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차된 차를 상대방이 긁어놨을때

골골 조회수 : 5,214
작성일 : 2018-01-24 16:28:34
긁어놓은 쪽에서 보험처리를 해준다고 하는데
그럼 제 차를 상대방 공업사에 맡기는건가요 아니면 제가 다니는 공업사에 일단 제가 차를 맡기고 상대방이 알려준 보험접수번호를 공업사에 알려주면 되나요?
상대방한테 접수번호만 알려달라고 하면 되나요?
처음이라 여쭤봅니다..
IP : 121.138.xxx.7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4 4:30 PM (58.230.xxx.110)

    다니는 공업사 가세요...
    알아서 다 해줘요~
    렌트도 하셔야하구요...

  • 2. 뱃살겅쥬
    '18.1.24 4:30 PM (210.94.xxx.89)

    다니시는 공업사에 갑니다.

    - 보험으로 수리하려고 하는데요, 피해자고
    상대 과실 100 이에요.
    보험사 어디고, 접수번호는 xxx 입니다.

    라고 하시고 오시면 됩니다..

    덧, 상대가 많이 미우시면 차를 렌트하시고,
    아니시면, 차량 회사에서 서비스로 주는 차를 쓰시구요..

  • 3.
    '18.1.24 4:30 PM (1.233.xxx.167)

    공업사 가서 사정 말하면 가능 여부 알려줍니다. 저 같은 경우 자동차 서비스센터로 가서 받은 번호 주었더니 거기서 알아서 다 처리해줬어요. 렌트카 대여까지 다 처리해줬습니다.

  • 4. ...
    '18.1.24 4:32 PM (223.38.xxx.80)

    상대가 미워서 렌트를 하다니요~
    렌트하는게 뭐 엄청 좋은건가요?
    신기한 사고를 가진분이 계신듯.
    남들 타던차 뭐가 좋다구~

  • 5. 아 ...
    '18.1.24 4:32 PM (223.38.xxx.104)

    감사합니다 그럼 번호만 알려달라고 하고 제가 다니던데 가면 되겠네요 ^^

  • 6. ...
    '18.1.24 4:35 PM (124.50.xxx.185)

    차 사고시 보험접수.

  • 7. ..
    '18.1.24 4:44 PM (220.120.xxx.177)

    근데 보험처리 하시면 가해자는 당연하고 피해자도 보험료가 오를 수 있습니다. 자산에 상처가 생긴 거라서요. 만약 경미한 긁힘이라면 상대방과 이야기 해서 현금 받으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 8. 뱃살겅쥬
    '18.1.24 4:45 PM (210.94.xxx.89)

    사고가 없는건가.. 그냥 시비 걸고 싶은건가..

    렌트 비용이 상대 보험처리 비용으로 들어가서
    보험 처리비용 훅 올라가니 하는 말인거죠.
    차 쓰던 사람들이 지금 대체할 차량이 필요하니까
    보험사에서 수리 기간 중에 대차를 하는 겁니다.

    국내 차량 제조사들은 서비스 개념으로
    무상으로 임시 차량을 대여해주기도 하니까,
    그걸 쓰면 상대 보험 처리 비용에 추가가 안되죠.

    실제 보험으로 수리 해보면, 수리비보다 렌트비가 훅가요.
    요즘엔 법이 x같이 바껴서 벤츠 수리 맡겨도 소나타 렌트해주는 게 가능하니까 그렇지, 전 같으면 벤츠 렌트해줘야해서 하루하루 몇 십 씩 올라갑니다.

    굳이 차가 필요하지 않으면 교통비로 정산 받거나,
    공업사에서 해주는 대차가 가능하니 하는 말이죠.

  • 9. 뱃살겅쥬
    '18.1.24 4:48 PM (210.94.xxx.89)

    윗님 피해자는 보험료 안 오릅니다...
    - 과실이 없을 때 이야기..
    단지 수리 이력이 남기 때문에 중고 매매 시에 불리할 수는 있죠.
    - 모두들 '단순 교환' 이라 주장하긴 하지만.

