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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부알못이었군요

ㅇㅇㅇ 조회수 : 1,417
작성일 : 2018-01-25 10:16:55

요즘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고 관련 카페를 많이 들어가 보는데

갭투자라는 걸 이리도 많이 하는 줄 몰랐네요.

저는 실거주 한 채 갖고 오르면 기분 좋고, 내려도 별 상관 없고 이리 살아왔는데

왜 중소형이 대형보다 인기인지

잔금 받기 전에 판 집값이 뛰면 왜 속상한지

이제 이해가 가네요.

저는 팔면 동시에 사기 때문에 값이 내리든 오르든 연동이라 상관이 없을 텐데 했죠.

뭐 그렇다고요.

갭투자, 이런 것도 앞으로 벌 날이 창창한 젊은 층들이 많이 덤빌 테죠.

IP : 124.49.xxx.14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5 10:20 AM (211.185.xxx.84)

    뉴스 보니까 소득이 없는 노년층에서 많이 투자한다고 하던데요
    그래서 자금유동성도 떨어지고 빚내서 빚동산이라고
    젊은층은 또 그로 인해서 집사기 힘들어지고
    악의 순환이라고 알고있어요

  • 2. ㅇㅇㅇ
    '18.1.25 10:25 AM (124.49.xxx.143)

    나이 들어서까지 신경쓰고 체력들이 대단하시네요
    젊은 사람들이야 오르는 집값이 두려워 전략적으로 미리 잡아놓는다 쳐도
    여러 채 가지고 이렇게 집값만 띄우는 다주택자들은 좀 제제가 필요하죠.
    집은 공공재라는 개념으로 봐야죠.

  • 3. ...
    '18.1.25 10:55 AM (14.38.xxx.82) - 삭제된댓글

    82cook 매일 들어오고 왠만한 줄임말은 이해한다고 생각했는데...
    "부알못"이 무슨 뜻인지 몰라 궁금해서 열어봤어요.

  • 4. 안오른 곳이
    '18.1.25 11:46 AM (14.40.xxx.68) - 삭제된댓글

    더 많아요.
    계층간 괴리 크게 만들려고 하는 선동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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