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얀거탑 수준의 명작이 뭐가 있나요??

tree1 조회수 : 1,912
작성일 : 2018-01-24 09:52:06

제가 하얀거탑 글올렸는데

며칠만에 방송에서하다니..ㅎㅎㅎ

이런 일이..ㅎㅎㅎㅎㅎㅎ


제 가 봤는데..

보면서 솔직한 기분을 말씀드릴까요??


이걸 전에 본 분들한테 질투가 났어요

그분들은 얼마나좋았을까

이러면서요

아..

이렇게 좋은 작품이 있었다니요


제가 본 모든 한드중에 최고던데요...


그렇게나

인간의 악한 면을

잘 드러내다니


장준혁같이 현실적이고 사실적은

캐릭터는 처음 봤어요

그캐릭터가 정말 안스럽죠

최고 캐릭터 중에 하나죠

그런데 김명민이 또 어떻게 했으니까

더 좋은거고요


이선균씨 목소리 정말 좋던데요

한석규 이선균 뭐 최고인듯..

이서진 이병헌 지성 좋다고는 하는데

감정전달이 잘 되어 그렇지 자체는

한단계 아래인듯

목소리 자체가 정말로 좋더라구요...


저는 지금 일드를 다운 받고 있어요

이런 명작 중에 명작인데

소장을 해야죠..

한드는 비싸고 작품성은 일드가 좋다길래요...


아 그리고 한자와 나오키도 보고있는데

그것도재미있었어요

명대사가 많은데요

두 드라마가좀 스타일이 비슷하네요


..


IP : 122.254.xxx.2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선균
    '18.1.24 9:55 AM (175.223.xxx.68)

    목소리는 좋은데 발음 새는게 큰 흠.
    여기 어떤분이 이선균 영화 보러갔다
    옆자리 커플이 이선균 대사를 못 알아들으니 옆에서 말해주더라는 목격담도 올라 왔었죠.

  • 2. tree1
    '18.1.24 9:59 AM (122.254.xxx.22)

    예 그렇기느 하죠
    저도 그거는 느꼇어요..
    발음이잘 ㅏㅇㄴ들릴때가 너무많더군요
    그런데 김명민씨는 전부다 새는 발음에 선명하게 들리니까..
    대사전달력이 참 중요하다 하는것도 느꼈고요...

  • 3. tree1
    '18.1.24 9:59 AM (122.254.xxx.22)

    그리고 제가 이거보고 충격받아서
    그동안 혹시 못본게 있나 싶어서요....

  • 4. tree1
    '18.1.24 10:01 AM (122.254.xxx.22)

    이정길씨하고 김명민씨만 들리더만요
    거기 나오는대부분은 많이 안 들리는데

    원래 저렇게 유명배우들만 잘 들리니까..
    대사전달력이 성공하는데 필수적인듯...

  • 5. ..
    '18.1.24 10:03 AM (211.177.xxx.4)

    이제 제목에 닉 안쓰기로 하셨나요 ㅜㅜ?

  • 6. ..
    '18.1.24 10:23 AM (1.221.xxx.94)

    이선균 나오는건 정말...
    볼륨 아주 높여도 뭐라고 하는지 잘 안들려요
    입안에서 웅웅
    그래서 하얀거탑시절은 초창기라 그런지 좀 들리네요
    이 사람 좀 개선되야 할듯

  • 7. ..
    '18.1.24 10:29 AM (119.196.xxx.240)

    미생
    골든타임

  • 8.
    '18.1.24 12:17 PM (220.90.xxx.232)

    어제 처음 봤는데 의학드라마가 아니더라고요. 선과 악에 대한 스토. 흥미진진.

  • 9. 제발 좀
    '18.2.22 1:51 AM (180.65.xxx.11)

    거릅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4637 요즘 볼만한 드라마 7 드라마 2018/02/03 2,219
774636 자기 폰에 자기가 문자 보내는 거 가능한가요 3 See 2018/02/03 4,275
774635 제주날씨 어떤가요~~ 8 2018/02/03 1,260
774634 돈꽃 ..설마 2 엔딩 2018/02/03 4,218
774633 대통령 선거때 영상입니다. 8 .. 2018/02/03 1,082
774632 감사가 뇌와 삶 바꾸는 거 의학적 증명 5 ㅇㄹㅎ 2018/02/03 2,509
774631 이미숙은 아직도 이쁘네요... 19 .. 2018/02/03 7,918
774630 서울쪽 입주 이모님 시세가 어떤가요? 8 이모님고민 2018/02/03 3,557
774629 서검사는 박상기 장관을 겨냥했다... 59 ... 2018/02/03 5,556
774628 남편 부부 사랑 이혼...... 이번생은 끝인가.... 16 살아내는것 2018/02/03 9,809
774627 김재련 변호사 남편 YTN 3대 적폐 류제웅 richwo.. 2018/02/03 2,110
774626 서울. 혹은 근교 워터파크. 눈썰매장 추천 부탁드립니다 1 ^^ 2018/02/03 643
774625 조희진 진상조사단장은 믿을수 있나요 21 묘하네 2018/02/03 1,601
774624 서울에 임대료 싼곳은 얼마정도하나요? 1 질문 2018/02/03 1,160
774623 돈꽃보는데 3 Fhjhkj.. 2018/02/03 2,797
774622 청량리 살기 좋네요 39 ... 2018/02/03 10,371
774621 밀가루음식 먹은날은 너무 힘들어요 3 과민성대장증.. 2018/02/03 1,714
774620 엄마 남의 카트에 손얹었다가 서너살 짜리한테 호통당함 ㅋㅋ 43 ㅋㅋㅋㅋ 2018/02/03 20,332
774619 음악 좀 찾아주세요. 신주아 태국 집 나올 때 1 음알못 2018/02/03 1,696
774618 스페인 여행가신 조선일보 부장 기사에 떠오르는 다른 기자~ 1 오랜만에 2018/02/03 1,512
774617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칠때 도움받았던 책 있으면 알려주세요 3 ... 2018/02/03 1,464
774616 남편이 직장 홈페이지에서 가족 사진을 내렸습니다 40 질문드려요 2018/02/03 24,088
774615 영하15도 한번겪어보니 지금은 뭐.괜찮네요. 10 ..... 2018/02/03 3,327
774614 생신상 7 아정말 2018/02/03 1,323
774613 고등학교 반에서 여자수가 적으면 무리 짓기 힘들다는거 걱정너무 .. 9 고등 2018/02/03 1,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