    간단히 긁힌 거면, 공업사 가서 현금 견적 받고
    견적 약간의 수고비로 현금 딜 하시는 것도 방법.

  • 10. ..
    '18.1.24 4:51 PM (223.62.xxx.11)

    자동차보험 영업사원 한분 입장하신듯~
    그 대차해주는차가 내가 운전하기 편하지않은 경우에도
    그럼 사해동포애를 발휘해 렌트안합니까?
    혼자 인도주의 나셨네요.
    이미 사고당한 나는 피해자인데
    무슨 가해자가 미우면 어쩌구~~
    사고 자주 내보셨나부다.

  • 11. 뱃살겅쥬
    '18.1.24 5:31 PM (210.94.xxx.89)

    와 진짜 사람 기분 한순간에 더럽게 만드는 것도 재주네.
    말했잖아, 교통비 현금으로 받거나
    서비스센터 대차 서비스 있다고.
    님은 뒷목 좀 많이 잡아보셨나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2001 명절때 제발 큰댁 가지마세요 61 -- 2018/01/26 21,349
772000 문재인 대통령의 안전 공약 39 01ㄴ1 2018/01/26 1,245
771999 빈집 아파트 매매시 주의할점 있나요? 4 김수진 2018/01/26 2,549
771998 "밀양 세종병원 화재 사망자 41명으로 늘어".. 11 ... 2018/01/26 2,455
771997 슬감빵 재방 보는데요 1 김재혁선수~.. 2018/01/26 912
771996 지금 집에 난방 안돌리시는분 손들어보세요~! 62 조사 2018/01/26 6,418
771995 오늘의 지령이라고 욕먹겠지만 부동산정책 신뢰가 안가네요 29 지령이라고 2018/01/26 2,057
771994 아파트 화장실도 얼었어요. 5 동장군 2018/01/26 2,654
771993 안철수, 정현 준결승에 “정부가 쓸데없는 일을 안 하니까 잘하네.. 31 에휴 2018/01/26 3,641
771992 부모님댁 단독주택의 방과 거실이 너무 추워서요. 라디에이터? 추.. 4 궁금 2018/01/26 2,283
771991 이 여성분 너무 고생하시는데 도와드릴 방법이 없을까요? 우리 2018/01/26 990
771990 전쟁사 관심 많으신 분 - 토크멘터리 전쟁사 추천해요. 10 .. 2018/01/26 706
771989 기혼자한테 비혼이 추세라고 하는 게 왜? 7 oo 2018/01/26 1,340
771988 올겨울 8번째 전력수요감축 발령…3일 연속은 처음 8 ........ 2018/01/26 924
771987 문통이 마법사도 아니고 13 ㅡㅡ 2018/01/26 1,377
771986 날씨가 추우니 라면이 자꾸 땡겨요ㅠㅠ 좋은 방법 없을까요? 3 어휴 2018/01/26 1,340
771985 아기매트에 오염물질 지우는 방법 있을까요? 1 2018/01/26 1,261
771984 정현 선수 엄마가 젊고 예쁘네요 31 .. 2018/01/26 8,386
771983 리턴 신성록 웃긴 분들은 없나요? 6 .. 2018/01/26 3,419
771982 인생이 계획한 대로 되는 편이신가요? 7 ... 2018/01/26 2,110
771981 최재성 전의원 트윗.jpg 2 ... 2018/01/26 1,411
771980 백내장 수술병원 좀 추천해주세요. 2 백내장 2018/01/26 1,255
771979 역사스페셜 - 고종 1 죽음 2018/01/26 1,041
771978 어느 시골 아저씨의 일갈 2 도밍고 아저.. 2018/01/26 1,959
771977 이상득은 묻히나요 9 수상해서 2018/01/26 1,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