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때문에 속상해서요.
졸업후 바로 취업해서 1년딱다니더니
쉬고싶다고 집에서 4개월째 놀고있네요.
뭐 특별히 하고싶은것도 없다고 하네요.
다른거배워보라고해도 싫타고하네요.
24살이면 성인인데 맨날 아이돌영상이나 들여다보고있네요.
지금도 지방에서 아이돌프로그램생방송한다고
나오지도 않코 방콕하고 있네요.
정말 홧병이나서 미쳐버릴것같네요.
큰싸움나더라도 할말다하고 부딪히는게 맞는걸까요.
아님 더참아야 할까요?
딸아이가 한심스러워 죽겠어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1. ..
'18.1.25 6:26 PM (223.62.xxx.175)저번에 글 올리시지 않으셨어요? 독립시키세요.
2. ....
'18.1.25 6:26 PM (221.157.xxx.127)용돈안주고 돈줄을 끊어야죠 알바를하건 취업을하건 니가쓸돈은 벌어쓰라고
3. ..
'18.1.25 6:28 PM (223.33.xxx.242)취업을 안햇는데도 원룸얻어서 내보내도 됄까요?
4. 음
'18.1.25 6:32 PM (110.14.xxx.175)직장구하고 집에 생활비도 내놓으라고 얘기하세요
싫으면 독립하라고 하세요
원룸이든 고시원이든 본인이구해야죠5. .....
'18.1.25 6:32 PM (125.129.xxx.179)비빌언덕이 있어서 그래요.. 일 안해도 따뜻한 내 방에서 하고 싶은 거 하고 배불리 먹고 배 두들길 수 있으니까요.. 부모 없고 자기가 모든 것을 알아서 해야 하는 처지면 저렇게 못하죠.
6. .....
'18.1.25 6:33 PM (125.129.xxx.179)그래도 원룸 얻어 내 보내기엔 세상이 험하니... 앞으론 용돈(물론 안 주시겠지만.) 없고 네 삶 알아서 하고 결혼도 당연히 성인이니 알아서 하거라~~하세요. 성인이니 생활비 내 놓으라 하세요
7. ..
'18.1.25 6:36 PM (223.62.xxx.175)직장구하고 집에 생활비도 내놓으라고 얘기하세요
싫으면 독립하라고 하세요. 22222
기한도 정해서 통보하세요. 명절 끝나고 두 달 안으로.
6개월 넘겨 7개월 가까이 노는거니 충분히 놀았네요.8. 적은
'18.1.25 6:38 PM (14.54.xxx.205) - 삭제된댓글나이도 아니니 함께 대화를 나눠보세요
집에서 말고 분위기 좋은 카페 같은곳에가서
~엄마는 니가 이쁘게 살았으면 좋겠다
지금이 가장 이쁠 나이니
활기차게 치장도하고 꾸미고 직장다니면서 연애도하고~
이러면서 설득해보세요
본인을 위해서 살라고요
집에서 얘기하다보면 감정적으로 될수 있으니 꼭 장소를
다른 곳으로 옮겨서~9. ...
'18.1.25 6:45 PM (122.53.xxx.226)그러다 서른 넘도록 시집도 못가고 계속 식충이 되는경우 많이 봄...
10. ....
'18.1.25 7:01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요즘에 진짜 한집 건너 한집이네요
나이의 차이지
30대 중반에 자식이 저러는 집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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