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절때 질문좀..

.. 조회수 : 1,418
작성일 : 2018-01-26 21:45:24
우리집이 큰집인데요 이번에 사촌이 결혼해서 작은아버지가 며느리를 보게된거죠
계속 우리집으로 오나요? 그 며느리가 애를낳아도요?
원래그런건가요?
IP : 222.238.xxx.23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6 9:42 PM (220.86.xxx.41) - 삭제된댓글

    여기 툭하면 올라오는 질문 봐봐요. 어떤 남자랑 결혼해야 하나에요. 그저 모든 문제는 남자때문이요 남자에 의해서 결혼생활이 결정나고 여자는 무조건 희생자라는 프레임에 갇혀 있어서 그래요. 근데 결국 다 유유상종이거든요 한 사람만 문제 있는 결혼생활은 없어요. 정말로 남자만 문제 있고 여자가 제정신이면 이런저런 핑계 안대고 헤어지죠.

  • 2. .....
    '18.1.26 9:42 PM (125.178.xxx.106)

    사랑과 배려는 좋은데 희생은 글쎄요..
    전 희생하는거 없고 가족에게 희생을 바라기도 싫고 그래요.
    그냥 각자 자기할일 하며 사는거죠.
    가족중 누군가가 희생을 한다면 그러지 말라고 말리고 싶어요.

  • 3. 제사를 없애지않는다면
    '18.1.26 9:50 PM (211.196.xxx.135) - 삭제된댓글

    작은 아버지가 돌아가셔야
    그집 아들이 본인 아버지제사한다고 안오는거죠.
    그전에는 작은 아버지가 본인 부모님이랑 조상님 제사를 지내는
    큰집으로 오구요. 오면서 세트로 마누라 아들 며느리 손주꺼정.
    더 웃기건 그전에는 작은 아버지가 돌아가셔도
    근처에살면 이집 저집차례를 돌면서 지내던걸요.

  • 4. ....
    '18.1.26 10:00 PM (221.157.xxx.127)

    이젠 너네식구끼리 따로지내라고 통보를해야죠 우리도 차례 간단히지내고 여행갈거라하고

  • 5. ....
    '18.1.26 10:00 PM (119.69.xxx.115)

    시아버지 시어머니 80 76세이고 아직도 큰집에 아들 두내외 손자손녀들 다 끌고 큰집 갑니다...ㅜㅜ 진짜 이해 못할 일이네요. 큰집식구보다 작은집식구가 두배 더 많아요.. 그냥 눈치만 보입니다. 저는

  • 6. ...
    '18.1.26 10:01 PM (119.69.xxx.115)

    큰집에서 이제 작은집오지말라고 말하면 안가는데... 큰 어머니가 나 죽으면 오지말라고 ㅜㅜ 우리 큰집형님한테 넘 미안하고 불쌍하고 ㅜㅜ

  • 7. ...
    '18.1.26 10:06 PM (58.230.xxx.110)

    우리 시어머니 당신손으로 명절쇠기 싫어
    20년을 끌고 다녔어요~
    큰댁갔다 외가 갔다...
    작년부터 배째라 안갑니다~
    그간 큰댁에 너무 폐많이 끼친거 너무 죄송하구요~
    큰댁으로 명절선물 큰댁형님 선물
    보내고 명절은 집서 우리끼리~
    맘약한 동서랑 시동생은 시부모에게
    아직 끌려다니구요~
    전 죽일년 됐지만 상관없어요...
    진작 이러지못한 점이 아쉽고 그래요~

  • 8. ㅇㅇ
    '18.1.26 10:11 PM (221.140.xxx.36) - 삭제된댓글

    작은아버님, 작은어머님, 아들가족4명
    큰집인 우리집으로 전날 저녁에 와서 자고
    다음날 차례지내고 점심까지 먹고 갑니다
    제 시어버지가 절대 안 놔 줍니다

  • 9. 어우~~
    '18.1.26 10:17 PM (118.43.xxx.244)

    ...님 시어머니 진상 이시네요 그러고 싶을까요??

  • 10. 참 나
    '18.1.26 10:38 PM (124.53.xxx.131)

    작은집 식구들 누가 반길거라고
    그리들 몰려 다니는지 ..
    큰집 자식들 장성해서 며느리 사위보면
    알아서들 빠져 줘야지 뭔...
    멀리사는 늙은 작은어머니가 근처 볼일 보러 왔다가 가까운 친정두고
    시모옆에 와서 자고 가던데 평소 시모와 사이좋은 편도 아니고
    이제 연결 끈도 없는데 왜?...
    필요할때는 큰집 찿아요.
    우리가 작은집 찿아가 하룻잠 잠자리?
    상상도 안되네요.

  • 11. 각박
    '18.1.26 10:46 PM (14.32.xxx.19)

    힘든거 알겠지만... 인연도끊어졌다는 표현은 참 ... 냉정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6778 이탈리아의 올림픽개회식 중계 내용. jpg 52 ... 2018/02/09 14,382
776777 퀸연아 등장씬 움짤.gif (펌) 12 richwo.. 2018/02/09 8,764
776776 드론으로 오륜기 표현하던 동영상 3 ... 2018/02/09 2,510
776775 미스티 김남주 쩌네요~~ 3 뱃살겅쥬 2018/02/09 5,250
776774 개회식 태극.gif (펌) 1 richwo.. 2018/02/09 2,018
776773 연아가 그리워서 소치, 벤쿠버 피겨 영상 보고 우네요 10 ... 2018/02/09 2,719
776772 개막식에 노래, 영상 이런거 안했으면 좋겠어요. 14 .. 2018/02/09 3,263
776771 송승환도 최순실이가 낙점한건가요? 19 .... 2018/02/09 8,766
776770 외신 한반도기..이츠 게임 타임 4 잘배운뇨자 2018/02/09 2,168
776769 백화점에서 코트를 샀는데. 온라인하고 가격차이가ㅠㅠ 18 2018/02/09 7,323
776768 퍼머했는데 다 탔네요 어찌해야하나요? 10 머리한날 2018/02/09 2,189
776767 내가 평화올림픽 다음으로 기다리는 날은. 3 평창평화올림.. 2018/02/09 1,031
776766 인면조신이 백제금동대향로에도 있어요.. 8 ..... 2018/02/09 2,018
776765 교복 브랜드별로 질 차이가 있나요? 11 .... 2018/02/09 4,153
776764 나이가 들수록 더 각박해지나봐요 5 아쉽 2018/02/09 3,034
776763 전 솔직히 개막식.... 44 ........ 2018/02/09 8,322
776762 윤식당 이서진도 문재인 앓이~~ 19 ㅋㅋㅋㅋ 2018/02/09 11,600
776761 mbc뉴스 엠비 나오네요 10 와우 2018/02/09 3,007
776760 이 구역에서 제일 성질 급한 사람 20 김칫국드링커.. 2018/02/09 3,530
776759 연아보고 울었네요 16 퀸연아사랑한.. 2018/02/09 5,653
776758 아직도 그네세상이라면 6 알밥들발악 2018/02/09 1,183
776757 옆모습이 예쁘기 위한 조건 7 프로필 2018/02/09 4,858
776756 오늘 청사초롱 및 다섯아이들 축복해요. 10 ........ 2018/02/09 3,368
776755 개막식 좋았다는데 왜 자꾸 솔직해지래 ㅋㅋㅋㅋ 45 richwo.. 2018/02/09 5,069
776754 독일방송 개막식 정리 20 ... 2018/02/09 8,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