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선택에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아이 조회수 : 2,850
작성일 : 2018-01-24 00:33:56
외대 글로벌 용인캠 헝가리어과

경북대 독어독문과

가톨릭대 영어영문과

서울여대 중어중문과

인하대 일어일문과

너무 중구난방인것같은데

집거리나 아이의 취향을 넣어서도 고려해야겠지만

그냥 보시기엔 어디를 추천하고싶으신가요?

IP : 122.38.xxx.15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4 12:38 AM (221.139.xxx.166)

    0순위 영어영문
    1순위 중어중문

  • 2. 아이
    '18.1.24 12:39 AM (122.38.xxx.154)

    아하~ 의견 감사해요..

  • 3. ...
    '18.1.24 12:41 AM (218.51.xxx.239) - 삭제된댓글

    특수어학과가 나을 수 있어요.학과사무실에 전화등해서 알아보세요.

  • 4. ...
    '18.1.24 12:44 AM (175.223.xxx.118)

    저라면 서울여대 중문..

  • 5. ....
    '18.1.24 12:45 AM (218.51.xxx.239)

    특수어학과가 나을 수 있어요.학과사무실에 전화등해서 알아보세요.
    예전엔 외대 러시아어과 대학원 나오면 외무부에 6급으로 특채되기도 하였구요.
    헝가리란 나라가 적은 나라라 뭐라 말은 못하겠지만 전국에 하나인과는 특별하죠.

  • 6. ㅇㅇ
    '18.1.24 12:48 AM (218.51.xxx.164)

    저 가톨릭대 나왔는데 인하대 추천합니다..

  • 7. Oo
    '18.1.24 12:51 AM (175.117.xxx.33)

    외국어대 용인 캠퍼스가 본교랑 합치지 않았나요?
    이젠 캠이 아니라 본교랑 동등한 개념.
    낮은 대학 수요 별로 없는 어문계열보다
    특수어 학과가 더 낫다고 대기업 인사과 출신 어떤 분이 올려 놓은 글을 봤어요. 영어 전공하려면 영어 외 잘하는 것이 있어야 한다고 들었구요.

  • 8. ...
    '18.1.24 12:51 AM (221.139.xxx.166)

    특수어학과라도 해도 해마다 나오는 졸업생들을 다 수용하는 일자리 없어요.
    많은 수요가 있는 전공이 더 나아요.
    영문, 중문(사실 중문도 비추), 그 외에는 어문계열보다 사회계열이 더 나아요.

  • 9. ..........
    '18.1.24 12:57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저라면 서울여대.

  • 10. --
    '18.1.24 2:12 AM (59.15.xxx.140)

    여대 중문과 매력 없어요.
    학생들은 정말 성실하게 공부 열심히 하는데 취업할 자리가 없더라구요.
    결국 전공과 무관한 직업 찾게 되요.
    영어에 비해 중국어 수요 정말 없어요.
    학생이 외국어 공부를 좋아하는 것 같은데 본인이 공부하고 싶은 전공언어를 선택하되
    통학거리나 기타 환경을 고려해서 결정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 11. 욤뇸뇸
    '18.1.24 8:20 AM (118.139.xxx.62) - 삭제된댓글

    학교는 서울여대가 제일 나은거 같은데요.

  • 12. ...
    '18.1.24 8:36 AM (66.87.xxx.246)

    언어 전공자가 필요하겠지만 구글 번역기가 곧 상용화되서 널리 퍼질텐데 ...요...

  • 13. 이미
    '18.1.24 8:57 AM (180.224.xxx.210)

    문과, 것도 어문은 전공 자체로 뭘 하긴 힘든 게 현실입니다.

    집안에서 전폭적 지원 받아 교수하면 몰라도 경쟁 치열해서 그 길도 어렵고요.

    소수어과 유망하다 해도 해마다 배출되는 학생들 하며, 그리고 솔직히 남학생들에게 더 유망하고요.

    그냥 학생이 더 좋아하고 관심이 더 가는 언어요.
    힘들어도 좋아해야 버틸 수 있으니까요.

  • 14. ㅇㅇ
    '18.1.24 9:37 AM (222.112.xxx.150) - 삭제된댓글

    영문과가 그나마 제일 나아요.
    언어를 제대로 배우고 그 언어를 기반으로 공부를 깊이 있게 하니까요.
    소수어과 나와서 관계업종 취업하는 거 쉽지 않아요.
    더구나 여학생이면 더 어렵고요.

  • 15. 입장바꿔서
    '18.1.24 1:28 PM (175.195.xxx.148)

    제딸이라면
    카대ㅡ서울여대ㅡ인하대 순으로 권해 줄 거 같아요
    영문과 나오면 추후 학원강사ㆍ공부방이라도 할 수 있고
    나중에 내 애라도 가르칠때 도움 될 거 같앙ᆢㄷ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5566 이런학생은 어찌할까요ㅠ 6 예비고 2018/02/06 1,367
775565 사돈 어르신 돌아가셨을때 조의금 8 당근 2018/02/06 22,039
775564 빵먹으면 밥이 더 먹고싶어요 16 ..... 2018/02/06 2,353
775563 부동산) 이렇게 전통을 보존하는 분들이 좋더군요 3 이렇게 2018/02/06 1,161
775562 송선미역 1 하얀거탑 2018/02/06 1,300
775561 힘든분들 영화 추천해요 3 힐링 2018/02/06 1,183
775560 불금쇼 초딩나오는거 넘웃겨여ㅋ 7 불금쇼 2018/02/06 1,345
775559 수원에서 평창 차로 운전해서 갈만 할까요? 7 ... 2018/02/06 911
775558 예정일 열흘 남았는데 생리통같은 느낌 10 ㅇㅇ 2018/02/06 1,444
775557 평창 홀대론 9 ... 2018/02/06 1,279
775556 김희애씨 커트는 이게 레전드인듯(링크 수정) 14 .. 2018/02/06 7,874
775555 죠죠의 기묘한 모험이라는 만화가 19금인가요? 4 성인만화? 2018/02/06 3,378
775554 50초는 같은 나이라도 21 반디 2018/02/06 5,159
775553 보통 노인분들 콧줄끼고 누워만 계시는 상태시면 얼마나 사실까요?.. 9 .. 2018/02/06 5,939
775552 문 대통령이 마음을 다잡자며 비서관실에 보낸 선물은? 14 고딩맘 2018/02/06 3,608
775551 초·중·고 페미니즘 교육 의무화, 이제 청와대가 답할 때 4 oo 2018/02/06 752
775550 40대 중반, 진짜 나이들었다고 느낄때 9 .... 2018/02/06 4,996
775549 30년전에 5백만원은 지금 얼마일까요? 19 ... 2018/02/06 4,864
775548 시엄니 돌아가시고 시댁에 가기싫네요 10 둘째며느리 2018/02/06 5,466
775547 합가는 아니지만 시댁 옆에 사는것도 힘들어요 7 2018/02/06 4,007
775546 하태경.... 너 정말.. 4 .. 2018/02/06 1,760
775545 난방텐트 추천해주세요~ 3 ^^ 2018/02/06 1,067
775544 아~악~!!!증시, 왜 이래요? 20 기다리자 2018/02/06 5,972
775543 스페인어랑 러시아어 어느쪽 전망이 나을까요? 11 .. 2018/02/06 3,447
775542 정시 문의 드려요 6 감자좋아 2018/02/06 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