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술안한 얼굴 원하시죠?연예인

.. 조회수 : 6,723
작성일 : 2018-01-25 15:52:17
윤유선씨 따라올만한 사람 없는거 같은데
살이 빠져서 그렇지 곱게 늙음의 지존 같아요
IP : 119.196.xxx.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25 3:53 PM (119.66.xxx.76)

    똑똑한 사람 같아요.

  • 2. 음...
    '18.1.25 3:53 PM (39.7.xxx.21)

    얼마전 드라마인가 언뜻 보니 얼굴 살 빠져서 주름이....
    그래도 예뻐요...^^

  • 3. ^^
    '18.1.25 3:59 PM (27.1.xxx.147)

    하희라도 예뻐요. 둘 다 아역배우들이네요

  • 4. 맞아요
    '18.1.25 4:06 PM (125.187.xxx.37)

    그 드라마 보면서 행복해요
    호빵얼굴이 아닌
    진짜 엄마의 얼굴
    진짜 여인의 얼굴을 볼 수 있어서요
    참 예쁘다 그러면서 보고 있어요

  • 5. ////
    '18.1.25 4:16 PM (210.100.xxx.106) - 삭제된댓글

    별루요....
    얼굴은 평범하게 이쁜 편이지만
    제 주변에 훨씬 이쁜 언니들 많은데 윤유선씨보다 훨씬 예뻐요.
    당장 도곡동 그런데만 가봐도 비슷한 나이또래 넘사벽으로 예쁜 여자들 훨씬 많음.
    하이킥에 나올때 보면 얼굴 약간 울상에 땅딸막하고 특징도 매력도 없고 묵소리는 짜증섞이고... 진짜 매력이랄게 하나도 없더라구요. 너무나 평범 그 자체.

  • 6. /////
    '18.1.25 4:18 PM (210.100.xxx.106) - 삭제된댓글

    별루요....
    얼굴은 평범하게 이쁜 편이지만
    제 주변에 훨씬 이쁜 언니들 많은데 윤유선씨보다 훨씬 예뻐요.
    당장 도곡동 그런데만 가봐도 비슷한 나이또래 넘사벽으로 예쁜 여자들 훨씬 많음.
    하이킥에 나올때 보면 얼굴 약간 울상에 땅딸막하고 특징도 매력도 없고 묵소리는 짜증섞이고... 진짜 매력이랄게 하나도 없더라구요. 너무나 평범 그 자체.
    그냥 튀지도 않고 평범하고 고와보이고,,, 아무 특징없는 사람들이 딱 생각하는 아줌마 모습 그거 말고 뭐가 있나요?
    중년 아줌만데 못생겼다는 말 안듣고 그렇다고 넘사벽으로 예쁘거나 지적이거나 매력있거나 그렇지도 않아서 남 질투도 안사는 딱 한국형으로 중간은 가는 그런 느낌의 사람. 한국사람들이 레밍스처럼 어떤 특출나지도 뛰어나지도 못나지도 않은 보통의 기준에 맞추려는 그리고 거기서 튀는사람 못견딜때 생각하는 표준적 느낌의 그냥그런, 한번보면 잊혀지는 그런 사람인데요.

  • 7. 동감
    '18.1.25 4:18 PM (211.38.xxx.181) - 삭제된댓글

    남자배우들까지 얼굴에 뭘 그리 맞는건지 너무 빵빵해서 보기 거북해요. 자연스럽게 늙어가는 것도 이 시대엔 큰 미덕인 것 같아요.

  • 8. 원글
    '18.1.25 4:21 PM (119.196.xxx.9)

    /////
    님 제가 졌습니다ㅋㅋㅋㅋ

  • 9. @@
    '18.1.25 4:23 PM (39.7.xxx.21)

    원글님...ㅋㅋㅋㅋㅋㅋ

  • 10. 저븐
    '18.1.25 4:25 PM (211.195.xxx.35)

    몇년전에는 얼굴살 없고 주름이 많았는데, 어느 순간 팔자 주름이 없어져서 뭔가 했구나 싶었어요.

