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키작으신분들..자녀키가어땠나요?

ㅇㅇ 조회수 : 8,312
작성일 : 2018-01-24 04:06:12
저는 163.5~164이구요
남친은 자기말로는 170인데 166정도인것같아요
남친은 부모세대분들이다키가작으시고
저는 아버지집안은 키가보통
외갓집이장신이세요 남성분들은 다175이상 여성분들은
165가까이되시구요
저희처럼 남편분이 160 중반정도되시는분들
본인이 160이상이실때자녀분들키는 어땠나요? ㅜㅜ
그리고 남자아이가 키가 175이상이었을때는 어떻게 키우셨나요
운동과 식이를철저히??
IP : 218.50.xxx.227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통
    '18.1.24 4:25 AM (210.205.xxx.26)

    키는 외가를 따라 가는것 같아요.

    어머니쪽이 크면 아들. 딸이 큽니다.
    그외는 잘 먹여야 하죠.
    유전적인걸 무시할 수는 없다고 봐요.
    그래도 가끔 키작은 집안에서 키 큰 아이들이 나오긴 하는데.. 그건 영양부족이었던걸 충족 시켜줘서 컸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좀 다른 이야기지만 제 막내 여동생 키가 176인데 저희 여동생중 제일 키가 큽니다.
    그외 동생들은 167. 168. 인데.. 이 키 큰 여동생이 중학교때 우유를 기본으로 1천미리 한팩은 마셨던거 같아요.
    그외 여동생들은 우유를 그렇게 마시지 못했습니다.

  • 2. dd
    '18.1.24 4:32 AM (129.79.xxx.246)

    아빠 175 엄마 165 저 175 동생 165예요.
    저희 친가쪽은 친할아버지랑 고모가 170 정도로 대체로 크시고, 외가도 외삼촌 두분이 크신 편이예요.
    전 어릴때나 지금이나 우유는 입에 안 대요. 어릴땐 운동도 잘 안했어요. 방에서 책보는 것만 좋아했고요. 대신, 꼭 아홉시 전에는 부모님이 재우셨어요. 초딩때 친구들이 밤 10시에 하는 드라마 이야기 하면 못따라갔던 기억이 나네요.

  • 3. ㅇㅇ
    '18.1.24 6:02 AM (223.62.xxx.234) - 삭제된댓글

    저 164. 남편 163
    아들 178
    딸 167
    키는 외가 닮습디다

  • 4. 유전
    '18.1.24 6:20 AM (39.7.xxx.17)

    큰쪽이 우성유전 입니다.
    부부 164...168.
    아들 둘 180.184.그렇습니다

    시가.친가형제들 보면 그렇고요.
    중학교때 배웠던걸로 기억해요.

  • 5. wer
    '18.1.24 6:21 AM (121.135.xxx.185)

    저는 키는 친가 그 외 다른 체형 관련 부분은 외가.... 외가 쪽엔 대대 손손 작은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했음 ㅠㅠ

  • 6. ...
    '18.1.24 6:25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아빠 168 엄마 153
    저는 170입니다
    편식 많이 했지만 그냥 타고난 듯

  • 7. 저는
    '18.1.24 6:28 AM (42.147.xxx.246) - 삭제된댓글

    엄청 작고 남편도 작은데 아들은 180에 가까워요.
    잘 먹는 게 중요합니다.
    아들 둘 중 하나는 70 인데 이 아이는 한참 자랄 때 밤에 공부한다고 안 자더라고요.
    잘 먹고 잘 자는 게 키가 크는 비결 같아요.

