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럴수 있다고 생각은 듭니다만..2병씩 마시고도 끄떡도 안하고 와요. 앉아서 게임하네요.
꼴뵈기 싫네요. 지 아빠 떡이 되게 부어라 마셔라 술고래라서 혼자 어린애들 키웠고 잦은 싸움도 늘 술에서 비롯되었어요.
전 그래서인지 애가 술먹는게 너무 싫어요.
1병으로 줄인다더니 자긴 술이 센가보다 그러면서 자랑하듯합니다.
이젠 지들끼리 만나도 술먹고.. 보통 1병반정도 마신답니다. 엄마가 싫어하니 1병만 마실꺼라는데 일주일에 2번정도는 먹고 들어오네요. 자랑하듯 으쓱해서 말이죠. 오늘은 머리를 퍽 때려줬어요.
알콜중독 같았던 지아빠 닮아서도 싫고
자랑하듯 잘마신다 으시대는것도 싫고
술먹는게 큰 자랑인지..제가 과한가요?
예비대학생 남자애.술먹고 다니네요.다 그런건지...
... 조회수 : 2,288
작성일 : 2018-01-27 00:16:10
IP : 106.102.xxx.13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 .
'18.1.27 12:19 AM (119.71.xxx.61)충분히 싫어하실만해요
그러나 남편도 자식도 내맘대로 못하죠 ㅠㅠ2. ...
'18.1.27 12:20 AM (121.142.xxx.217)술이 쌔서 취한 친구들 집까지 다 바래다주고 들어오면 더 속터집니다.
아들 둘다 이런과정 거쳐갔어요
알콜분해효소가 많아서 자기는 술마셔도 안취한다 하더라고요 ㅋ3. ..
'18.1.27 12:36 AM (124.111.xxx.201)다 큰 아들 머리는 때리지 마세요.
등짝 스매싱으로!!4. 이해불가
'18.1.27 1:48 AM (184.2.xxx.148)아직 음주 나이가 아닌데 어떻게 술을 먹고 다니죠. 아이디 보지 않나요
5. 싫어도
'18.1.27 8:30 AM (114.203.xxx.105) - 삭제된댓글술국끓여주세요...엄머잖아요.
술마시던 남편 갈구고 살아 삶이 좋아졌습니까.6. 싫어도
'18.1.27 8:31 AM (114.203.xxx.105) - 삭제된댓글술국끓여주세요...엄마잖아요.
술마시던 남편 갈구고 살아 삶이 좋아졌습니까.7. 싫어도
'18.1.27 8:32 AM (114.203.xxx.105) - 삭제된댓글술국끓여주세요...엄마잖아요.
술마시던 남편 갈구고 살아 삶이 좋아졌습니까.
20년 갈궜어도 그 습관이 애한테 갔으면
시비하는 내습관이 소용 없는 짓이란걸 깨달으실만도 한대요.8. 진주이쁜이
'18.1.27 9:16 AM (125.190.xxx.213)딸들도 그러고 다닙니다
친구가 매번 바뀌면서
중학때 친구 고등 동아리 친구 ,방송반친구 등등
지 아빠 쪽 식구들 술 엄펑 쎄더니
절 안 닮고 아빠만 닮았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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