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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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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족인데 요즘 댓글들보면서 놀랍니다.

답답 조회수 : 2,541
작성일 : 2018-01-24 15:51:28
지방사는 평범한 아줌마의 시각으로 보면
요즘 정부가 하는 일마다 사사건건 시비거는 사람들은
그전 보수정권(이라 쓰고 수구부패정권이라 읽는)에서의 행태가
그리운 건가?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지금 정부가 하는 일이 다 잘한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최소한 임영박박그네정권보다는 국민들과의 소통에 신경쓰고
국민들 입장에서 애쓰고 있다는 걸 느낍니다.
깨어있는 시민들이 나라를 지킨다는 걸 요즘 더 절실히 느낍니다.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일부의 행태에 지켜만보는 것도 방관자인가 싶어 이글을 씁니다.
현상이 복잡하면 본질로 돌아가 생각하라고 했는데
이 시점이 바로 그때인 것 같습니다.
모두 힘내서 어렵게 얻은 기회를 잘 살려 살맛나는 세상으로 가는 기초를 만들어갔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요^^
IP : 125.183.xxx.9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4 3:57 PM (125.186.xxx.152)

    나라가 망해도 본인은 망하지않는 사람들이 있어요.
    알제시대 친일매국노의 후예들이죠.
    오히려 나라가 망하면 그 틈에 더 큰 돈을 벌 수 있다고 여기는듯해요.

  • 2. ...
    '18.1.24 4:08 PM (218.236.xxx.162)

    단일팀은 핑계일 뿐 까고싶은거죠

  • 3. 원글님
    '18.1.24 4:15 PM (221.150.xxx.170)

    글에 위로가 됩니다
    신경쓰지 않으려 해도 그들의 말도 안되는 궤변에 속이 상했어요
    깨어있는 님의 생각에 동감합니다~
    아마도 대부분 같은마음이겠죠^^

  • 4.
    '18.1.24 4:15 PM (125.130.xxx.189)

    돈받고 알바 뛰는 사람들에 의해
    좌지우지 당하는 일부도 있겠죠

  • 5. 같은 마음
    '18.1.24 4:16 PM (218.52.xxx.146) - 삭제된댓글

    국민들이 이 나라와 국민을 위해 일하라고 뽑아줬더니 자기들 호주머니 채우기만 바쁘고
    나라가 전쟁에 휩쓸리던 말던 안중에 없고 또다시 정권 잡을려고 현 정부와 대통령에게 하는 짓들 보고
    이 나라 국민인 이상 참을 수 없는 분노가 일어요.
    지금은 온 국민이 힘을 뭉쳐 위기 대처하는 모습을 보여야 저들도 차기도 노려 볼 만한데
    희망이 없는 인간들 같아요.
    얼마전 문대통령이 얼마나 답답하면 노 전통 생가 하늘에서 헬기로 몇바퀴 돌다 갔겠나요?

    정치는 딴 세상으로 밀어 두고 살아왔는데 나라가 위기라 느껴지니 정신 차려야겠단 생각이드네요.
    저도 나이들고 지방사는 아짐인데 이런 댓글 하나가 무슨 도움이 될까마는
    같은 마음이라 댓글 달아봅니다.

  • 6. ^^
    '18.1.24 4:17 PM (223.62.xxx.120)

    이명박.박근혜를 무기삼아
    나라꼴을 엉망으로 만드는게 문제죠.

  • 7. gg
    '18.1.24 4:23 PM (66.27.xxx.3) - 삭제된댓글

    참 반가운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8. 샤라라
    '18.1.24 4:28 PM (1.224.xxx.99) - 삭제된댓글

    정치알바글 많아요......
    82가 무서운거지요.....조선일보와 싸워서 이긴 워리어 아줌마파워 . 그당시에 저도 조선일보 끊었어요. 사은품 상품권 다시 돌려주고 그동안 읽었던 신문대금 다 쳐서 주고요.
    그리고서 조선일보에서 전화가 옵디다. 왜 신문 끊었냐구요. 그래서 82에다가 조선일보 데스크가 보낸 엉뚱한 글에 열받아서 끊었다고 말했어요. 십년전 일이지만 아직도 그생각만하면 기분 좋네요. 오호호호

  • 9. ㄷㅈ
    '18.1.24 4:44 PM (223.62.xxx.67) - 삭제된댓글

    깔게없으면 거짓으로 만들어서라도 까고 흔드는 게 저들이 하는 짓이죠 길게 보고 우리 서로를 보고 지치지 말고 싸우면서 끝까지 가야해요

  • 10. ㅇㅇ
    '18.1.24 5:06 PM (118.33.xxx.132) - 삭제된댓글

    저위에.
    지금, 이명박근혜와 새누리가 망쳐논 엉망인 나라꼴을 제대로 바로잡아 나가는 중이다.
    지금 사태를 바로 못보는 당신같은 사람이 계속 언론과 야당에 휘둘리는거고

  • 11. ㅇㅇ
    '18.1.24 5:08 PM (118.33.xxx.132)

    223.62.xxx.120
    저위에.
    지금, 이명박근혜와 새누리가 망쳐논 엉망인 나라꼴을 제대로 바로잡아 나가는 중이다.
    지금 사태를 바로 못보는 당신같은 사람이 계속 언론과 야당에 휘둘리는거고

  • 12. ㅁㄴㅇ
    '18.1.24 5:09 PM (84.191.xxx.2)

    여기 댓글들은 대부분 알바에요;; 게시글도 시비걸기, 싸움붙이기 용으로 쓰는 자극적인 주작이 많죠.

    조회수 올라가면 인센티브도 있다던데 ㅎㅎㅎ

    여기 올라오는 것들을 너무 믿지 마시길〜

  • 13. 원글
    '18.1.24 5:22 PM (125.183.xxx.91)

    같은 생각을 가진 분들 때문에 저도 힘이 납니다.
    함께 가요^^

  • 14. 그러게요
    '18.1.24 5:24 PM (222.233.xxx.7)

    그냥 돈 받고
    생계형 알바면,
    그것도 그러려니 하지만,
    그냥 정신상태가 이명박근혜에 머물러 있는 사람이 있다면
    저로서는 이해 불가예요.
    100%의 지지는 북한에서도 불가하지만,
    그냥 비평이 아니라
    알갱이 없는 논조의 비난과 욕설은 이해불가예요.

  • 15. 맞아요
    '18.1.24 6:05 PM (211.179.xxx.129)

    집값 오르거나 내린다고
    자기 자식 입시 불리하다고
    지지 쉽게 철회 하는거
    진짜 지지자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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