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속에서 썩은내가 올라와요..

레알트루 조회수 : 5,911
작성일 : 2018-01-24 22:16:48
입냄새도 너무 심한데 매일 입다물고 코로 깊게 숨을 쉬어보면
속안에 정말 썩은내가 올라와요. 몸이 너무 안좋은걸까요?
설태도 심해서 거의 혀가 하얀상태이고여. 술먹은 다음날 입안이 너무 써서 껌씹고싶을정도예요. 정말 써서..
입냄새때문에 힘들어요..
IP : 218.156.xxx.23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8.1.24 10:18 PM (39.7.xxx.9)

    속이 냉해 소화가 잘 안돼도 그렇더라구요
    일주일정도 오디를 계속 한줌씩 먹은게 원인이었어요

  • 2. ...
    '18.1.24 10:19 PM (202.156.xxx.209)

    혹시 충치 없나요?
    해 넣은 이도 치간사이 썩으면 냄새 엄청 나요 ..

  • 3. dlfjs
    '18.1.24 10:21 PM (125.177.xxx.43)

    치과 위내시경 검사등 해보세요

  • 4. 건강
    '18.1.24 10:21 PM (14.34.xxx.200)

    편도결석..
    후레쉬로 입 벌리고 아~~해서
    목구멍 안쪽 이리저리 살펴보세요

  • 5. 제가
    '18.1.24 10:33 PM (125.186.xxx.75)

    딱 그증상이어서 오늘스케일링하고왔어요. 사진찍어보여주는데 어마무시하더라구요. 스케일링할때 넘 시려서 안했더니 그러네요. 잇몸마취하고했는데 좋더라구요. 정말 개운합니다. 남편이 입에서 이상한냄새나는거같은데 어디아픈거아니냐고..챙피해서 용기내서 갔다왔는데 입에서 냄새안나요..

  • 6. 행복은여기에
    '18.1.24 10:39 PM (220.72.xxx.83)

    치아문제일수도 있겠지만
    바로 엊그제 들은 팟캐스트에 이런 내용이 있어서 올려드려요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ra7575&logNo=221185238199&navType...

    동의보감디톡스라는 책을 리뷰한 팟캐에요. 책 읽지
    않아도 읽은 듯 자세히 리뷰해주네요
    설태, 입냄새등은 디톡스가
    필요한 상태라는 뜻인거 같아요

  • 7. 간이나 .....
    '18.1.24 10:40 PM (221.143.xxx.59)

    내장기관이 안좋아도 구취가 심해진다는 말이 있어요. 술 끊읍시다. 사람은 일반적으로 악취가 심해지면 병사나 자연사 등 자연적인 죽음에 가까워진다는 말이 있는데 면역력이 약해지니 몸속에 세균과 바이러스도 여기저기 득시글 거리고 죽음을 재촉한다니 건강이라도 잘챙깁시다.

  • 8.
    '18.1.25 1:13 AM (182.224.xxx.150)

    남편 간암판정전까지 구취,악취 심했어요
    꼭 간수치말고 초음파검사해보세요
    피검사하면 간수치는 항상 정상이였어요

  • 9. 제 여동생도
    '18.1.25 1:50 PM (115.178.xxx.254)

    몇달전 대화하는데 안좋은 냄새가 나서 며칠을 관찰하다가 조심스럽게 이야기 해줬어요.
    너무 안좋은 냄새가 남다고...
    그 뒤로 며칠 지나서 급성 방광염으로 병원다니고 있어요.
    일반 냄새랑 많이 틀릴때는 병원이 가셔야 할것 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4844 잡채하려는데 국간장 밖에 없어요. 18 P.p 2018/02/04 4,992
774843 노래좀 찾아주세요^^ 노래 2018/02/04 476
774842 박준금씨요 13 YJS 2018/02/04 7,695
774841 브라렛.. 추천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1 2018/02/04 1,298
774840 대전 지진. 6 무섭.. 2018/02/04 3,557
774839 아이폰6플러스 웹문자가 안 옵니다. 7 핸드폰 잘 .. 2018/02/04 1,470
774838 눈썹 꼬리 모르고 잘랐는데 다시 자라게 하는방법 있나요?? ㅜㅜ.. 2 급질 2018/02/04 1,151
774837 왜 이렇게 주변에서 북한 인권에 관심이 많죠? 10 진심 2018/02/04 986
774836 직원이 매일 지각해요 11 나무꽃 2018/02/04 5,257
774835 게맛살과 크래미의 차이점은 1 도시락 2018/02/04 1,478
774834 외국 남자분과 저녁에 명동 어디를 가죠? -. -a 10 난감하네 2018/02/04 1,688
774833 나이들면 아래도 쳐지나봐요 42 ㅇㅇ 2018/02/04 20,147
774832 남편이 닌텐도 스위치를 사왔네요 7 ... 2018/02/04 2,288
774831 노인 백내장 수술 어떤가요? 4 걱정 2018/02/04 1,879
774830 재혼하고도 각방써요 13 사십중반 2018/02/04 8,569
774829 B연필이 컴퓨터용 연필인가요 2 HB와 B 2018/02/04 1,818
774828 외국도 40대이상미혼이 부모와 같이사나요?? 12 .. 2018/02/04 3,703
774827 이 노래좀 알려주세요! 4 알려줘요 2018/02/04 676
774826 내일 이재용판결 판사요... 3 ㄱㄴㄷ 2018/02/04 1,348
774825 당근마트 이용법? 2 당근 2018/02/04 2,638
774824 환갑넘은 할매의 자유여행 8 쉰훌쩍 2018/02/04 2,910
774823 설 명절 돌아오니 차례상으로 고민이에요 3 갈등맘 2018/02/04 1,288
774822 홈메이드 요거트만들때 유산균 넣어도되나요? 4 요거트 2018/02/04 1,666
774821 부부는 원래 각방, 각집 쓰는 겁니다. 42 oo 2018/02/04 21,276
774820 콘도이불커버 3 .. 2018/02/04 1,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