  • 11. /////
    '18.1.25 4:28 PM (210.100.xxx.106) - 삭제된댓글

    으 진짜 하이킥 시리즈 다 잼있게봤는데 윤유선 안내상씨 나오는건 진짜 저분들 나올때마다 짜증유발... 시트콤은 본인 매력이 다 나타나는데 진짜 저분들 화면에 나올때마다 짜증유발에 화났음. 안내상씨 호흡 거슬리고 윤유선씨 징징거리고 진짜 어휴... 하이킥 시리즈 최대의 미스캐스팅... 시청자들은 여자로 보지도 않는데 고운척 징징거리는 아줌마 캐릭터들 짜증나요. 윤유선씨 김자옥씨 죄송하지만 하이킥 시리즈에서 진짜 민폐였음. 김자옥씨는 그래도 좀 본인 희화화해서 공주병 느낌으로 웃기고 캐릭터라도 약간 있었죠...

  • 12. /////
    '18.1.25 4:29 PM (210.100.xxx.106) - 삭제된댓글

    으 진짜 하이킥 시리즈 다 잼있게봤는데 윤유선 안내상씨 나오는건 진짜 저분들 나올때마다 짜증유발... 시트콤은 본인 매력이 다 나타나는데 진짜 저분들 화면에 나올때마다 짜증유발에 화났음. 안내상씨 호흡 거슬리고 윤유선씨 징징거리고 진짜 어휴... 하이킥 시리즈 최대의 미스캐스팅... 시청자들은 여자로 보지도 않는데 고운척 징징거리는 아줌마 캐릭터들 짜증나요. 윤유선씨 김자옥씨 죄송하지만 하이킥 시리즈에서 진짜 민폐였음. 김자옥씨는 그래도 좀 본인 희화화해서 공주병 느낌으로 웃기고 캐릭터라도 약간 있었죠... 그리고 윤유선씨 얼굴이 시술 안한 얼굴은 아니에요. 무슨 방송에 나오는데 시술 안하는 사람이 있다고... 남자중년들도 다 하고 동네 옆집아줌마도 안하는 사람이 없는 시술을 무슨 티비나오는 사람이 안해요.

  • 13.
    '18.1.25 4:52 PM (1.234.xxx.2)

    안 곱던대요...그냥 좀 시술해도 될거 같아요...너무 살빠지고..쫌 그래보여요

  • 14. 자연스러워
    '18.1.25 5:01 PM (14.41.xxx.158)

    연예인들 과한 성형수술 시술에 보기 거북하거든요 세월 수긍하고 연기에 임하는거 좋아보임

  • 15. 아역때
    '18.1.25 5:06 PM (119.198.xxx.240)

    정윤희가 윤유선이랑 영화하면서 커면 나정도
    되겠다고 했다네요
    어릴땐 참 이뻤는데 좀 평범하게 커간듯 해요
    연예인이라기보다 평범한 조금 곱게생긴 아줌마ᆢ
    성형안해서 보기좋은것 맞지만ᆢ

  • 16. ..
    '18.1.25 5:20 PM (218.52.xxx.204)

    윤유선이 하이킥에 나온지도 몰랐어요.ㅠㅠ

  • 17. 저도
    '18.1.25 5:21 PM (106.102.xxx.26)

    저도 요새 윤유선보면서 곱게 늙었다고 생각했어요.
    어릴때도 예뻤지만 지금도 예뻐요.
    위에 어떤분은 과하게 윤유선을 비하하네요
    본인눈엔 안이뻐보인다고 그렇게까지 댓글을 쓸까 싶네요
    전투력이 상당해뵈는...
    암튼 얼굴에 이리저리 과한 성형 안하는거같아 보기좋아요.

  • 18.
    '18.1.25 5:30 PM (211.54.xxx.186)

    시술을 했는지 안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결과적으로 시술티가 안나는 고운 느낌을 가진 중년의 얼굴이라는 점만으로도 조금은 호감이 있어요
    그리고 우리가 주변에서 보는 이쁜 얼굴들이 실제로 카메라 앞에 서면 어떤 얼굴로 나올지는 아무도 모르죠.

