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날씨 최근 10년사이 가장 추운것같아요

춥네 조회수 : 4,583
작성일 : 2018-01-25 22:07:45
저는 더위를 더 많이타는 사람인데 오늘은 집에오는길에 얼굴이 찢어지게 춥네요 입이얼어붙을정도로 강추위한파 밖에다 물 담아놨더니 금새 얼음으로 꽝꽝 얼어버리네요 이렇게 추웠던겨울이있었나요?왠만해서는 춥다 하지않는데 오늘은 진심 춥네요ㅠㅠ
IP : 61.83.xxx.24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25 10:11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서울아닌가봐요

    어제가 바림불어 더 추웠어요

  • 2. zzz
    '18.1.25 10:13 PM (119.70.xxx.175)

    116.37 / 서울인데요 오늘이 바람 더 불어서 어제보다 추웠는데요?
    내일은 더 춥다는군요.

  • 3. 강원 영서
    '18.1.25 10:15 PM (220.70.xxx.204)

    진짜 오랜만에 이렇게 추운거 같아요
    저도 볼일이 있어 장보고 걸어오는데 볼이 아프고
    입술이 뻣펏해지는게 콧구멍 속이 다 얼었어요
    추위 대박이에요 ㅋ

  • 4. . . .
    '18.1.25 10:20 PM (211.178.xxx.31)

    2012년 2월 영화 17도인날 있었어요 출근길에 타이어 펑크나 20분동안 길에 서있었는데 죽는줄 알았습니다

  • 5. 아 정말
    '18.1.25 10:31 PM (14.32.xxx.94)

    군대에 아들 보내놓고 이 추운날 떨고 지내지 않나 걱정에 밤잠을 못자겠습니다.
    어제처럼 추운날 새벽3시에 슌철 돈더눈 멀 듣고 그 시간에 괜히 잠이 깨어져 뒤척였어요.
    빨리 이 한파가 지나갔으면

  • 6. 윗님
    '18.1.25 10:38 PM (119.69.xxx.28)

    아...걱정되시겠어요. 부디 아드님..건강하게 덜춥게 겨울 지내기를 바랍니다.

  • 7. 시....
    '18.1.25 10:50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어휴..저는 두시간 간격으로 길냥이들 꽁꽁 언 물 갈아주고 있는데
    애들 다.얼어죽을까봐 맘이 너무힘들어요 ㅠㅠㅠㅜ

  • 8. 유리지
    '18.1.25 11:01 P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딱 시카고 겨울 날씨같은 느낌이었어요.
    거긴 겨울이 5개월 가까이 되거든요.
    역시 영하 10도 이하...

  • 9. ㅇㅇ
    '18.1.25 11:02 PM (1.231.xxx.2) - 삭제된댓글

    정말 전방의 군인과 길고양이가 가장 걱정돼요...

  • 10. ..
    '18.1.25 11:08 PM (1.238.xxx.165)

    바람은 안 불어서 그나마 다행. 어릴때 시골서 맞던 바람 생각이 나네요

  • 11. ㅡㅡ
    '18.1.25 11:38 PM (112.150.xxx.194)

    에휴. 군인들..

  • 12. 길냥이
    '18.1.25 11:50 PM (180.66.xxx.194) - 삭제된댓글

    걱정이 가장크고,
    내가 돌보는 냥이들은 그나마 핫팩무장이라 걱정덜한데
    집도없고 밥도없고 중성화도안된 다른지역 길냥들 걱정이에요.
    그리고 어린아들 군인들인데, 이렇게추우면 오히려 훈련안하고 좋다네요.

  • 13. dlfjs
    '18.1.26 10:58 AM (125.177.xxx.43)

    맞아요 아침에 영하 17도라니 시베리아냐 했어요
    수도 얼까, 빨래 걱정에
    지하주차장 아픈 고양이 요즘 안보여서 걱정이에요
    빨리 좀 지나가야죠 설마 매년 이런건 아니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5312 아이지각문제..해결해 보신분.. 16 ㅡㅡㅡ 2018/02/02 2,583
775311 콜레스테롤이 문제에요 12 건강 2018/02/02 4,324
775310 스마트폰 패턴을 까먹었어요 4 날개 2018/02/02 1,371
775309 강동구 유기견 입양센터 전국 지자체 최초로 문을 연... 6 글작가 2018/02/02 2,051
775308 노후대비로 역세권 소형 괜찮을까요? 6 ㅇㅇ 2018/02/02 2,399
775307 안태근 성추행 사건 김재련 변호사 최악이네요. 9 펌글 2018/02/02 2,269
775306 자꾸 저한테 결혼하라는 이야기하는 친구 17 ;;; 2018/02/02 5,322
775305 길고양이 빙초산 테러 18 동물학대 2018/02/02 4,075
775304 고양이 털 관리하기 (청소기 이용) 4 .. 2018/02/02 1,348
775303 처음으로 비싼 가방하나 사려고요 8 땅콩 2018/02/02 2,970
775302 양육권반환소송 및 고등학생 전학문제 도움좀 꼭 부탁드립니다. 1 밀푀유 2018/02/02 983
775301 11살 아이 치아교정 문의요 6 걱정맘 2018/02/02 1,388
775300 보일러 교체하면 많이 따뜻할까요? 8 2018/02/02 2,197
775299 부산 잘 아시는분 질문드려요ㅡ센텀시티 8 ㄷㄷㄷ 2018/02/02 1,583
775298 조선일보 기레기 클라쓰 8 aa 2018/02/02 1,220
775297 중국인은 면에 발효식초 뿌려먹던데...그게 무슨맛인지? ㅠㅠ 16 산시성 2018/02/02 2,656
775296 작년 한 해도 열심히 살았다.. 토닥토닥 4 셀프토닥 2018/02/02 1,010
775295 미래당 화이팅! 52 미래당 2018/02/02 3,363
775294 인공기 기레기질 사건은 더 웃긴게 있더군요.JPG/펌 6 저녁숲 2018/02/02 1,040
775293 스타벅스 고양이 md 5 ,,,,,.. 2018/02/02 2,233
775292 드럼 세탁기 어떻게 활용하시나요?에어크리닝 등등 세탁기 2018/02/02 1,053
775291 한자 모르는 기레기.jpg 9 2018/02/02 1,832
775290 나쁜녀석들2에서 박중훈 연기 5 ㅇㅇ 2018/02/02 1,693
775289 자식세대가 우리보다 좀 더 나은 세상에서 살 수 있도록 4 자식 2018/02/02 791
775288 아이교복 구매하신분께 여쭤요 7 엄마 2018/02/02 1,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