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가 알바한다고 하니

기역 조회수 : 1,406
작성일 : 2018-01-25 12:47:34
어제 면접갔는데요
전에도 까페에서 두차례 한적이 있긴해요
이번엔 에슐리부페에서 한다는데
돼도 걱정이고 안돼도 걱정이네요
부페가 일이 굉장히 고되되서 다들 꺼린다던데
안되면 실망할거고 되면 힘들거 같네요
IP : 175.120.xxx.18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가
    '18.1.25 1:02 PM (210.113.xxx.5)

    아이가 몇살인지는 모르겠지만 스무살 넘었으면 알아서 하게 걱정은 넣어 두세요.
    안돼서 실망하는 것도 돼서 힘든 것도 아이 성장의 밑거름이 될거라 생각해요.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당연히 걱정 되시겠지만 아이가 알바 한다고 면접 봤다고 하니 기특하네요.

  • 2. ~~
    '18.1.25 1:07 PM (58.230.xxx.110)

    아이 참 장하네요..
    겨울방학엔 유독 알바자리가 별로 안나요...
    그래서 힘든일도 나름 경쟁이 치열하구요~
    힘들거에요...
    하지만 그 마음이 너무 기특하고 장합니다~

  • 3. --
    '18.1.25 1:08 PM (175.115.xxx.174) - 삭제된댓글

    그 마음 이해돼요
    부모는 늘 자식걱정이고 힘들까
    안쓰럽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1418 수사학(rhetoric)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5 홍두아가씨 2018/01/25 1,052
771417 몸무게가 한없이 늘어나네요ㅠㅠ 7 갈때까지가보.. 2018/01/25 3,009
771416 ‘기획자’ 송은이의 성공, 주류를 흔들까? 3 oo 2018/01/25 3,321
771415 공무원 복지포인트 되는 스포츠매장이요ᆢ 3 2018/01/25 2,565
771414 예비고1 딸이 방탄에 빠져들었네요. 2 . 2018/01/25 1,443
771413 보일러가 계속돌아가더니 2018/01/25 1,519
771412 용인 통증의학과 알려주세요 2018/01/25 695
771411 헬스장 할머니들... 13 ... 2018/01/25 6,679
771410 아줌마 영어공부방법 3 영어조하 2018/01/25 2,841
771409 늘 꿈자리 사납다고 걱정하는 친정엄마 4 2018/01/25 1,587
771408 아무래도 안 녹아서 3 수도관 2018/01/25 1,063
771407 시술안한 얼굴 원하시죠?연예인 19 .. 2018/01/25 6,723
771406 시어머니랑은 정말 안맞는거 같아요. 10 .. 2018/01/25 3,214
771405 세탁기가 얼었어요 7 2018/01/25 2,936
771404 카레에 돼지고기와 닭육수쓰면 이상할까요? 4 요리녀 2018/01/25 872
771403 강아지가 가끔씩 컥컥 거리는데요.... 14 푸들이 2018/01/25 4,240
771402 대중 속 휴식 즐기는 '라운징족' 느는데…배려 문화는? 2 oo 2018/01/25 1,276
771401 정부 "日 독도 영유권 주장 전시관 폐쇄 요청".. 2 샬랄라 2018/01/25 741
771400 남편 이해해야겠죠?(소소함주의) 21 남편 2018/01/25 4,429
771399 쉬운 영어회화 동영상 있을까여??? best 2018/01/25 538
771398 우유가 집에 많아요. 뭘하면 다 없앨수 있을까요? 28 우유 2018/01/25 4,461
771397 곰국 끓였어요. 오호 뜨끈하니 추운날 딱이네요 7 ㅇㅇ 2018/01/25 1,261
771396 마요네즈 간장 딥 10 뱃살부자 2018/01/25 2,999
771395 스노크랩 주문처 추천해주실 분 계실까요? ♡♡♡ 2018/01/25 610
771394 평창올림픽 남북단일팀 반대 나경원, IOC에 실제로 서한 보내긴.. ... 2018/01/25 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