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가끔씩 컥컥 거리는데요....
1. ..
'18.1.25 3:49 PM (125.129.xxx.2)저희 집 푸들이도 켁켁 거려요. 자주 토하기도 하긴 하는데, 6살넘어 제게와서 현재 10살.. 가끔 걱정이기도 했는데, 어린아그도 그렇다니 괜찮은건가 싶기도 하네요. 그래도 켁켁거리는거 빼고는 아직 아주 건강합니다. 너무 뛰어요...
2. 병원에 가보셔야 한듯..
'18.1.25 3:51 PM (59.15.xxx.36)위액을 토한것 같네요.
밥도 안먹었을 텐데요.3. ᆢ
'18.1.25 3:57 PM (39.7.xxx.91)심장병초기일수도 있어요 청진 함 해보세요
4. 기관지염
'18.1.25 4:00 PM (58.233.xxx.76)강아지가 기관지가 약한 경우 기관지염에 걸려 감기처럼 기침을 할 수 도 있고요
아님 요즘 강아지들도 감기환견이 엄청 많다고 하네요.
우리집 똥강아지도 일주일채 감기약 먹고 있는 중이예요.
우리집 똥강아지도 기침을 하다가 토할 듯이 하다가 그렇게 토할 때도 있었어요.
확실히 감기약 먹고 나니 기침이 멈췄습니다.
다만, 감기인지 기관지염인지 병원가서 확인해셔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위액같이 노란 액체 토할 때 대부분은 속이 비어서이거나 기침으로 인해 목이 칼칼해서
토하는 경우가 많지만
가끔 신장이나 위나 그런곳이 안좋아 토할때도 있으니
일단 병원에 한번 데려가보세요.5. ..
'18.1.25 4:11 PM (125.129.xxx.2)노란액채 토한 적 가끔 있는데, 병원데려가도 크게 잘못되었다고는 안하고 그냥 꿀물좀 타서 멕이니 곧 괜찮아지더라구요. 제경우에는 너무 과식을 시켰었는지... 요즘 먹이는 양을 좀 줄였더니 토하는 일이 확 줄었어요.
6. ᆢ
'18.1.25 4:12 PM (118.220.xxx.133) - 삭제된댓글심장병 체크해보세요
청진만으로도 잡음 잡히니 체크해보시는게 좋아요.7. 말티즈
'18.1.25 4:14 PM (183.103.xxx.203)특히 병이 있다면 어쩔수가 없지만..
저의집 말티즈 11년이 접어드네요..
몇년전 똑같은 증상이라 인터넷검색은 기본이고 약도 먹이고 했지만..
지금은 괜찮아요..
식기그릇을 몸높이에 맞춰줘보세요!!
물을 혀로빨아들일때 코를쳐서 들어가서 그런것 같더라구요~~8. 푸들이
'18.1.25 4:20 PM (103.26.xxx.227)실제 토를 하지는 않아요;;
토한건 이번이 처음.
아, 물그릇을 어디 올려서 높게 해줘 볼까요?9. 푸들이
'18.1.25 4:22 PM (103.26.xxx.227)아, 그래서 제가 물만 마심 제컵의 물을 탐하는 건가요?ㅋㅋ
정말 애들 앞에선 찬물도 못마신단 생각에 어찌나 웃긴지 ㅋ10. 켁켁
'18.1.25 4:35 PM (58.233.xxx.76)물마시다 켁켁거리는건 사레걸린 경우도 있을 수 있으나,
물마시다 켁켁거리는게 아니라
평상시 행동때
몸을 갑자기 많이 움직이거나 그럴땐 심장체크할 겸 병원에서 청진한번 받아보세요,
심장 이상은 청진으로도 감별되니까요.
그리고 시도때도 없이 특별한 경우 없이 켁켁거리는 경우
기관지염일 확률도 있고 계절이 계절인 만큼 감기일 수 있으니
날 풀리면 병원 가보세요.
우리집은 건조해서 기침해서 가습기도 빵빵하게 틀어놓고 있답니다.
아주 상전이 따로 없어요 ㅡㅡ11. 우리말티
'18.1.25 4:55 PM (1.234.xxx.2)어제 물마시고 켁켁거렸어요..ㅠㅠㅠ
12. 삼산댁
'18.1.25 5:22 PM (59.11.xxx.51)기관지협착증 아닐까요
13. 울강아지도
'18.1.25 5:28 PM (211.253.xxx.34)사람이 마신 컵에 든 물 좋아해요
할짝할짝 ㅋㅋㅋㅋ
내려놓기 무섭게 달겨들어요
제가 듣기엔 기관지가 좁아서?
숨쉬다 그럴 수 있다고...울 강아지도 가끔 그래요
그럴때는 코를 살짝 막아서 입으로 공기를 들어가게 하라는데
전 애가 까칠해서 그러면 더 싫어할까봐 그냥 둬요.14. 기관협착
'18.1.26 2:06 AM (14.63.xxx.15)엑스레이 촬영 해보세요 기관협착 증상인거 같아요 심해지면 토하고 그래요
15. ..
'18.1.26 2:13 AM (222.233.xxx.215)혹시라도 기관지협착증이면 가습기틀어놓는게좋다고 수의사샘이그러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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