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처럼 꿈많이 꾸고 개운하지 않은 수면
방송보니 그게 더 이상한거였나봐요
전 꿈을 너무 많이 꿔서 꿈에
시달린단 표현이 맞을듯해요
글고 요즘엔 소변도 너무 자주 마려워서
여러번 갔다와요 ㅠ
그래서
자고 나면 더 피곤할때도 있어요
야행성 동물들이랑 같이 사니
더 심해졌어요 ㅠㅠ
어떻게 하면 더 편하게 깊게 잘까
오늘도 고민하고 있어요
1. 혹시
'18.1.27 12:21 PM (211.36.xxx.216)잡생각과 걱정 많은 선격이신지?
저도 그래서요2. ...
'18.1.27 12:23 PM (211.219.xxx.187)저도 늘 총천연색으로 꿈꿔요. 하다못해 수면 마취 전신마취때도 꿈꾸구요. 꿈보다는 중간에 자주 깨서 커피를 많이 줄였어요. 3잔 이상 심하게는 벤티에 투샷 추가 2잔 이상도 마셨다가 하루 톨사이즈로 한잔 정도 아침에만 마시니 꿈도 덜 꾸고 중간에 깨는게 줄었어요.
3. 근데
'18.1.27 12:33 PM (124.50.xxx.94)꿈을 만날 꾸어도 일어나서 꿈내용이 전혀 생각안나는 잠은 깨운해요...
4. ....
'18.1.27 12:44 PM (121.140.xxx.155) - 삭제된댓글머리에 잡생각이 많을 수록 잠도 늦게 자고 꿈도 많이 꾼대요
방법은
자기전에 머리속에 생각을 글로 적는거래요
머리속에 있던걸 밖으로 털어내면 머리가 홀가분 해진다고5. 고민이 많으면
'18.1.27 12:47 PM (124.199.xxx.14)가끔 꿈을 꾸는걸로 봐서
생각이 많음ㄴ 꿈꾼다는게 맞을 거 같아요6. 박나래가
'18.1.27 12:52 PM (124.199.xxx.14)늘 너털 웃음을 웃고 잘 놀아서 몰랐는데 고민이 많나보네요.
어렸을 때 너무 힘 들어서 아직 남아있나?7. ...
'18.1.27 1:00 PM (223.62.xxx.72) - 삭제된댓글제가 요즘 효과 본 비법인데요. 잠들기 직전에 감사한 일을 짧게 되뇌이고 소원을 꿈으로 꾸게 해달라고 빌고 자요. 사랑받는 꿈 꾸게 해주세요;; 이런 식으로요. 그냥 풀리는 일도 하나 없고 마음이 힘들어서 그렇게 한 건데 그랬더니 꿈을 안 꾸고 달게 자길래 계속 그러고 있네요 ㅎㅎ 긍정적이고 좋은 생각이 편안하게 릴랙스 시켜주는 건지...누구에게나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한번 해보세요~
8. ..
'18.1.27 1:06 PM (125.143.xxx.188) - 삭제된댓글커피 끊고 운동30분 이상하기가 꿀잠을 보장합니다
울 남편은 커피.담배가 중독수준이라 3시간 마다 깨서
커피마시고 니코틴 보충하고 자더군요
낮엔 늘 피곤을 달고 살고요
근데 두다 끊고 신세계 경험중예요9. ..
'18.1.27 1:06 PM (125.143.xxx.188) - 삭제된댓글두다---->둘다
10. ..
'18.1.27 1:20 PM (124.111.xxx.201)화장실 자주가는 그 병부터 고치시고
야행성 동물은 거실에 재우고 문닫고 주무세요.
가뜩이나 꿈 많이 꾼다며 방해요소가 많아요.
잠을 잘 못자면 정신과적 병도 오기 쉬워요.
잠은 굉장히 중요한거랍니다.11. 저 어릴때부터
'18.1.27 1:23 PM (180.70.xxx.78)꿈 정말 많이 꿨어요. 전 스펙타클한 액션모험물로 꿨어요. 어쩔 땐 꿈 내용이 넘 흥미진진해서 일부러 더 자기도 했어요. 비디오드롬 영화감독이 꿈을 적어두고 영 화만든다 해서 한 때는 꿈 꾼 내용을 글로 적어두기까지 했었네요. 이제 40대 중반 되니 늙어서인지 꿈 장르가 바뀌었지만 여전히 꿈은 꿉니다만 예전처럼 스펙타클한 꿈이 아니라 덜 피곤해요. 꿈 내용도 기억 거의 안 나고요.
