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뒷북)전자발찌 찬 놈에게 폭행 당하는 거 공개한 용감한 여성 기사

김로 조회수 : 1,958
작성일 : 2018-01-26 02:44:06
http://naver.me/5cFHFeWa
이미 다 보셨죠?
저 여성분 너무 감사하고 용기있어요 정말 성폭행범들은 제대로 따로 관리해야헤요 전자발찌는 무용지물이네요 ㅜㅜ

전 낸시랭 생각 났어요 왕진진이 저런 놈임거자나요 ㅠㅠ 특수강간범... 사람 패서 강간하는 ㅜㅜㅜ 저 여성분의 공개로 전자발찌 제대로 공론화 되길 바래여
IP : 14.39.xxx.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6 3:11 AM (103.10.xxx.197) - 삭제된댓글

    근데 이런 사건들을 보면요. 전자발찌도 중요하지만.
    성범죄자들은 강제 약물 주입이 더 시급합니다.

    저 인간 보세요. 전자발찌 차고 성폭행 하면 어떤 형벌을 받는지,
    또 형벌이 두려워 성폭행 미수 후 자살까지 결심할 정도인데도
    성충동을 이기지 못하고 저 짓을 하잖아요.

    식욕과 식사량이 다 다르듯
    저런 인간들은 일반인들의 성충동 수준으로 생각하면 안됩니다.
    자제가 안될 정도로 성욕과 성폭행 충동이 비정상적으로 강한 놈들여요.

    성범죄 재범자, 강력 성범죄자들은 인권? 개나 주라하고
    무조건 강제약물 주입이 돼야 합니다. 그 적용 지금보다 대폭 더 넓혀야 해요.

    그 또한 빈틈이 있고 만사 해결 법은 물론 아니지만
    적어도 지금보단 많이 줄어들겁니다.

    무서워서 안하는게 아닌, 눈 감고 인생포기하고 저지리는 게 아닌
    저런 인간 류들에겐 충동자체를 약물로 없에야만 재발이 줍니다.

    대상폭을 더 넓힌 강제약물 주입. 이거야 말로 청와대 청원 들어가야 할듯

  • 2. 문상혁이라는
    '18.1.26 3:29 AM (124.199.xxx.14)

    스토커가 생각나네요
    저런 정신병이지 싶어요.
    회사에서도 성추행으로 짤렸죠
    맨날 하는 일이 짝사랑 상대 정해놓고 그집앞에 차 대놓고 살기
    해킹하기
    머리에 짝사랑하기가 99.9로 가득찬 인간.
    대물림이겠죠?
    지 말로는 대대로 성범죄자였다던데.

  • 3. ㅇㅇ
    '18.1.26 3:50 AM (121.168.xxx.41)

    신고한 여성분.. 얼른 쾌차하셨으면 하네요
    응원 위로 격려 박수..
    적당한 단어가 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용기내주셔서 고맙습니다

  • 4. ..
    '18.1.26 5:00 AM (114.203.xxx.241) - 삭제된댓글

    그런데, 성범죄 관련해서 약물투여..이런 게 더 악랄한 범죄로 이어지지나 않을지 걱정은 돼요.
    저런 범죄자들은 약물투여를 목숨을 잃는 것 보다 더 싫어할 수도 있죠.
    미국에서 범죄에 대해 강력한 구형을 때리니, 단순범죄로 끝날 수 있는 것도 중범죄로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범죄자들이 만약에 걸리더라도 그에 맞는 형을 살면 된다는 생각을 갖는 것과
    만약 걸리면 절대 안된다는 생각을 갖는 것이 차이가 큰 거죠.

    성범죄자들이 전자발찌 차고 살 때는 이미 삶에 대한 희망도 다 놓아버리고 살고 있기 때문에 재범도 저지른다고 봐요. 전자발찌가 다른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서는 필요하지만, 범죄자의 계도에는 과연 바람직한가에도 의문이 가네요.

  • 5. .....
    '18.1.26 8:53 AM (222.108.xxx.152)

    그냥 단순히 전자발찌만 없애면 성폭행 범죄자만 좋을 일인 것 같고...
    전자발찌 무용론으로만 연결되지 말고
    전자발찌보다 더 강력한 억제책을 강구해야할 시점이라고 봅니다.
    진짜 화학적 거세를 하든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2475 뒷베란다에 세탁기 두고 쓰시는분 질문좀 드릴께요 12 드럼세탁기 2018/01/29 3,890
772474 현직 여검사, 법무부 간부한테 성추행 당하고..인사 불이익 폭로.. 5 눈팅코팅 2018/01/29 2,453
772473 척추 틀어지고 골반 틀어진게 중년에도 갑자기 발병하나요? 5 .. 2018/01/29 2,571
772472 돼지고기 장조림했는데 잡내장난아니에요ㅠ구제 못하나요?? 8 ... 2018/01/29 2,287
772471 어서와 영국편...사이먼 해명 기사 났네요. 10 happy 2018/01/29 7,079
772470 새치? 가 노화의 기준이 되나요? 9 흰머리? 2018/01/29 3,241
772469 와.평창에 정상급 많이 오네요~~근데 옵션충들은 거짓말 18 @@ 2018/01/29 2,321
772468 아파트 중도금 집단대출 - 무소득 주부는 어려울까요? 4 초보초보 2018/01/29 5,704
772467 '블랙리스트' 2심에 박영수 특검도 불복..대법원에 상고 3 박영수잘한다.. 2018/01/29 944
772466 고등수학 과외비 좀 봐주세요 8 예비고 2018/01/29 4,812
772465 한파가 끝나면 안되는 이유래요 8 흠흠 2018/01/29 7,997
772464 차량털이 9 .. 2018/01/29 1,473
772463 추락하는 다이슨..LG상대 소송 카드 꺼냈지만 5 샬랄라 2018/01/29 5,024
772462 산소표백제 99프로가 과탄산소다 맞나요? 2 표백제 2018/01/29 1,655
772461 이번 겨울 비교적 건강하게 지내고 있어요 4 감기 뚝 2018/01/29 1,739
772460 독감이 이렇게 힘든건가요 11 카푸치노 2018/01/29 3,021
772459 수육 냄새안나고 부드럽게 삶고싶어요 23 ㅇㅇ 2018/01/29 4,855
772458 항생제 약 효과에 대해 조언부탁드려요. 1 약효과 2018/01/29 581
772457 버스정류장에 착한 아저씨 5 2018/01/29 2,007
772456 사주 볼 줄 아시는 분의 도움이 필요해요 4 지나가리 2018/01/29 2,408
772455 조권 노래 잘하네요 5 복면가왕 2018/01/29 1,781
772454 대학입시 끝났나요? 6 갑오징어 2018/01/29 2,219
772453 생협에서 실직 위로금 받았어요 5 생협 2018/01/29 3,633
772452 자연별곡 점심과 저녁 메뉴가 다른가요? 3 …… 2018/01/29 1,297
772451 내가 페미니스트가 되어서 안하게 된 차례, 그럼 누가해야 할까?.. 26 실천적 페미.. 2018/01/29 4,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