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 보러 온다했다가 계속 취소하는데

세입자 조회수 : 2,557
작성일 : 2018-01-25 16:53:16
세입자인데요
주인이 매매내놓았는데
부동산에서 몇번째
오늘 몇시까지 온다고 약속하고는
좀있다 손님이 일이생겨 못온다고
취소하고 하는데
넘 짜증나네요 세입자는 이렇게
매번 집보여주어야 되고 또 약속 취소당해도
그러려니 하고
가만있어야하나요?
제가 답답한거도 아니고

IP : 116.123.xxx.16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입자가
    '18.1.25 4:57 PM (175.198.xxx.197)

    무슨 죄 졌어요?
    원글님이 가능한 시간에 보여주고 그 이상 힘든 부분은 단호하게
    거절해야 부동산에서 호구로 보지 않아요.

  • 2. ...
    '18.1.25 5:01 PM (211.215.xxx.187)

    집볼 시간을 하루세 두세시간 정도로 정하세요.그래야 진짜 살 사람이 시간맞춰 와요. 집도 못보고 샀다는 사람들 세입자가 집안보여줘서이죠.부동산에 다맞춰줄 필요 없습니다

  • 3. ㅇㅇ
    '18.1.25 5:32 PM (223.62.xxx.145)

    그거 더괜찮은집못봐서 구조똑같은집 내부만 대신보려고 올수도있어요
    아무때나 시간괜찮다고 전부 오케이 하면 부동산에서 이용하더구만요

  • 4. 일주일에 한 번
    '18.1.25 5:50 PM (42.147.xxx.246)

    몇시 부터 몇시 까지 약속을하세요.
    그외의 시간은 안된다고 하면 됩니다.

  • 5. 원글
    '18.1.25 6:25 PM (116.123.xxx.168)

    네 이제 토요일에 2시부터 5시까지로
    정할라고요
    댓글 감사합니다

  • 6. 요즘세상
    '18.1.25 7:52 PM (182.215.xxx.154)

    세입자라고 집 보여줘야 하는 의무 없어요.
    집주인 부탁으로 호의를 배푸는것이니 세입자 일정에 맞춰서 보여주는거고
    자꾸 약속 어기면 횟수로 몆 번만 보여준다던지 정해버리세요.
    그래야 아무 손님이나 편하게 데리고 온다하지 않습니다.
    호의는 고마워할 줄 아는 사람한테만 배푸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2979 참 난감하네요 입주청소맡겼는데 11 이런경우 2018/01/27 5,745
772978 혹시 자동차도 어나요? 3 ㅇㅇ 2018/01/27 1,564
772977 요즘은 자기나이보다 몇살씩 어려보인다 하지만 8 2018/01/27 3,113
772976 주머니에 군고구마 한개씩 넣고 다니니 안추워요 8 추워 2018/01/27 2,219
772975 우리 기각요정3인 판사님들~~~ 1 양승태떨겆ㄱ.. 2018/01/27 1,339
772974 초등고학년 수학학원..키워보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3 초보 2018/01/27 1,873
772973 고령화로 비혼자 '돌봄 독박' 늘어..국가·가족 '돌봄 배분' .. 2 oo 2018/01/27 1,848
772972 피부에 광이 나요 1 이 무슨일 2018/01/27 4,362
772971 팝 중에 드봐지의 I like it 아시는 분~~ 4 ㅎㅎ 2018/01/27 469
772970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9회 8 ㅇㅇㅇ 2018/01/27 1,870
772969 안꾸며도 예쁜 나이는 몇 살 까지인가요? 17 외모 2018/01/27 6,481
772968 지금 영하 20도..걷기운동 나가시나요? 16 어찌할까 2018/01/27 5,617
772967 유네스코: 한국의 11개의 세계 문화유산과 11개의 기록유산 2 시험준비 2018/01/27 1,040
772966 테이프가 늘어지도록 들었던 노래 있으세요? 16 노래 2018/01/27 2,315
772965 여자나이 50대와 60대의 차이점이 있다면 뭐가 있을까요? 8 나이 2018/01/27 6,873
772964 일베에 빡침; 5·18 광주 민주화 운동 고종훈 2018/01/27 753
772963 무료나눔 받을때 빈손으로 가기가 망설여져요 17 중고제품 2018/01/27 5,708
772962 너무나 못생겨서 안꾸미는 분들 계시나요? 8 44 2018/01/27 5,198
772961 돈꽃 12회까지...이거 완전 개미지옥 ㅋㅋㅋ 6 ㅋㅋㅋ 2018/01/27 4,268
772960 눈물나게 하는 울엄마. 7 .. 2018/01/27 3,802
772959 역사스페셜 - 독립운동의 신흥무관학교 100주년 특별기획 2부작.. 3 한상권 2018/01/27 784
772958 매일 하루에 2시간30분씩 걷고 16 연을쫓는아이.. 2018/01/27 14,786
772957 밀양관련 팩트정리라네요 자한당지도부 총사퇴해야할듯 15 아,홍준표!.. 2018/01/27 5,581
772956 학습식 영유 엄마들 치맛바람 정말 쎈가요? 13 2018/01/27 4,590
772955 맘마이스에 박창진 사무장님 나오셨네요. 3 즐거운 하루.. 2018/01/27 2,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