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선 옷 젊게 입는 분들 거의 없네요
40대이후로 왜 다들 정형화 되나요
연예인들이야 박준금씨처럼 해다니고
개성화가 없어요
1. .......
'18.1.25 2:59 PM (58.123.xxx.23)40 넘어서 젊게 입고다녀서 젊어보이면 좋겠지만 현실은 젊어보이기는 커녕, 뭔가 좀 언발란스해서 뭔가 이상해보이기가 십상이니까요.
적당히 나이에 어울리며 편한옷을 다들 찾으니 그게 남의눈엔 다들 정형화된것처럼 보이기는 하겠죠.2. ㅇㅇ
'18.1.25 3:04 PM (59.23.xxx.244)입고는 싶으나 체형이 변하다보니
불편해서 못입어요^^;3. 이상하죠
'18.1.25 3:09 PM (121.145.xxx.183)나이가 드니까 자연스럽게 무난한 옷이 좋아보여요
4. ...
'18.1.25 3:10 PM (223.38.xxx.152) - 삭제된댓글묘하게 어색하기도 하고 그런 어색함을 무릅쓰고 입기엔 남들 시선이 신경 쓰여서겠죠.
5. 젊어보여봤자
'18.1.25 3:17 PM (59.15.xxx.36)이나이에 연애를 할것도 아니고...
불편함을 감수할만한 메리트가 없어서 편하게 입어요.6. ~~
'18.1.25 3:20 PM (119.66.xxx.76) - 삭제된댓글저는 경제력이 받쳐주지 않아서 저렴한 아이템을 찾다보니까
저절로 젊은 스타일이 되었었는데요..
얼마전에 티비에서 어떤 연예인이 증조할머니 연배에
청바지에다가 길지도 않은 상의 입고 서있는 걸 보고
충격받았어요 너무 흉해서요ㅠㅠ
그런 청바지 들어갈만큼 살 빼고 싶었는데..
사춘기부터 갖고 있던 로망이 싹 없어졌네요 ㅋ
그냥 무난하게 입고 나가야 종일 맘이 편해요.7. ....
'18.1.25 3:25 PM (1.237.xxx.189)무릎까지 오는 롱후드티는 입는데 허리까지 오는건 이제 좀 그렇긴해요
8. 12233
'18.1.25 3:27 PM (220.88.xxx.202)박준금은 연예인이니까 봐주는거지..
실제 그 나이 여자가 긴머리 글케 다니는거
좀 이상하지않나요???
전 그냥 밝은색.. 깨끗하게 입어요.
튀는거보다 단정한게 나아요9. ...
'18.1.25 3:33 PM (119.64.xxx.194)몸매가 안 돼서 못 입을 뿐, 맘만은 입고 싶답니다. 아픈데를 건드리시네요 ㅠㅠ
10. ~~
'18.1.25 3:41 PM (119.66.xxx.76) - 삭제된댓글그리고 나이들어갈수록
나만의 개성을 드러내는 게 중요하게 생각되지 않아요.
오히려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에 집중하게 되고
타인에게도 그의 언행이 중요하지
오늘 뭐 입었었는지도 기억나지 않아요.ㅎ11. ..
'18.1.25 3:43 PM (115.140.xxx.133)40대이상은 다들 구호 아니면 등산복?스타일인듯
약간 캐쥬얼한 정장으로 입고다니는 분들이 이쁘더라고요
저는 입고다닐곳이 없으니ㅜㅠ
청바지에 맨투맨만 입네요12. 00
'18.1.25 3:44 PM (121.171.xxx.193)저는 아줌마들이 정신없이 입는건 귀여웁고 존중하는데
늙은 아저씨들이 스키니 진 입고 후드달린옷 입으면 너무 징그러워요
야구모자 포함 .13. 나이들면
'18.1.25 4:08 PM (211.219.xxx.224)건강에 젤 신경써요 그까짖 젊음이야 개나줘버러
14. ...
'18.1.25 4:32 PM (220.120.xxx.207)급히 나가려고 스키니바지에 기모후드티위에 패딩입고 나가려고 거울보니 얼굴하고 매치가 안되더라구요.
몸은 보통체형인데 딸옷 입은거마냥..
낼 모레 오십인데 너무 없어보이는것같긴해요.ㅠㅠ15. ........
'18.1.25 4:35 PM (175.192.xxx.37)후드티나 구호스타일이나 멋 없기는 마찬가지 아닌지요.
16. ᆢ
'18.1.25 5:14 PM (175.117.xxx.158)특히 야상스타일이 늙은 얼굴주름과 옷이 따로 놀아요
어울리면좋지만ᆢ대부분 딸꺼 입은 느낌ᆢ
패딩이낫죠17. 왜
'18.1.25 7:03 PM (110.45.xxx.161)옷을 젊게 입어야하나요?
사주실껍니까18. ㅋ
'18.1.25 9:19 PM (221.149.xxx.183)덩치가 작아서 타임 구호 르베이지 못 입어요.
돈도 없고 ㅋ 아직 시스템, 레니본,자라서 삽니다~
후드티는 운동하러 갈 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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