12. ㅁㅁㅁㅁ
'18.1.27 1:50 PM (119.70.xxx.206)저도 그래요
좋은꿈보다는 안좋은꿈.꿈에 시달린다는게 딱 맞는 말이에요.
좀 예민한 성격이에요. 걱정많고 상처잘받고.
힘들면 가끔 신경안정제 먹고자요. 그럼 꿈에 시달리지않고 잘자요.13. ~~
'18.1.27 2:49 PM (1.237.xxx.137)수면의 질이 떨어지는거죠.. 규칙적 생활, 적당한 운동, 평안한 마음, 명상, 잡념 떨구기 , 일찍 자고 일찍 자기, 오후에 카페인 피하기, 컴퓨터 스맛폰 줄이기 도움 될꺼예요..
14. 분석한거 보니
'18.1.27 3:58 PM (175.223.xxx.144) - 삭제된댓글도움되더군요.
사람마다 편한 자세가 있는데 박나래는 없다고 ㅎ
목이 짧아서 목이 눌리지않는 베게도 써야하고
코속이 비대해서 호흡을 위해 살도 빼야하고..
술도 끊어야하고 ㅎ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75074 | 하루종일 소비할 생각만 드네요 6 | ... | 2018/02/04 | 3,211 |
| 775073 | Ebs 고부열전 송도순 진짜 싫어요 4 | .. | 2018/02/04 | 5,468 |
| 775072 | 제 육아방식 문제있나요? 아이 어떻게 키워야하나요?ㅡ추가ㅡ 23 | ... | 2018/02/04 | 3,425 |
| 775071 | 누구보다 임은정 검사에 대한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14 | 임검사 | 2018/02/04 | 1,409 |
| 775070 | 어르신이 쓰기에 컴퓨터 아니면 아이패드 7 | fr | 2018/02/04 | 1,134 |
| 775069 | 호떡에 아이스크림 얹어서 먹지 마세요. 30 | 후회 | 2018/02/04 | 25,355 |
| 775068 | 시드니 사시는분께 온수매트에 대해 여쭈어요. 4 | 유학생엄마 | 2018/02/04 | 1,641 |
| 775067 | 30년 넘도록 하루도 빠지지 않고 써왔다는 고물자전거를 꼭 살.. 4 | 고물자전거 | 2018/02/04 | 2,490 |
| 775066 | 오피스텔 월세가 넘 안나가네요 11 | ㅇㅇㅇ | 2018/02/04 | 6,374 |
| 775065 | 서지현 검사가 왜 욕을 먹어야하죠? 86 | 직장내 성희.. | 2018/02/04 | 4,592 |
| 775064 | 말하다가 가슴 건드린 남 14 | pp | 2018/02/04 | 6,815 |
| 775063 | 무신사-옷 구입하신 분 찾아요 6 | 고등아이 | 2018/02/04 | 2,125 |
| 775062 | (2년발령) 주말부부&함께산다 13 | 발령 | 2018/02/04 | 3,141 |
| 775061 | 뉴질랜드 체리 어떤가요? 2 | 코스트코 | 2018/02/04 | 1,236 |
| 775060 | 에어쿠션 어떤거 쓰세요? 21 | ... | 2018/02/04 | 4,247 |
| 775059 | 감바스 질문 좀 드릴게요 9 | 질문 | 2018/02/04 | 2,307 |
| 775058 | 빨리 평화통일 했으면 좋겠어요 15 | 음 | 2018/02/04 | 1,160 |
| 775057 | 김재련(서지현 검사 변호사였던..) 혹시 강남구청장 16 | phua | 2018/02/04 | 3,770 |
| 775056 | 부쩍 조선일보와 북한기사가 많아진 82 5 | 알바는 일베.. | 2018/02/04 | 741 |
| 775055 | 화장실 세정제 6 | 세정 | 2018/02/04 | 1,837 |
| 775054 | 네이버카페에서 강제탈퇴됬어요 3 | 흐르는 강물.. | 2018/02/04 | 3,439 |
| 775053 | 쿠쿠 밥솥 고장난 건지 봐주세요 2 | 모야 | 2018/02/04 | 2,042 |
| 775052 | 보아 성형한 걸까요? 17 | 보아컴백 | 2018/02/04 | 23,198 |
| 775051 | 시누이가 남편에게 연락해서 하는 말이 34 | ... | 2018/02/04 | 22,304 |
| 775050 | 서지현 검사에게 아쉬운 점들 66 | 눈팅코팅 | 2018/02/04 | 14,3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