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루 네끼는 기본이네요

달달 조회수 : 3,900
작성일 : 2018-01-25 22:16:15
학원 다녀와 배고프다는 아들
짜파*티 두개 끓여주니 금새 먹고도 부족한 얼굴빛
우유 한통 벌컥벌컥 마시더니 흐뭇한 얼굴을 보이네요
아침에도 지금 안일어나면 아침밥 없다 엄마 회사간다
그러면 벌떡 일어나 국에 말아 한그릇 뚝딱
점심 먹고 저녁 먹고 학원 다녀와 또 먹고
출근하면서 과일 챙겨 놓은 것도 먹고
남자 아이는 정말 많이 먹네요
중2. 아들 다행인건 175에 60이니 네끼 먹이네요
IP : 58.121.xxx.20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5 10:17 PM (180.230.xxx.161)

    힘들어도 뿌듯하실것 같아요
    괜히 제 배가 다 부르네요 ㅎㅎ

  • 2. ,,
    '18.1.25 10:20 PM (59.7.xxx.137)

    잘 먹으니 좋으시겠어요.
    울 아들도 중2인데 계속 크는데도
    별로 배고프지 않은지...
    며루치같아요...

  • 3. ..
    '18.1.25 10:23 PM (175.223.xxx.214) - 삭제된댓글

    48키로 여학생 먹성도 장난 아니예요
    시키고 포장해오고 나가서 외식하고
    은근 다 사먹게 되고

    집에서 해먹는것도
    잡채를 해달라 오므라이스를 해달라 갈비찜을 해달라
    만두를 해달라등등 완전 손 많이 가는거만
    골라서 주문하는데 엥겔지수가 어마어마 해요

    아들만 셋 키우는집들은 어찌 감당하시나 늘 궁금해요

  • 4. .......
    '18.1.25 10:23 PM (122.34.xxx.61)

    키에 비해 말랐네요
    .

  • 5. ㅇㅇ
    '18.1.25 10:27 PM (110.70.xxx.100)

    6학년올라가는 초딩 세끼에 중간중간 간식 우유 과일
    잼에 식빵 셀수 없이 자주 먹어요. 제발 다 키로갔음 좋겠어요.

  • 6. ^^
    '18.1.25 10:38 PM (14.32.xxx.105)

    방학동안 식사와 간식 대느라 죽는줄 알았습니다..ㅠ
    유부초밥 2인분에 우동2인분 후딱..
    거기에 과자를 입에 달고 살며
    우유를 물 마시듯...
    입가심으로 요플레 세개..
    이게 기본이죠..
    그나마 좀 줄어서 이정도...^^;
    올해 중3 남자녀석인데..
    180에 72 나간다고..담달부터 테니스 다닌다고 하네요..
    살 좀 뺀다고...
    숨쉬기 운동만 하는 녀석인데...정현선수가 아주 큰일 했습니다~~(오래 못갈 듯 하지만 말이죠...ㅋ)

  • 7.
    '18.1.25 10:49 PM (14.37.xxx.202)

    얼마전 건강 다큐인가에서
    중고딩때 그렇게 많이 먹은 아이들이 눈에 안보이는데 지방세포 자체가 늘어나고 나이들어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는 체질이 됐다고 나왔나 봐요
    올해로 마흔인 저희 남편이 대학때까지 그렇게 많이
    먹으면서 심하게 말랐었는데
    지금 77에 90키로 과체중 지방간 각종 성인병에 당뇨 초기증상 까지 왔는데
    그런 이유가 컷다고 생각하더라고요
    엄청 먹었대요
    아이들 건강한 음식으로 많이들 먹게 해 주세요

  • 8. 중2 아들
    '18.1.25 11:19 PM (122.34.xxx.164) - 삭제된댓글

    하루 5끼는 기본....
    저녁에 자장면 곱배기 먹고 30분후 만두 만들어 놓은 것 6개 먹고
    다시 30분 후 배고프다며 징징...
    과일 먹으라 했더니 그걸론 배 안찬다며 징징거리길래
    버럭했네요. 그만 좀 먹으라고...
    키 1756에 몸무게 55 에요.

  • 9. 중 2 아들
    '18.1.25 11:20 PM (122.34.xxx.164)

    하루 5끼는 기본....
    저녁에 자장면 곱배기 먹고 30분후 만두 만들어 놓은 것 6개 먹고
    다시 30분 후 배고프다며 징징...
    과일 먹으라 했더니 그걸론 배 안찬다며 징징거리길래
    버럭했네요. 그만 좀 먹으라고...
    키 176에 몸무게 55 에요.

  • 10. 위에
    '18.1.26 12:55 AM (58.140.xxx.205) - 삭제된댓글

    중2님 그때 콩나물처럼 키클때예요
    그러니까 먹는거에비해 말랐죠
    뭘 얼마나 먹었다고 버럭인지.. 아들이 불쌍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3073 쌀이 덜마른상태여서 습기가차고 변색도 됐어요 4 바닐라향기 2018/01/27 2,739
773072 150명 여성에게 용변기 1대 뿐.."가축우리에 산다&.. 5 oo 2018/01/27 2,688
773071 세탁기가 최고인거 같아요 38 .. 2018/01/27 18,300
773070 쓰는 가계부 쓸모가 없네요 5 기역 2018/01/27 2,584
773069 (급질문) 치과 발치 후 담그는 용액 2 이중요 2018/01/27 982
773068 클래식 음악 질문이요~ 12 ㅇㅇ 2018/01/27 3,035
773067 벽지가 갑자기 가로로 갈라졌어요 10 .... 2018/01/27 4,367
773066 일용직 남편, 일하는 아내인 제가 연말정산하려는데 잘모르겠어요 .. 7 유리컵 2018/01/27 2,822
773065 쉰된장 6 .. 2018/01/27 2,078
773064 점 빼는데 5-6만원 이야기하네요 18 2018/01/27 5,705
773063 박지만 얘기했다고 처벌 받은 신국씨 무죄 판결난 거 아세요? 3 어휴 2018/01/27 886
773062 당뇨환자 줄건데 토마토 데쳐서 주스 해줘야 되나요? 9 당뇨 2018/01/27 4,067
773061 방탄외국에서 만든 다큐 보려면 2 .. 2018/01/27 926
773060 식당 설겆이 대충하나요?? 뚝배기는요?? 10 2018/01/27 3,962
773059 베트남 축구 오늘 난리 나겠네요. 8 베트남 거주.. 2018/01/27 3,742
773058 인서울 내과 페이닥터 몇살까지 가능할까요? 5 ㅡᆞㅡ 2018/01/27 3,528
773057 섬유탈취제 향수 향기좋고 오래가는거 추천부탁드려요~ 6 룰루 2018/01/27 1,525
773056 손빨래 해야겠죠? 14 춥다 2018/01/27 3,277
773055 (jpop)이마이 미키-PIECE OF MY WISH (1991.. 2 뮤직 2018/01/27 673
773054 흰피부 붉은기 뭘로 덮을까요? 5 zzzz 2018/01/27 1,775
773053 세상의 이런일이 ..이색동물키우는 남자 보셨나요? 6 2018/01/27 2,053
773052 커피 끊어볼까 하는데요 홍차는 괜찮을까요 49 2018/01/27 3,663
773051 이런 추위에 아파트1층살곳 못되나봐요 13 강추위 2018/01/27 8,397
773050 슬감 보고 정경호 나오는 19 정경호조하 2018/01/27 5,120
773049 팟캐 이이제이, 진행자 3인은 서로 어떻게 알게된거죠? ㅇㅇㅇ 2018/01/27 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