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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명 여성에게 용변기 1대 뿐.."가축우리에 산다"

샬랄라 조회수 : 3,580
작성일 : 2018-01-26 07:58:15
http://v.media.daum.net/v/20180126060303880?f=m&rcmd=rn
IP : 117.111.xxx.2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사흘
    '18.1.26 8:22 AM (58.231.xxx.176)

    마음이 아프네요. 세계1등 공항이라더니 이런 이면이 있었군요. 어서 빨리 조치가 취해지길 바랍니다

  • 2. 근데요
    '18.1.26 8:27 AM (175.223.xxx.42)

    청소하시는 곳이 공항에 널려있는 화장실일텐데


    꼭 휴게실에 붙어있는 화장실만 써야하나요?
    좀 이해안됨

  • 3. ...
    '18.1.26 8:42 AM (220.75.xxx.29)

    일하시는 곳이 일반인 통제구역이라고 나와있네요.
    직원들도 드나듦이 자유롭지못하니 그 안에 있는 화장실만 써야하나봐요.

  • 4.
    '18.1.26 8:48 AM (39.117.xxx.186)

    환경이 개선되어서 힘든일 하는 사람도 대우 받았으면 좋겠어요.

  • 5. 일반 기업에서도
    '18.1.26 8:58 AM (87.63.xxx.226)

    청소 유니폼 입은 분들 엘리베이터도 못타게 하는 못된 곳이 많아요. 왜, 그 빌딩에서 일하는 직원인데 화장실이며 엘리베이터며, 식당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지...

  • 6. 우리 나라 이야기인지도
    '18.1.26 9:07 AM (87.63.xxx.226)

    우리 이야기인지도 모르고 클릭도 안했더랬어요. 링크 감사하고요.

    클릭하기 싫으신 분들을 위해 일부만 가져왔어요.
    ==============================
    ◇ 항공기 청소에 투입됐다가 돌연 쓰러진 노동자들…협상은 진행형
    노동환경도 문제로 지적된다. 청소노동자 5명은 지난해 8월 항공기 안에서 청소를 하러 들어갔다가 몇 분 만에 구토 증상과 함께 쓰러졌다.

    살균력 강화를 위해 초음파 진동을 이용한 기화식 방역 소독을 한 직후 작업에 투입됐다가 발생한 일로 노조는 보고 있다. 소독이 언제 끝났는지도 모른 채 알림이 울리면 투입되니 노동자들은 늘 불안한 마음속에 작업을 이어간다.

    당시 병원으로 옮겨진 노동자들은 "화학물질에 의한 손상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며 "각만 미란 및 상피손상이 발생하며 심하게는 각막궤양 및 천공으로 진행될 수 있으니 지속적 관찰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심각한 눈 통증이 있고, 각막 손상이 심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 7. ddd
    '18.1.26 3:07 PM (211.196.xxx.207) - 삭제된댓글

    반나절 기다렸는데
    한국 페미니스트들은 하위직 여자들에게는 관심없다고 하네요, 코멘트 하나 뜨는 게 없음.

  • 8. ㄷㄷㄷㄷㄷ
    '18.1.26 3:08 PM (211.196.xxx.207)

    한국 페미니스트들은 하위직 여자들에게는 관심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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