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얼어버린 상추, 쌈채소 어떻게 먹나요?ㅠㅠ

멘붕 조회수 : 15,028
작성일 : 2018-01-26 18:35:02
한*림에서 배송이 왔는데 퇴근하고 열어보니
상추, 쌈채소, 콩나물 등이 모두 얼어 있어요. ㅠㅠㅠㅠ
콩나물이나 달걀은 뭐 그렇다고 치고
상추, 쌈채소, 깻잎은 언 것도 먹을 수 있나요?
식감이 많이 떨어지나요?
깻잎은 간장에 절여서 먹을수도 있을 것도 같은데
상추나 쌈채소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ㅠㅠㅠ
언 부분을 잘라내면 먹을게 없을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흑흑흑흑흑
도와주세요!!!!!!
IP : 1.229.xxx.1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쿠이쿠
    '18.1.26 6:36 PM (223.39.xxx.47) - 삭제된댓글

    반품해야죠.
    추워도 얼어서 오진 않던데 보관잘못해서 배송한듯

  • 2. ...
    '18.1.26 6:38 PM (220.75.xxx.29)

    언 걸 어떻게 먹겠어요.. 그냥 폐기대상이죠.

  • 3. ....
    '18.1.26 6:44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헉.. 언건 그냥 폐기에요. 쌈채소는 얼면 못 먹어요. 상해버리거든요

  • 4. 멘붕
    '18.1.26 6:47 PM (1.229.xxx.11)

    헐.....ㅠㅠㅠㅠㅠㅠ 너무 아깝네요. 한겨울에는 배송시키면 안되는 건가요?
    슬픔....

  • 5. ....
    '18.1.26 6:50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반품하시고 다시 보내달라고 하세요
    그 사업자도 이런 경험을 해봐야 앞으로 신문지든 뽁뽁이로라도 싸서 보내겠죠

  • 6. ***
    '18.1.26 7:14 PM (110.70.xxx.253)

    아쉽지만 상추 국 끓여 드세요.멸치 야채
    육수끓이는 동안 씻은 상추는 된장에 버무려놓고,
    육수건더기 건져버린다음 양파등 야채 넣고
    익으면 상추랑 두부넣어 드시면 맛있어요.
    열을 내려주고 스트레스를 없애준다네요

  • 7. 죄송한데
    '18.1.26 7:24 PM (122.34.xxx.207)

    바로 받으신게 아니라 찬데(현관앞?)에 한나절 이상을 방치했다 받으신거네요.
    이 추운날씨에 쌈채소같은건 바로 얼어요.
    주문하시는 분도 좀 주의가 필요했다싶네요(물론 공급해주시는 분도...)
    저도 조합원인데 오늘 바로 배송받은건데도 무우가 약간 얼어왔어요....

  • 8. **
    '18.1.26 7:26 PM (125.178.xxx.113) - 삭제된댓글

    이정도 추위면 천재지변이라 볼만한데
    어떻게 반품하나요?
    생산자도 힘드실텐데....
    윗님 써주신대로 상추국 끓여드심 좋겠네요.

  • 9. 이미영
    '18.1.26 7:48 PM (125.177.xxx.42)

    샤브샤브처럼 국물에 적셔서,,,,

  • 10. 멘붕
    '18.1.26 11:48 PM (1.229.xxx.11)

    상추국!!!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저도 바로 받은게 아니라 3시간 정도 있다가 픽업한 것이라 어떻게 해야 하나 했어요.
    이곳에 이사오기 전에는 한여름 같은때 보냉박스같은 스티로폼 안에 넣어놓고 가시기도 해서
    보냉박스나 보냉 봉투에 담겨오지 않을까 하고 내심 기대했었나 봅니다...ㅠㅠ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3071 동치미 지금 방송하는 거에 금보라 의상 뭐죠? 7 아니 저 옷.. 2018/01/27 3,991
773070 "지속적 누전, 조치 없었다"..소방점검도 .. 1 샬랄라 2018/01/27 1,123
773069 네이버댓글 자세히 살펴보니 프레임이 보여요 3 ㅅㄷ 2018/01/27 1,094
773068 졸업식에 .애들한테 어떤꽃 준비하실건가요? 10 꽃집 2018/01/27 2,484
773067 손가락이 좀 이상한데요... 4 찌리릿 2018/01/27 1,627
773066 복식호흡은 정확히 어떻게 하는건지요 7 복식 2018/01/27 2,299
773065 친구들끼리 인맥 공유하시나요? 2 궁금 2018/01/27 2,365
773064 메트로시티가 그렇게 촌스러운가요? 18 tg 2018/01/27 8,430
773063 손톱깎아 세면대에 버리는 사람 있나요? 27 dd 2018/01/27 6,239
773062 남자대학졸업선물 6 졸업선물 2018/01/27 2,041
773061 아기가 하루만에 아빠만 찾네요 8 ㅎㅎ 2018/01/27 3,003
773060 원룸 전세계약 처음 해보는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7 분홍 2018/01/27 1,611
773059 저 우리 애기 자랑 좀 해도 될까요...? 21 티니 2018/01/27 6,048
773058 내일은 할 수 있을까요? 2 세탁 2018/01/27 969
773057 이 가디건 어떤가요? 34 봐주세요 2018/01/27 4,887
773056 예비초등)아이가 좀 많이 작은데 작은 책가방 있을까요? 9 예비초등 2018/01/27 1,084
773055 오늘인가 어제 글중에 지인이 따라한다는거 2 2018/01/27 1,686
773054 강남구(역삼동 논현동 근처) 양심적인 치과.. 5 꼬맹이 2018/01/27 1,860
773053 결혼 생각이 없으면... 10 시계바라기0.. 2018/01/27 4,405
773052 강릉 살기 좋아 보여요 15 ... 2018/01/27 5,852
773051 어떻게 지킨 나라인데.. 끝났지만 시카고타자기 울컥했더랬습니다... 3 201404.. 2018/01/27 1,279
773050 돈꽃 오늘 처음 봤는데 흥미진진 연기 짱! 2 ㄷㄷ 2018/01/27 2,402
773049 빨래방 갔어요 6 빨래 2018/01/27 3,744
773048 혹시 세라믹 식탁 쓰시는 분 계신가요? 1 궁금 2018/01/27 2,208
773047 파리 쎄느강 범람 상황은 어떻게 되었나요? 4 구찌 2018/01/27 2,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