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뒷북)전자발찌 찬 놈에게 폭행 당하는 거 공개한 용감한 여성 기사

김로 조회수 : 1,963
작성일 : 2018-01-26 02:44:06
http://naver.me/5cFHFeWa
이미 다 보셨죠?
저 여성분 너무 감사하고 용기있어요 정말 성폭행범들은 제대로 따로 관리해야헤요 전자발찌는 무용지물이네요 ㅜㅜ

전 낸시랭 생각 났어요 왕진진이 저런 놈임거자나요 ㅠㅠ 특수강간범... 사람 패서 강간하는 ㅜㅜㅜ 저 여성분의 공개로 전자발찌 제대로 공론화 되길 바래여
IP : 14.39.xxx.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6 3:11 AM (103.10.xxx.197) - 삭제된댓글

    근데 이런 사건들을 보면요. 전자발찌도 중요하지만.
    성범죄자들은 강제 약물 주입이 더 시급합니다.

    저 인간 보세요. 전자발찌 차고 성폭행 하면 어떤 형벌을 받는지,
    또 형벌이 두려워 성폭행 미수 후 자살까지 결심할 정도인데도
    성충동을 이기지 못하고 저 짓을 하잖아요.

    식욕과 식사량이 다 다르듯
    저런 인간들은 일반인들의 성충동 수준으로 생각하면 안됩니다.
    자제가 안될 정도로 성욕과 성폭행 충동이 비정상적으로 강한 놈들여요.

    성범죄 재범자, 강력 성범죄자들은 인권? 개나 주라하고
    무조건 강제약물 주입이 돼야 합니다. 그 적용 지금보다 대폭 더 넓혀야 해요.

    그 또한 빈틈이 있고 만사 해결 법은 물론 아니지만
    적어도 지금보단 많이 줄어들겁니다.

    무서워서 안하는게 아닌, 눈 감고 인생포기하고 저지리는 게 아닌
    저런 인간 류들에겐 충동자체를 약물로 없에야만 재발이 줍니다.

    대상폭을 더 넓힌 강제약물 주입. 이거야 말로 청와대 청원 들어가야 할듯

  • 2. 문상혁이라는
    '18.1.26 3:29 AM (124.199.xxx.14)

    스토커가 생각나네요
    저런 정신병이지 싶어요.
    회사에서도 성추행으로 짤렸죠
    맨날 하는 일이 짝사랑 상대 정해놓고 그집앞에 차 대놓고 살기
    해킹하기
    머리에 짝사랑하기가 99.9로 가득찬 인간.
    대물림이겠죠?
    지 말로는 대대로 성범죄자였다던데.

  • 3. ㅇㅇ
    '18.1.26 3:50 AM (121.168.xxx.41)

    신고한 여성분.. 얼른 쾌차하셨으면 하네요
    응원 위로 격려 박수..
    적당한 단어가 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용기내주셔서 고맙습니다

  • 4. ..
    '18.1.26 5:00 AM (114.203.xxx.241) - 삭제된댓글

    그런데, 성범죄 관련해서 약물투여..이런 게 더 악랄한 범죄로 이어지지나 않을지 걱정은 돼요.
    저런 범죄자들은 약물투여를 목숨을 잃는 것 보다 더 싫어할 수도 있죠.
    미국에서 범죄에 대해 강력한 구형을 때리니, 단순범죄로 끝날 수 있는 것도 중범죄로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범죄자들이 만약에 걸리더라도 그에 맞는 형을 살면 된다는 생각을 갖는 것과
    만약 걸리면 절대 안된다는 생각을 갖는 것이 차이가 큰 거죠.

    성범죄자들이 전자발찌 차고 살 때는 이미 삶에 대한 희망도 다 놓아버리고 살고 있기 때문에 재범도 저지른다고 봐요. 전자발찌가 다른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서는 필요하지만, 범죄자의 계도에는 과연 바람직한가에도 의문이 가네요.

  • 5. .....
    '18.1.26 8:53 AM (222.108.xxx.152)

    그냥 단순히 전자발찌만 없애면 성폭행 범죄자만 좋을 일인 것 같고...
    전자발찌 무용론으로만 연결되지 말고
    전자발찌보다 더 강력한 억제책을 강구해야할 시점이라고 봅니다.
    진짜 화학적 거세를 하든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80988 아래 요가복 얘기가 있어서.. 10 ㅇㅇㅇ 2018/02/22 3,845
780987 동계올림픽에 요 종목 추가했으면 2 도라도라도라.. 2018/02/22 900
780986 떨려서 경기 못봤는데... 2 ... 2018/02/22 1,138
780985 임효준선수봐요 22 2018/02/22 7,808
780984 손석희 ㅋㅋㅋ 5 ㅇㅇ 2018/02/22 6,299
780983 오늘 쇼트트랙 계주 노메달 기사 11 산토리니 2018/02/22 7,236
780982 김성태.. 12 ㅂㅅㅈ 2018/02/22 2,641
780981 약았지만 섬세한 남자 VS 무던하지만 눈치 없는 남자 19 .... 2018/02/22 5,390
780980 보살과 산타래 3 ㅋㅋ 2018/02/22 1,458
780979 군대 보내기 힘드네요 21 코코 2018/02/22 5,826
780978 냉동실에 삶은 밤이 가득인데 10 비좁 2018/02/22 4,794
780977 ㅜㅜ 남자계주마저 40 뱃살겅쥬 2018/02/22 7,141
780976 여 1000m 4 아마 2018/02/22 2,345
780975 신논현역 지하철 출퇴근 어떤가요? 2018/02/22 794
780974 10살 딸아이가 넘어져서 앞늬가 빠질듯그래요 7 아이가 2018/02/22 1,685
780973 연맹 설득에 한국 귀화했는데 통역도 없이 훈련하는 '바이애슬론'.. 11 ㅇㅇ 2018/02/22 4,393
780972 ㅈㅁㄱ.ㅇㄷㅅ..말고 다음타자 나오네요. 27 ........ 2018/02/22 19,957
780971 고등학생 졸업사진으로 민증사진 써도 될까요? 6 엄마 2018/02/22 2,717
780970 여자 팀추월 경기 전부터 경기 끝난 후까지 비디오 머그 미공개 .. 4 여자 팀추월.. 2018/02/22 2,227
780969 결혼약속한 사람과 헤어진 후 어떻게 멘탈극복해야 하나요? 9 ... 2018/02/22 3,853
780968 스타트가 약하니 쇼트트랙 단거리는 역시 힘드네요 5 단거리는 역.. 2018/02/22 2,453
780967 컬링팀 애칭 지으랬더니 6 이런 개가튼.. 2018/02/22 3,188
780966 거실쪽 내부에 2중샤시하는거어떨까요?? 4 ㅡㅡ 2018/02/22 1,366
780965 쇼트트랙 500m와 1000m는 초반부터 치고 나갔어야 7 ㅇㅇㅇ 2018/02/22 2,662
780964 왜 항상 우리 나라 선수끼리 넘어지는지.. 9 .... 2018/02/22 6,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