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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날씨가 안추운거에요?

조회수 : 4,128
작성일 : 2018-01-23 19:26:34
전 올겨울들어 가장 추운데

이정도 별로라며 스커트에 얇은 코트 입고 다니는 사람들보면 이해가 안가요.....

어떻게 이날씨가 안추운거죠?
IP : 61.255.xxx.22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8.1.23 7:28 PM (121.130.xxx.31) - 삭제된댓글

    그런사람이 몇이나 된다구요
    다 패딩으로 굴러가더만요

  • 2. zzz
    '18.1.23 7:29 PM (119.70.xxx.175) - 삭제된댓글

    저는 추위에 좀 강한 편이라
    한겨울에도 속에 반팔셔츠 입고 겉에 얇은 코트..돕바? 뭐 그런 거 입고 다녀요.

    오늘은 긴팔 셔츠에 돕바 입고 한 1km 쯤 걸었네요..^^

  • 3. zzz
    '18.1.23 7:29 PM (119.70.xxx.175)

    저는 추위에 좀 강한 편이라
    한겨울에도 속에 반팔셔츠 입고 겉에 얇은 코트..돕바? 뭐 그런 거 입고 다녀요.

    오늘은 긴팔 셔츠에 돕바 입고 한 1km 쯤 걸었네요..^^
    장갑 없고..목도리 없고..마스크 없고..ㅋ

  • 4. 추위
    '18.1.23 7:29 PM (1.229.xxx.85) - 삭제된댓글

    추위 안 타는 사람들이 있긴 해요.
    아무리 추워도 얇은 터틀 니트에 핸드메이트 코트 한 겹이면 땡인 친구를 보니 그렇던데요.
    그리고 저도 정남향 살아서 절대 추운 아파트 아닌데도
    반팔 입고 겨울 나진 못하는데, 여긴 정남향이라 난방 안 하거나 적게 하면서 반팔 입고 겨울 지낸다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추위 타는 제 입장에서 보면 신기해요.

  • 5. zzz
    '18.1.23 7:29 PM (119.70.xxx.175)

    패딩..파카 그런 거 없어요..^^;;

  • 6. ..
    '18.1.23 7:30 PM (124.111.xxx.201)

    그 사람은 안추운가보죠.
    저는 지난 몇년 겨울 내내 안꺼냈던 롱 모피 코트 입고도
    날이 춥구나 하는데 제 옆에 지나가던 여자는
    경량패딩을 다 풀어헤쳤는데 목도 브이로 쑥 파진거 입었더라고요.
    82쿡에도 우리는 겨울 내내 난방 안하고 지내요~~
    하는 추위부심도 많잖아요.

  • 7.
    '18.1.23 7:36 PM (210.111.xxx.56)

    패딩 파카 없으신 분들 지역이 어딘가요?

    저 상경한지 10년 된 부산사람인데
    부산살때는 정말 코트만으로 살았거든요
    근데 올라와서 그 해 겨울 놀래서 패딩을 몇개나 산 기억이 ㅎㅎㅎ
    정말 남쪽이랑은 공기 자체가 달라요

  • 8. 저번주
    '18.1.23 7:39 PM (118.219.xxx.57)

    였나 저저번주 였나??

    그 한파보단 덜해서 견딜만 하네요.

  • 9. zzz
    '18.1.23 7:42 PM (119.70.xxx.175)

    210.111 / 저는 서울이요..ㅎㅎㅎ

  • 10.
    '18.1.23 7:46 PM (115.136.xxx.67)

    전 뚱뚱한데도 추위 타서 오늘 잠깐 나갔다가
    얼른 집에 왔어요

    나름 허벅지까지 오는 오리털 패딩입었는데 그 밑 다리가 추워서 덜덜 떨다왔네요

  • 11. 동감
    '18.1.23 8:07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시청 나가는데 굴러갔다 왔어요 너무 너무 추운날

  • 12. 사람마다
    '18.1.23 8:09 PM (180.70.xxx.78)

    다르겠죠. 울 중등 아들은 오늘 눈썰매장 가는데 반팔에 패딩 입고 갔어요. 패딩도 얇은 거 입겠다는 거 반팔이라 조금 두꺼운 거 입으라 했고요.

  • 13. ..
    '18.1.23 8:10 PM (118.43.xxx.204) - 삭제된댓글

    저는 추위 많이 타는 사람인데
    이번 겨울은 갱년기로 더워서 창문 열었다 닫았다
    외출시 걷다가 겉옷 입었다 벗었다 할수없고
    옷을 얇게 입고 다녀야해요 갱년기 참 힘드네요ㅠㅠ

  • 14. 저희엄마
    '18.1.23 8:11 PM (121.145.xxx.183)

    친정 어무니께서 열이 많은 체질이신지 추위를 안타세요.덕분에 겨울에 집이 썰렁해요

  • 15. ...
    '18.1.23 8:51 PM (223.33.xxx.28) - 삭제된댓글

    추워서 뒷골이 띵~하네요

  • 16. ..
    '18.1.23 9:23 PM (125.177.xxx.43)

    견딜만 한 사람은 얇게 입고 다니는거죠
    영하 15도 추운거 맞아요 쓰레기 버리러 나가기도 싫어요

  • 17. 저는 안 추었어요
    '18.1.23 10:54 PM (210.183.xxx.241) - 삭제된댓글

    오늘 별로 안 추운데 뭐가 춥냐고 그랬더니
    다른 사람들이 저에게
    "네가 추운 게 이상한 거 아냐?"

    다른 사람들의 부피보다 두 배는 되게 입고 나갔거든요.
    모자 목도리 다 휘감고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감쌌어요.
    그래서인지 안 추웠어요. 얼굴이 조금 차가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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