  • 8. ...
    '18.1.24 6:33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아빠 168 엄마 153
    자녀 셋 모두 큽니다
    편식 심했고 운동한 것도 없지만 친가, 외가가 다 큰 편이라 유전인가 보다 생각합니다

  • 9. ㄱㅇ
    '18.1.24 6:52 AM (221.139.xxx.47)

    아빠 168 엄마 163
    아들 183 딸 166 입니다
    잘 먹고 잘 자고 그랬어요

  • 10. ㅇㅇ
    '18.1.24 7:05 AM (121.168.xxx.41)

    아빠 166 엄마 158
    아들180

    잘 먹고 잘 잤어요

  • 11. ..
    '18.1.24 7:10 AM (110.12.xxx.157)

    남편163 나 161
    아들 175
    딸 159

  • 12.
    '18.1.24 7:10 AM (211.36.xxx.40)

    보통 부모가 작으면 자식도 작아요

  • 13. ..
    '18.1.24 7:11 AM (117.111.xxx.135)

    128닝 유전이면
    님은 키가 작은데요?;;;;

  • 14. @
    '18.1.24 7:17 AM (223.62.xxx.97)

    결국은 확률이죠... 딸은 158.5 , 아들은 171.5 정도 될 확률이 가장 큽니다.
    엎은 종모양 정규분포 아시죠? 이 보다 더 클 확률 50%, 더 작을 확률 50%지만 평균 기대키가 그렇습니다

  • 15. //
    '18.1.24 7:24 A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제가 165 남편은 164
    딸둘인데 둘다 163정도

  • 16. jj
    '18.1.24 7:29 AM (86.88.xxx.164)

    저희 친정아버지 178 친정엄마 153 인데요.
    저(여자)는 161, 남동생은 168 , 여동생은 170이에요 .
    키는 부모가 둘다 크면 자식은 무조건 크지만..그렇지 않으면 복불복입디다 .

  • 17.
    '18.1.24 7:43 AM (49.167.xxx.131)

    저희부부 다큽니다. 시어머니작고 시누한명 작아요 ㅠ 저희딸 작습니다.ㅠ

  • 18. ...
    '18.1.24 7:44 AM (49.146.xxx.168)

    유전적 요인은 30%예요.
    운동많이하고, 잘먹고, 잘자고, 스트레스 안받으면 누구나 평균 이상은 되요.
    중고교때 반에서 10등 떨어질거 생각하고 잠 많이자면 10cm더 큰다는 말이 왜 있겠어요.

  • 19. 저흰
    '18.1.24 7:46 AM (14.47.xxx.244)

    외가 친가 작지 않은데
    친할머니 작고 남편작고요
    외가는 저만 작은데 애들도 그만그만해요

  • 20. ㅁㅁ
    '18.1.24 7:48 AM (121.130.xxx.31) - 삭제된댓글

    천만에요
    뭔 30프로요
    양부모 다 작으니 빼박 9남매가 아들하나 빠듯이 170나오고
    둘 160대
    모조리 140대후반요
    진짜 도토리만한걸요

    그나마 하나라도 커야 복북볼 나옴

  • 21. @@@
    '18.1.24 8:10 AM (1.238.xxx.181)

    엄마 161 아빠 166
    아들 고딩 179
    딸 초6 156

  • 22. 춥다
    '18.1.24 8:21 AM (58.141.xxx.28) - 삭제된댓글

    저나. 남편 둘다162에요
    아들둘인데 고1. 183이고 중2 176이에요
    일단 애들이 잘먹고 운동을 많이 시켰어요.

  • 23. happy
    '18.1.24 8:30 AM (122.45.xxx.28)

    아빠169, 엄마167
    외가쪽 닮아서 딸172, 아들180
    외삼촌들 180넘는데 외숙모들 160정도 되니
    외사촌들 키가 아들 170 조금 넘음

  • 24. 복불복
    '18.1.24 8:47 AM (223.62.xxx.204)

    저 151
    남편183
    아들 중3. 179
    딸 중1. 165

  • 25. 주위에
    '18.1.24 8:54 AM (113.199.xxx.85) - 삭제된댓글

    아는집들 생각해 보세요
    아빠가 아주아주 작으면 엄마가 커도 대부분 작아요

  • 26. ..
    '18.1.24 9:01 AM (211.215.xxx.187)

    제 주변이 아이들 키때문에 연구하고 성장호르몬 주사 맞히고 난리를 피워서 알고 있는 바로는..
    외가 유전은 정말 첨 듣구요.지능이 엄마쪽만 닮는다는것보다 더 황당하네요.모두 엄마탓?