  • 19. 찹쌀떡피부
    '18.1.25 7:01 PM (122.36.xxx.22)

    초딩2학년때 코앞에서 봤는데
    얼굴이 백인처럼 아주 하얗고 머리 눈썹 눈이 아주 까맣고 짙더라구요.
    어린 눈에도 와~너무 이쁘다 했는데‥
    지금은 그때 느낌이 전혀 없어졌드라구요.

  • 20. ....
    '18.1.25 9:09 PM (220.120.xxx.207)

    예전에 카페에서 우연히 봤는데 생얼에 엄청 작고 전혀 눈에 띄진 않더라구요.
    목소리듣고 윤유선씨인줄 알았지 그냥 평범한 이웃같았어요.

  • 21. ...
    '18.1.26 12:24 AM (119.205.xxx.234)

    동갑이지만 좋아하는 배우네요.

  • 22. //// 완전 공감
    '18.1.26 12:36 AM (14.39.xxx.7)

    윤배우 안배우늠 하이킥 시리즈 좀 안 어울렸어요 ㅠㅠ 윤 배우님은 피부 넘 안 좋던대요 그냥 50대 중반 이상 아줌마들의 워너비~~

  • 23.
    '18.1.26 8:42 AM (39.7.xxx.15)

    윤유선 걍 안티없을것같은 ..수수하면서 고운 이미지의 안 튀는 스타일인데.. 윤유선에게도 이렇게 긴 글로 깊은 감정(?)이 느껴지는 설명 내지는 비평을 구구절절 써내려갈 정도로 관심많은 분이 계시네요. 우와 에너지가 정말 대단한 분이신듯. 놀랍고 좀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1388 새벽 5시에 물이 얼어서 안나오는데 4 .. 2018/01/25 1,376
771387 고양이가 무심하다구요? 5 happy 2018/01/25 2,087
771386 갑자기 주방온수가 안나와요 19 모모 2018/01/25 11,209
771385 대법관13명에게... 17 ㅇㅇ 2018/01/25 2,247
771384 난방엔 튼실한 샤시 정말 중요해요.. 2 .. 2018/01/25 1,890
771383 훈제닭가슴살 소비할 방법 없을까요?ㅠ 1 ㅇㅇㅇㅇ 2018/01/25 591
771382 닭가슴살 샐러드 소스 궁금해서요, 1 상큼 2018/01/25 673
771381 여기 안현수 이모님의 논리 11 ㅇㅇㅇ 2018/01/25 4,606
771380 임플란트는 최대한 늦추는게 좋을까요? 2 설탕중독 2018/01/25 1,960
771379 2분이란 시간 참 길다 .. 2018/01/25 545
771378 저도 네이버페이 탈퇴했어요~ 4 간단 2018/01/25 1,247
771377 유머없는 나라 한국이 세계1위 맞죠? 11 ... 2018/01/25 2,190
771376 예전에 서울시내 저렴아파트 글 주소 아시는 분 저렴아파트 2018/01/25 501
771375 장지갑 추천해주세요 1 ... 2018/01/25 631
771374 신라호텔부페, 한우 18 감사 2018/01/25 4,256
771373 늘 열어놓는 욕실인데, 실리콘 곰팡이요 8 . 2018/01/25 2,238
771372 코스피, 장중 사상 최고치 돌파…2,561.69(종합) 7 ... 2018/01/25 1,347
771371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떨어진거 확실한가요 53 ㅇㅇ 2018/01/25 3,122
771370 냉장고 정리 얼마나 자주 하시나요? 7 ... 2018/01/25 2,165
771369 높은 사람들은 왜케 의전과 대우를 바랄까요 3 ㅈㅇㅈㅇ 2018/01/25 1,232
771368 빅토르 안 아버지 “아들이 모국에서 아름다운 마무리를 꿈꿨는데….. 13 빅토르아웃 2018/01/25 6,597
771367 법인카드 많이 쓰는 거요. 10 러브 2018/01/25 3,768
771366 매직기간에 더추워요 4 Ah 2018/01/25 947
771365 남은 떡볶이보관 2 ㅇㅇ 2018/01/25 1,368
771364 구스배개 어디것이좋나요 2 ... 2018/01/25 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