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어있는 집 어떻게 쓸모있게 쓸수 있을까요?

ㅣㅣㅣ 조회수 : 2,051
작성일 : 2018-01-25 12:09:18
부모님이 평생 돈모아서 어렵게 월세라도 받으려고 오래된아파트 초소형평수를 샀어요.
전세있던 사람이 나가고 현재는 비어있는 상태입니다
다시 도배 장판하고 비용이 들어가거든요.
월세로 20 25정도 들어가는 곳입니다.
1년뒤 집을 팔생각인데
1년동안 집을 쓸모있게 쓸 방법이 있을까요?
부모님이 저보고 한번 생각해보라고해서요
아지트로 만든다?
렌탈임대? 에어비앤비? 이런건 법적으로 안된다고하고
모임장소? 이런건 가능한가요?
월세 전세말고 좀 다르게 사용하고싶어서요
도배장판하면 남는게 없을지요
IP : 175.200.xxx.24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월세요 ㅎ
    '18.1.25 12:11 PM (182.222.xxx.70) - 삭제된댓글

    도배 장판 하고 월세 주세요
    모임장소로 쓰기
    아까워요
    집은 사람 살아야 매매도 편한거 아시죠?
    공실집 전세 놓기도 너무 힘들었어요

  • 2. 1년 계약으로
    '18.1.25 12:12 PM (119.66.xxx.76)

    월세 놓으시는 건 어렵나요?

  • 3.
    '18.1.25 12:12 PM (39.119.xxx.21) - 삭제된댓글

    그냥 월세 내놓으세요.
    도배장판은 제일 저렴한걸로 하구요.
    1년뒤 팔때 월세끼고 팔면 됩니다.
    빈집으로 두면 집 상해요.

  • 4. 왜 1년뒤에?
    '18.1.25 12:13 PM (116.127.xxx.144)

    월.전세 싫으면 그냥 팔아야지
    1년뒤면 다른 상황이 생기나요?

  • 5. ...
    '18.1.25 12:13 PM (221.151.xxx.79)

    그냥 도배 장판 안하는 조건으로 더 싸게 월세 내놓으세요. 요즘 사람들이 얼마나 깔끔한거 따지는데 오래되고 도배 장판도 안할려는 집을 가지고 모임장소나 에어비앤비가 왠말이에요.

  • 6. ..
    '18.1.25 12:17 PM (124.111.xxx.201)

    위치가 좋으면 보증금을 안받고 일년치 세 한꺼번에 받는
    깔세라는것도 있어요.
    도배, 장판, 칠 정도는 해야죠.
    주재원이나 파견직에게 잘 나갑니다.
    저희 건물 짓는 동안 그리 살아본적 있어요.

  • 7. ...
    '18.1.25 12:17 PM (39.117.xxx.59)

    단기 월세 내놓으시는게 제일 좋은 방법 같아요.
    다른걸로 쓰시려면 도배 장판 갖고는 안될거에요.

  • 8. 일년뒤에 파는건
    '18.1.25 12:17 PM (182.222.xxx.70) - 삭제된댓글

    세금 때문에 그런거겠죠-.-

  • 9. 도배
    '18.1.25 12:21 PM (125.252.xxx.6)

    도배장판 싼걸로
    완전 흰색 바닥은 아주 무난한 베이지색
    다 해서 1년 월세 내놓는게 좋을듯해요
    윗분 댓글 처럼
    비어있는집은 잘 팔리지도 않아요

  • 10. 강이언다
    '18.1.25 1:24 PM (1.225.xxx.57)

    어딘가요? 서울이면~
    지금 아들 살 곳 찾고 있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9439 손가락마다 공복혈당이 달라요.. 6 ... 2018/10/07 4,043
859438 애 아빠가 6 .... 2018/10/07 2,846
859437 압력 밥솥에 밥 할때는 쌀 안불려도 되는건가요? 10 2018/10/07 5,241
859436 인테리어 공사 인건비 올해와 내년 차이날까요? 1 ... 2018/10/07 1,049
859435 강아지 항문이 부어 올랐는데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8 ... 2018/10/07 6,024
859434 남자직원들은 쉽게 친해지는반면 여자 2 2018/10/07 3,967
859433 D-66, 유기견 “행복이” 좋은 입양처 찾기를 바랍니다. 1 ㅇㅇ 2018/10/07 1,243
859432 가짜뉴스 잠입취재-네이버댓글ㅋㅋ ㅁㄴ 2018/10/07 1,555
859431 고등학교 때 있었던 일 3 .... 2018/10/07 2,653
859430 쌀값 폭등 유언비어 확산에 일조하는 언론들 3 2018/10/07 1,682
859429 시래기 말린거 따로 삶아야하나요? 5 YJS 2018/10/07 1,702
859428 어쩌면 수면 내시경도 영업사원이 할지도 4 ㅇㅅㄴ 2018/10/07 2,739
859427 19년된 앵클부츠, 버려야될까요? 25 애착 2018/10/07 7,104
859426 어른이 되어도 미성숙한 사람들의 공통점이 뭘까요? 19 @ 2018/10/07 9,124
859425 펌글) 한국의 친구, 친지, 친척등이 미국 방문해서 돈을 안쓰는.. 23 제발좀.. 2018/10/07 5,747
859424 송어회 가시가 있게 나오는게 맞나요?? 2 까시헉 2018/10/07 5,192
859423 망상에 가까운 고민에 잘 빠지는 사람 7 ... 2018/10/07 2,658
859422 그것이 알고싶다..수술실내 cctv 설치 10 수술실 2018/10/07 3,472
859421 안시성보고왔어요.조인성넘잘생김 . 2 ........ 2018/10/07 1,993
859420 영업사원이 하니까 의료비가 싼겁니다. 15 슈퍼바이저 2018/10/07 5,046
859419 묘하게 기분이 더러울때.. 9 2018/10/07 4,951
859418 저도 연애하고 결혼도 하고싶어요 9 ........ 2018/10/07 4,697
859417 돌아가신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요. 14 .. 2018/10/07 6,539
859416 15) 키스 어떻게 하는 건가요 ㅠ 4 ㅈㄷㄱ 2018/10/07 8,715
859415 사주 잘 보시는 분들께 저도 부탁드리고 싶네요. 11 루이맘 2018/10/07 3,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