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벤츠 여검사’가 받은 벤츠는 ‘사랑의 정표’…대법원 무죄 확정

김소영 조회수 : 2,349
작성일 : 2018-01-26 11:07:56
대법원이 ‘벤츠 여검사’ 이모 전 검사(40)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벤츠 승용차·샤넬 가방 등 이씨가 받은 금품은 대가성이 없는 ‘사랑의 정표’라는 원심을 확정한 것이다.




이씨는 변호사 최모씨(53)로부터 특정 사건의 수사를 담당 검사에게 재촉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신용카드·벤츠 승용차 등 5591만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2011년 구속 기소됐다. 이씨는 2007년 최씨와 내연 관계를 가진 뒤 경제적 지원을 받아왔고, 이는 2010년의 사건 청탁과 무관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벤츠 승용차는 ‘사랑의 정표’라고 항변했다.

원문보기:
http://m.khan.co.kr/view.html?artid=201503121049331#csidxadd0baed85a4e118ac30...


이명박그네시절 이상했던판결들 하나씩 뒤져보고있습니다

김소영이가 누구냐면 지금 법원행정처장이네요.

이정도돼야 양승태랑 짝짝꿍해 우병우따까리 짓 하죠.

ㅉㅉ
IP : 61.101.xxx.24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6 11:08 AM (39.117.xxx.59)

    헐....

  • 2. 어제 사표냈다는
    '18.1.26 11:10 AM (203.247.xxx.210) - 삭제된댓글

    갸가 갸여요? 움마

  • 3. 눈팅코팅
    '18.1.26 11:13 AM (125.187.xxx.58)

    이거는 법원과 검찰의 검은 뒷거래라고 봅니다.

    민사 사건도 아니고 형사 사건을 검사가 섹스파트너이자 스폰인 변호사에게
    희대의 특혜를 준 사건으로 이 자체로 경천동지할 사법파괴 행위인데

    검찰의 꾸린내 사건을 법원이 무죄로 덮어주고
    반대로 법원이 수사받아야 하는 뇌물이나 비리 등 사건이 있으면
    검찰이 불개입하거나 불기소하는 방향으로 보답하는 겁니다.

  • 4. 눈팅코팅
    '18.1.26 11:16 AM (125.187.xxx.58)

    한명숙 총리 사건도

    검찰과 법원이 짜고서 청와대가 지휘하고 국정원이 작성한 시나리오대로
    수행한 것임이 분명합니다.

    1 심에서 예상과 달리 뇌물 줬다는 사람이 사실은 아니라고 고백하니까
    어쩔 수 없이 무죄 선고.
    2 심에서는 그사람을 아예 증언석에 앉지 못하도록 재판장이 막아서고
    검찰의 증인들은 모두 신뢰한다고 유죄...
    대법원도 마찬가지로 법정증거로 재판을 하는게 아니고 의심으로만 유죄 판단했죠

  • 5. 쓸개코
    '18.1.26 11:21 AM (218.148.xxx.235) - 삭제된댓글

    눈팅코팅님 한명숙 총리님 말씀하시니 벤츠여검사 건과 대비되어 갑자기 욱하네요;

  • 6. 쓸개코
    '18.1.26 11:21 AM (218.148.xxx.235)

    눈팅코팅님 한명숙 총리님 말씀하시니 벤츠여검사 건과 대비되어 슬퍼집니다.

  • 7. ...
    '18.1.26 11:22 AM (211.182.xxx.125)

    눈팅코팅님 한명숙 총리님 말씀하시니 벤츠여검사 건과 대비되어 슬퍼집니다. 2222

  • 8. 티코였으면뇌물
    '18.1.26 11:23 AM (116.34.xxx.169)

    벤츠쯤 돼야 사랑의 선물

  • 9. ㅇㅇㅇ
    '18.1.26 11:47 AM (211.196.xxx.207)

    역차별도 생각할 수 있어요, 검사가 남자검사였으면 사랑의 선물이란 말 자체를 못 생산했을 듯 한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3021 #Me too 사회생활 이십년차 5 Metoo 2018/01/31 2,618
773020 남편의 소비패턴 12 소비 2018/01/31 4,302
773019 명절에 당직 당첨 .너무 좋네요 10 .. 2018/01/31 4,631
773018 유학비용 9 음ᆢ 2018/01/31 2,634
773017 .. 38 고민 2018/01/31 7,093
773016 성추행 '모르쇠' 안태근의 신앙고백 "깨끗하게 살았다&.. 8 샬랄라 2018/01/31 2,331
773015 저도 임신거부증 비슷한거였을까요? 임신 2018/01/31 1,805
773014 스크린 골프장 일하기 어떤가요? 5 궁금증 2018/01/31 3,079
773013 예비 중학생 수학학원 고민 20 고민 2018/01/31 2,459
773012 죽기전에 후회하는것들 뭘까요? 9 ㅎㅎ 2018/01/31 3,752
773011 낼 운전하세요? 쭈쭈 2018/01/31 1,231
773010 비숑 강아지가 헤매고 있더라구요ㅠ 14 2018/01/31 4,287
773009 어느 문파의 옵알단..매크로 실험.jpg 5 어머머머 2018/01/31 1,651
773008 #me too 성추행 최고봉은 교수인데 6 Metop 2018/01/31 2,912
773007 고구마삶는데 초록물이 나와요~ 2 수지 2018/01/31 2,432
773006 북경엔 북유모가 있다면 대련엔??? 2 ??? 2018/01/31 1,418
773005 18년에 강북 집값 오른다고 글 쓴이입니다. 26 두고보시길... 2018/01/31 8,166
773004 성추행성폭행의 끝은 김학x별장성접대사건인듯 2 ㅅㄷ 2018/01/31 2,285
773003 네이버 댓글수집 프로그램 개발 진행상황 6 ar 2018/01/31 951
773002 MBC에 도올스톱 해요 ~~^ 4 한바다 2018/01/31 1,933
773001 라면스프만 따로 대용량 파는거 얼마전 알았네요^^ 7 80일간세계.. 2018/01/31 5,045
773000 지역 맘카페에서 생긴 일. 대체 무슨 심보인지... 4 허허허 2018/01/31 4,933
772999 민주당 가짜뉴스 명예훼손 211건 고소!! 자유한국당 고소당한 .. 6 ........ 2018/01/30 1,319
772998 민주당, 가짜뉴스에 엄정 대응,211건 검찰 고발 10 richwo.. 2018/01/30 1,167
772997 의문의 일승 넘나 대놓고 저격 3 ... 2018/01/30 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