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혈압이신분들 아침에 머리감기힘들지않으세요?

흑흑 조회수 : 2,072
작성일 : 2018-01-24 21:35:09
저혈압이라서 아침에 일어나는것
출근하는길.. 오전시간에 많이 처지고힘든데요

그중에서 아침에 머리감는게
진짜 제일싫고힘드네요
감고나서 드라이로 말릴때는 따스하고좋은데. .

아침에 일어나서 감으러가는게 너무너무싫고힘드네요
이틀에 한번 감기도하는데. .

그게 넘 힘들고싫어요. . 혹시 저혈압이하서그런건지
궁금해서요ㅠㅠ
IP : 110.46.xxx.12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든지
    '18.1.24 9:36 PM (183.98.xxx.142)

    핑계삼고 싶으면
    다 거기다이유 붙이면 돼요 ㅋ

  • 2. 궁금
    '18.1.24 9:37 PM (39.7.xxx.173)

    혈압이 어찌되세요 저는 60-100 인데
    머리감는게그리 힘들진않아요
    귀찮을뿐.. ;;

  • 3. ??
    '18.1.24 9:49 PM (125.177.xxx.82)

    전 89/55도 나와서 건강검진에서 3번 쟀는데
    매일 머리 감아도 아무렇지 않아요.
    저혈압과 머리 감는 것과 무슨 상관이에요?

  • 4. 코코
    '18.1.24 9:52 PM (121.88.xxx.57)

    네 무슨말씀인지 알것같아요 저는 귀찮기도 하지만 아침에 샤워하고 머리감고 나오면 일하기 전에 살짝 피곤함이 있어요
    그래서 아침에 설거지하고 나오면 이것도 힘들고 지쳐서 가스불 안쓰고 최대한 설거지 안나오는 것만 먹고 나와요 ㅠㅠ

  • 5. 하하하
    '18.1.24 9:54 PM (61.255.xxx.77) - 삭제된댓글

    그건 게으른거 아닌가요?ㅎㅎ
    저도 95/56정도 되는 저혈압인데
    저는 흐린날 머리무겁고 아픈거랑은 다르게 둔한게 제일 힘들어요.

  • 6. ㅈㅎㅇ
    '18.1.24 11:27 PM (1.246.xxx.142)

    저랑 아빠랑 저혈압
    86/58 제가요
    둘다 마르고 기운없는 편이지만
    아침형인간이에요,,,
    일찍일어나 씻고 머리도 잘감고,,,
    그렇게 하루를 시작해야 더 맑고 머리도 가벼운느낌이에요

  • 7. 동감요.
    '18.1.25 1:12 AM (175.116.xxx.62)

    무엇도 내 마음대로 하는 느낌이 없어요. 아침에 두세템포 느리고 그냥 시체처럼 겨우 움직여서 나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8. ㅈㄷㄱ
    '18.1.25 6:48 AM (121.135.xxx.185)

    50-80 찍는 사람인데 초저녁부터 시체가 돼요. 아침엔 뭐든지 잘함...ㅋㅋ
    그냥 습관 들이기 나름인 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3527 광명코스트코 낮에 주차 원할한가요? 4 우유 2018/02/01 1,014
773526 쿨한(?) 나홀로족 절반 넘는다 8 oo 2018/02/01 2,628
773525 개인정보가 적힌 서류들 어떻게 버리세요? 7 .. 2018/02/01 2,592
773524 기프티콘 쓰면 싫어하나요? 9 ㅇㅇ 2018/02/01 3,135
773523 고딩아이 반찬 타박 죽겠어요 14 진짜 2018/02/01 3,816
773522 헤나염색 잘 아시는 분 도와주세요 10 헤나 2018/02/01 2,291
773521 사과나 배 같은 과일 어떻게 깎으세요? 18 흠.. 2018/02/01 2,957
773520 바이올린 개인 레슨 샘은 어디서 구하면될까요? 3 ㅇㅇ 2018/02/01 1,228
773519 매물에 올수리라는 말 들으면 6 2018/02/01 1,986
773518 롯지팬 문의 6 롯지무쇠팬 2018/02/01 1,501
773517 네이버 부동산 매물 깨끗해졌네요 18 복덕방 2018/02/01 7,935
773516 스파게티 소스로 샌드위치 해먹으니 넘 맛나요~!! 3 재발견 2018/02/01 2,491
773515 시댁에 돈 요구하겠다는 글 진짜였던거에요?! 11 ㅇㅇ 2018/02/01 6,087
773514 다른 집 자녀들도 사라다빵 싫어하나요? 19 사라다 2018/02/01 3,397
773513 北에 운송예정이었던 경유 1만리터, 정말 퍼주는 걸까? 5 고딩맘 2018/02/01 1,048
773512 동네에 가게가 새로 생기면 잘될지안될지 느낌이 오시나요?? 6 ㅡㅡ 2018/02/01 1,637
773511 불닭볶음면 맛있게 먹는 법 알려주세요 6 2018/02/01 1,746
773510 부분 인테리어 할껀데..머리 아플까요? 4 봐주세요 2018/02/01 1,572
773509 아무것도 안하고 싶어하는 아이는...아무것도 안시키세요? 4 6학년올라가.. 2018/02/01 1,533
773508 촬스룸 안본지 오래됐는데 5 .... 2018/02/01 1,138
773507 진정 비혼 결심한 분들 대단하네요 18 ㅁㅁㅁ 2018/02/01 7,644
773506 주 10만원 식비 어때요? 살아보니? 20 4인가족 2018/02/01 6,160
773505 불때고 남은 재에 김구워 먹고 싶네요 14 추억 2018/02/01 1,822
773504 이러면 안되는데 아이들 개학하니 좋네요 1 ..... 2018/02/01 1,510
773503 시누이에게 다이어트 도시락 시켜줬어요 17 2018/02/01 6,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