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옛날에는.

조회수 : 488
작성일 : 2018-01-25 23:17:45
저는 40초반이고
초등까지 시골에서 컸어요
초등 저학년까지는 방문이 옛날..
한지 바르고 나무틀.아시죠?
그리고 물은 큰 솥에 끓여서 사용했고요
난방은 군불 떼서 했답니다

초등4학년 때
동네에 싱크대바람 불어서
주방 다 교체하고
순간온수기 들여서 샤워도 하고
그랬던듯 해요
연탄보일러도 들이고요


그런데
군불 떼고
전통 한지 바른 문
외풍도 엄청났는데 어찌 살았나 몰라요
어려서 그런지
지금도 그게 힘들거나 고통?스러운 기억으로
기억이 안드네요

시골에 점퍼 하나 입고 바람 맞아가며
썰매 타고 눈싸움 하고
그 기억만 납니다.
IP : 122.44.xxx.132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1704 가부장제의 수혜자는 여자 아닌가요? 11 ㅇㅇㅇㅇ 2018/01/26 2,133
    771703 세탁기 돌릴려고 연구중입니다. 6 저는 2018/01/26 2,249
    771702 우리 나라 판사들 중에는 진짜 쓰레기들이 많은 것 같아요 5 푸른하늘 2018/01/26 905
    771701 55~60평 아파트나 빌라 사시는 분들, 겨울 관리비 얼마나 나.. 11 관리비 2018/01/26 4,258
    771700 싱글와이프 김연주씨 50 2018/01/26 21,887
    771699 방탄소년단이 보그지에 일상 화보도 찍었네요 18 오호 2018/01/26 2,789
    771698 벤츠 여검사’가 받은 벤츠는 ‘사랑의 정표’…대법원 무죄 확정 .. 8 김소영 2018/01/26 2,338
    771697 부모님 제사 무렵에 항상 꿈에 나타나는 경우 있으신가요.??? 9 .... 2018/01/26 1,771
    771696 사주에 칼이 있으면 5 .... 2018/01/26 5,933
    771695 감기가 3주째인데 왼쪽 가슴위가 결려요 6 소소 2018/01/26 1,503
    771694 소방관은 정말 극한직업이네요 8 ㅇㅇㅇ 2018/01/26 1,742
    771693 신문 그만 볼까봐요 현금영수증땜에 짜증나서 3 .. 2018/01/26 1,163
    771692 남편의 어떤 모습에 반해서 결혼하셨나요? 4 결혼 2018/01/26 1,937
    771691 우리나라 사람들은 말을 참 함부러 하네요 4 우리 2018/01/26 1,830
    771690 [단독] 어젯밤 전격 영포빌딩 압수수색..지하에 비밀창고 8 서울지검잘한.. 2018/01/26 1,370
    771689 이번 주말 부산 vs. 강릉 여행 갈만할까요? 3 라일락하늘 2018/01/26 1,145
    771688 부부간에 생리현상 감추는게 낫다 vs 트는게 낫다 19 ... 2018/01/26 3,252
    771687 유방암 완치 판정 받고 계속 정기검진 꼬박 다녔는데... 11 .... 2018/01/26 5,353
    771686 시부모님의 용돈 21 소금소금 2018/01/26 5,134
    771685 대기업 사내불륜에 12 사내불륜 2018/01/26 11,424
    771684 드럼 세탁기 14키로와 17키로 6 ㅡㅡ 2018/01/26 2,313
    771683 점 뺀 자리가 아물면서 다시 볼록해지면 어떻게 빼나요? 2 .. 2018/01/26 1,872
    771682 아침에 샀는데 사용기한 지나있는 1 .. 2018/01/26 942
    771681 02번 전화 ㅇㅇ 2018/01/26 873
    771680 얇은 반지갑좀 찾아주세요. 2 ..... 2018/01/26 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