    대부분 양쪽중 한쪽을 닮구요.어느쪽일지는 복궐복입니다.부모가 작은데 아이가 클경우 그 부모만 작았던 경우고 윗대 조부모는 보통 이상이었을 가능성이 높구요. 의사말로도 유전반 환경반이라는데 그 조합은 예측이 어려워요.

  • 27. 무슨외가를닮아요
    '18.1.24 9:01 AM (1.234.xxx.114)

    언니는165 형부170쫌안됨
    딸램둘다 작아요 언니키에 못미치쳐요
    친정은 여자도거의170인데
    못해도 65는다넘어요
    형부네는진짜 그쪽시누들부터 부모님까지너무작아요
    다 조카들이 친탁했어요 안타깝게

  • 28. 아마
    '18.1.24 9:09 AM (175.113.xxx.208) - 삭제된댓글

    님이 보통보다 쬐끔 큰 키니까. . . ,아들이면 172정도?
    딸이면 님보다 작을 가능성 158, 9 정도? 클 듯 합니다.

  • 29.
    '18.1.24 9:21 AM (110.70.xxx.74)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 157 시아버지 162? 정도로 작으신데
    남편 182입니다
    외삼촌들은 키가 다들 크시고 남편은 어릴때 축구 수영 엄청 많이 했대여

  • 30. 키는 복불복 맞음
    '18.1.24 9:31 AM (175.223.xxx.215) - 삭제된댓글

    유전자가 절대적이고 이는 양가 모두해당
    잘 먹이고 잘 자는것도 유전자를 뛰어넘지 못항. 옛날 영양부족 시대에 해당하는 말.

  • 31. 나름성공
    '18.1.24 9:45 AM (211.36.xxx.112)

    친가 다 작음
    울 남편 그 중에 젤 커서. 168임... 당사자는 170넘는다고 우김. 난 158이였는데 매년 쬐ㅡ라들어 156.
    아들은 179.. 고기잘먹고 다 잘먹음

  • 32. ㅎㅎ
    '18.1.24 9:59 AM (223.63.xxx.75)

    엄마159 아빠165
    고1 174
    중2 162
    둘다 작은데 애들은 잘커줘서 고맙죠
    먹은거 어릴때 신경썻고 일찍재웠어요
    지금은 늦게 자구요

  • 33. 부모 뿐 아니라
    '18.1.24 10:04 AM (123.111.xxx.10)

    유전이라는 말은 조부모까지도 포함 같아요.
    위에 댓글들도 아이 둘 중 한명은 부모보다 크고 다른 한명은 부모보다 작고 그렇네요.
    지인들도 자매인데도 키 차이 엄청 나는 집도 종종 있어 놀랬어요. 저도 제가 큰데 남편이 자꾸 키가 줄어 168,9되려나 그런데 예비중 아들 키가 슬슬 걱정되네요.
    반대로 딸은 또 많이 큰 편이고..
    남자들은 군대 가서도 큰다는 말 양세형도 그거 작은 사람들한테는 해당사항 아니랬어요 ㅎ 제 남편도 양세형 말이 맞다네요;;

  • 34. 댓글에
    '18.1.24 3:10 PM (121.147.xxx.87)

    168, 153...부모키 작은데
    아이들이 키가 몇인데
    아이들 키 큰 게 유전이라서 크다는 거예요?.

    애들이 잘 먹어서 큰 거 아닐까요?

