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박성태기자 실망이었어요..

ㅇㅇ 조회수 : 2,736
작성일 : 2018-01-25 12:25:52

평화올림픽과 평양올림픽이 같은 세력대 세력 싸움으로 브리핑했죠..


평창올림픽이 평화올림픽으로 성공하길 바라고,, 최순실일당이 다망쳐놓은 올림픽을


전세계가 지금 호평하는 중에...


어떻게든 대한민국 국민이면 올림픽 성공을 바라고 마침 대통령 생일 맞아...


평화올림픽 검색으로 분위기를 업시키자는 이벤트를.


일베등에서 분탕질하려는 것과 똑같은 거다라는 식의 브리핑....



어제 네이버 검색어 30분사이에 일어난 일들이라면서 어느누가 분석해놓은 걸 봤어요.


모든 검색어는 바로 없어지는게 아니라, 서서히 하락하는데,,2,30위권 모든 검색어들이  한단계씩 떨어지는


와중에 상위에 랭킹된 평화올림픽만  몇분만에 자취를 감추고 없어지더만요.


이런 의혹들은 일언반구도 없이...



그저 이쪽저쪽 지지층사이의 장난질정도로 폄훼하는 비하인드 뉴스...


박성태기자 좋아하고 뉴스룸 꼭 챙겨보지만, 어제는 정말 실망입니다.



IP : 61.101.xxx.24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25 12:27 PM (1.250.xxx.100)

    저도 봤네요
    제발 보도 잘 했으면

  • 2. 그러게요
    '18.1.25 12:31 PM (122.46.xxx.56)

    뉴스룸 언론을 선도하면서도 제대로된 방향제시가 많이 부족하네요.

  • 3. ? ?
    '18.1.25 12:45 PM (203.228.xxx.72)

    사실을 전달하는 언론에게
    옳다 그르다. . 만 문제삼으면 될듯.

  • 4. ...
    '18.1.25 1:00 PM (218.236.xxx.162)

    마지막 부분에 올림픽의 정신은 평화와 휴전이다로 정리했잖아요~

  • 5. ...
    '18.1.25 1:15 PM (218.236.xxx.162)

    http://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1580303&prog_id=PR10...

    [앵커]

    그래서 시간대를 정하고 검색을 독려한 그런 상황도 있었다면서요?

    [기자]

    그래서 오늘 하루 종일 양측이 그러한 모습을 보여왔는데요.

    평창올림픽을 두고 평화올림픽이냐, 평양올림픽이냐 양측이 분명히 나뉘었습니다.

    그런데 고대올림픽이나 또 이를 계승한 근대올림픽의 정신은 평화고요.

    좀 더 정확하게 얘기하면 휴전입니다.

    그러니까 '누가 옳다, 그르다를 아예 따지지 말자. 그냥 올림픽 기간 중에는 싸우지 말자'가 올림픽 정신인데 사실 우리 정치권에서는 이 문제를 가지고 오히려 좀 국론분열을 부추기는 것 아니냐 이런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도 하루 종일 평화올림픽, 평양올림픽이 검색순위를 두고 싸웠는데 이걸 누른 것은 오후 2시쯤에 확정된 정현 선수의 호주오픈 테니스 4강 진출이었습니다.

    모든 검색순위를 눌렀습니다.

    [앵커]

    평창올림픽은 우리 선수들만 출전하는 건 아니잖아요. 전 세계에서, 굉장히 많은 나라에서 다들 오는데 그 선수들이 이런 상황을 보면 뭐라고 느낄지 참 궁금하기도 합니다. 알겠습니다. 박성태 기자였습니다.

  • 6. ㅇㅇ
    '18.1.25 1:44 PM (1.250.xxx.100)

    손지지자 218님이 가져왔네요
    저거 보니 확실히 알겠네요
    저거 보고도 저부분 맞다고 인정하면 님이 잘못된 겁니다.
    평ㅇ 올림픽 검색은 일ㅂ 가 주도했다고요
    패륜일ㅂ가 일반시민이랑 양측으로 분류해야 하는 곳입니까
    손석희 나빠요

  • 7. 그랬군요.
    '18.1.25 1:49 PM (182.225.xxx.22)

    마지막에 정리하거나 말거나
    보도의 중심을 어디에 놓느냐가 중요한데
    대칭해서 매치했다는것 자체가 좀그렇네요.
    지혜롭지도 현명하지도 않은듯

  • 8. ..
    '18.1.25 1:55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저도 그부분 유감..
    어떻게 평양올림픽과 평화올림픽을 같은 선상에 놓고 비교할수있는지..

  • 9. 역쉬
    '18.1.25 2:11 PM (175.205.xxx.177)

    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었군요
    평양과 평화올림픽을 같은 선상에서 놓고 비교하는데 정말
    어이없더군요
    또다시 기계적 중립인가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3111 유기견 보호소에 있는 안락사 위기에 처한 개, 고양이들에게 제발.. 9 dktnfk.. 2018/01/27 1,636
773110 어서와한국이지 보면 남자들이 배려심이 떨어져요 10 푸른 2018/01/27 6,298
773109 불후의명곡 이상우 12 와~~ 2018/01/27 4,308
773108 4살 차이나면 세대차가 느껴지나요? 8 라라라 2018/01/27 3,184
773107 "설명절 앞서 화재 또 난다"는 발정제의 말,.. 35 에휴 저런 .. 2018/01/27 3,825
773106 중학생 어떤가방 사나요? 2 살빼자^^ 2018/01/27 1,346
773105 언제부터 머리 새치 나기 시작하셨어요? 9 노화가 온다.. 2018/01/27 2,507
773104 네이버 .수사 촉구 청원..서명.합시다 4 @@ 2018/01/27 988
773103 수영장 진상 상대하는 방법 있을까요? 9 물개 2018/01/27 4,035
773102 추취 많이 타는데 겹쳐 입는건 너무 답답해요 8 ,,. 2018/01/27 2,376
773101 요즘 20대 여자애들 정말 키도크고 얼굴작고 흠 종자개량?된 느.. 25 호빗녀 2018/01/27 9,087
773100 된장을 볶아보셨어요? 9 레시피 2018/01/27 2,837
773099 지금 서리태 잔뜩 사놔도 되는 시기인가요? 8 싱글탈모 2018/01/27 2,026
773098 저는 수치심이 많아요 8 미생 2018/01/27 3,127
773097 가수 세븐틴 그룹 잘 아시는분~~질문있어요 13 세븐틴 2018/01/27 2,412
773096 주방 살림살이 앓이 15 에스텔82 2018/01/27 6,894
773095 밥먹다가 볼살을 씹었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4 ㅠㅠ 2018/01/27 4,713
773094 중국 대련쪽 국제학교 ??? 2018/01/27 699
773093 스메그 전기포트 직구 3 직구지구 2018/01/27 1,306
773092 아파트 방송-보일러 35도에 맞추라 하네요 16 ㅇㅇ 2018/01/27 19,383
773091 통밀이 소화가 더 잘되나요? 2 dd 2018/01/27 1,383
773090 미국여행 카페 좀 알려주세요 4 떠나자 2018/01/27 2,375
773089 밀양화재 유족이 홍준표에게 "소방법 반대했잖아".. 23 richwo.. 2018/01/27 5,311
773088 개업 의사선생님 선물 3 파레트 2018/01/27 2,056
773087 맘마이스에 박창진 사무장 나왔는데 원래 강직한 분이었네요. 16 아마 2018/01/27 5,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