지 와서 돌려드린다면 댓가가 있어야 할거예요.
    그래야 다음에도 또 찾아 주시고.

  • 5. 아이폰5s
    '18.1.28 1:32 AM (182.222.xxx.37)

    택시면 더욱이 사례해 드려야죠.
    전 스벅에 휴대폰을 두고 왔는데 그자리에 앉은 손님이 전화 받아주시고 그자리에 그대로 있겠다고 하셔서 찾으러 가서 차값이라고 2만원 드렸어요.
    사양 안하시더라고요 ^^;;;;

  • 6. 분실
    '18.1.28 1:37 AM (122.32.xxx.38)

    아이가 기사님과 통화하면서 사례금 드리겠다고 하더라고요.
    택시비와 사례금 준비하고 기사님 전화 기다리고있어요 .
    내일 여행떠나는 아이라 휴대폰 잃어버리면 정말 대책이 없었거든요.

  • 7. 찾으셨다니 다행이에요
    '18.1.28 4:17 AM (92.12.xxx.195)

    그래도 아직 대한민국은 좋은 나라입니다.유럽같으면 어림도 없죠.아싸 대한민국!!

  • 8. ㅇㅇ
    '18.1.28 9:13 AM (121.124.xxx.79)

    정말 다행이네요
    저희 애도 얼마 전 신형 아이폰 사줬는데
    잃어버리지 말라고 신신당부 했어요
    애가 택시 탈 일이 좀 많은데
    택시비가 5천원 넘는 경우가 아니라
    항상 현금으로 주거든요
    카드결제해야 그나마 찾기 쉬운 모양인데
    카드 쓰게 해야 하나

  • 9. 찾으셔서 다행이고
    '18.1.28 9:43 AM (14.34.xxx.36)

    유용한 정보에요~

  • 10. ....
    '18.1.28 12:10 PM (121.124.xxx.53)

    다행이네요.. 세상에..
    기사님이 발견안하고 나쁜마음 먹은 손님이 봤으면 완전 그대로... 끝났을텐데..
    정말 다행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5087 제가 예민한걸까요?ㅠ 17 ... 2018/02/05 5,892
775086 [謹弔] 이러다 다 집행유예 되는거 아닌감???? 2 이런.. 2018/02/05 822
775085 손씻고 일부러 물튀기면 어떨거 같으세요 7 ... 2018/02/05 1,863
775084 볶음밥 간할 때 뭐로 해야 맛있나요? 19 .. 2018/02/05 4,934
775083 근조) 썩어빠진 나라 2 .. 2018/02/05 819
775082 짜구난다는 말 아세요? 23 짜구 2018/02/05 9,195
775081 시가에 그만 가면 웃길까요? 22 .. 2018/02/05 4,847
775080 삼성 불매 운동 하자는 말이 없네요? 33 ... 2018/02/05 1,900
775079 [謹弔] 박근혜까지 풀려나면 어찌되나요? 2 ㅇㅇㅇ 2018/02/05 840
775078 푸핫 정형식판사 처형의 사촌동생이 14 역시나 2018/02/05 6,127
775077 석방은 이미 정해져 있었음 3 ... 2018/02/05 1,517
775076 연좌제라도 있었음 좋겠습니다. 양아치 판사들에겐.. 4 ㅇㅇ 2018/02/05 760
775075 사법부는 죽었다 촛불들자 2018/02/05 582
775074 [謹弔] 삼성 액면분할 주식 사지 말아야겠네요~~ 아마 2018/02/05 1,015
775073 [謹弔] 작심하고 이재용 풀어준 법원, 애써 현실 부정하며 삼성.. 3 고딩맘 2018/02/05 1,191
775072 시어머니의 이런 전화 뭔가요? 제가 눈치가 없는건가요 56 ... 2018/02/05 20,894
775071 [謹弔] 대한민국 사법부 1 .. 2018/02/05 626
775070 이사앱 추천할만한것있나요? 겨울로가는중.. 2018/02/05 483
775069 졸업할때 담임샘께 선물 드려도 될까요? 9 졸업 2018/02/05 2,122
775068 [謹弔] 대한민국 사법부 장발장 2018/02/05 584
775067 [謹弔] 대한민국 사법부 나~참 2018/02/05 536
775066 뉴욕타임즈, "부패 기업에 가벼운 처벌" 17 사법부 ▶◀.. 2018/02/05 2,491
775065 매일 맥주 한캔씩 마시면 살많이 찔까요? 20 매일 2018/02/05 11,858
775064 어제 주진우 기자 스트레이트 다시 보기 하고 싶은데 3 ㅇㅇ 2018/02/05 1,515
775063 삼성 앞으로 꼬구라질듯 7 딱보니 2018/02/05 2,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