  • 35. ㅠㅠ
    '18.1.24 4:04 PM (58.140.xxx.232)

    저 170, 남동생 180, 부모님 각 170, 160.
    그러나 시부모, 시형제, 남편 모두 작은 집에 시집와 아이낳으니 애들 죄다 작네요 ㅜㅜ
    오히려 150 시누들은 180되는 남편들 만나 자식들 키크고 174남편 만난 시누애들만 작아요. 오히려 아빠키 닮은게 맞는듯 해요. 동서도 키큰데 아주버님땜에 조카가 작거든요.

  • 36.
    '18.1.24 5:45 PM (119.70.xxx.59) - 삭제된댓글

    저 168 남편 174 큰딸170 작은딸 중1 163센티 무지 자더군요.사춘기때 15시간 잔 거같아요. 일년에 십센티씩 크더군요
    시누 157 시누남편 168 둘다작으니 애들이 다 짜리몽땅해요. 아들딸 모두.

  • 37. ...
    '18.1.25 12:34 AM (121.124.xxx.53)

    시누가 싫으니 키작은걸 짜리몽땅이라고 표현하네요. 자기자식은 크다고.
    남친이 작아서 2세 키고민인 글에 참.. 댓글하고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2127 서울경제 서정명 기자, 아주 훌륭한 기자네요.ㅋㅋㅋㅋ 5 고단한 기레.. 2018/01/26 1,872
772126 호주 오픈테니스 경기 4 유리병 2018/01/26 1,651
772125 반지줍는꿈 9 게토레이 2018/01/26 1,846
772124 겨울에 아름다운 여자는 어떤 여자일까요? 6 박효신 2018/01/26 2,791
772123 오늘 알바들이 사방천지 날뛰는 이유가 뭐에요?? 31 ㅅㄷ 2018/01/26 1,828
772122 아래 [투기 잡겠다..정부..]박근혜 얘기예요 4 쓰레기들 2018/01/26 531
772121 재밌는 방송 볼 때 뭐 드시나요? 5 ㅇㅇ 2018/01/26 1,003
772120 투기 잡겠다는 정부, 가상화폐 수백억 투자해 27 난손님 2018/01/26 2,205
772119 반려동물 '진돗개 비스' 와 경북도지사 출마 김광림 경제통 이야.. 1 youngm.. 2018/01/26 630
772118 쿠쿠 3인용 쾌속취사 어떻게 하나요?? 8 ... 2018/01/26 3,700
772117 요즘도 우선순위영단어 하나요? 7 고등영어 2018/01/26 993
772116 MB 전국 부동산 보유 지도.jpg 30 땅박이 2018/01/26 4,812
772115 요즘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노래 좀 가르쳐주세요... 2 노래 2018/01/26 753
772114 비디오포털 앱 사용 1 자유 2018/01/26 429
772113 홍준표,"경남지사때 경남에불안나&quot.. 13 hong.... 2018/01/26 1,545
772112 사골국에 넣어먹는 고기는 어떤부위로 살까요? 6 ... 2018/01/26 5,343
772111 투기 잡겠다더니… 정부, 가상화폐 거래소에 수백억 투자 30 ........ 2018/01/26 2,275
772110 처음보는 사람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는 사람 5 허허 2018/01/26 1,356
772109 '필로폰 투약·밀수' 남경필 장남에 징역 5년 구형 20 ㅇㅇ 2018/01/26 3,958
772108 48평살다 25평 2년째 사는데 36 드림 2018/01/26 30,625
772107 병원에 스프링클러가 없어도 허가내주나보네요 8 ... 2018/01/26 1,086
772106 우리 경우 있는 행동 한가지씩 이야기해보아요. 4 0852 2018/01/26 1,026
772105 고급가디건 세탁 어떻게 하세요? 7 세탁 2018/01/26 1,566
772104 스키협회,결단식참석한선수에게 '올림픽못간다' 통보 4 .. 2018/01/26 1,091
772103 날 추운데 저녁 뭐해드세요? 13 .. 2018/01/26 3,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