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는 언니 남편 호칭

궁금 조회수 : 5,621
작성일 : 2018-01-23 15:40:10
아는 언니 남편 어떻게 부르면 될까요?
제가 사회생활을 안해봐서 잘몰라요 ㅠ
친구같은 언니 남편 호칭은 형부라 하는데
이 언니는 좀 어려워ㅠ
그래서 언니 남편분 이라고 몇번 얘기했는데
괜찮나요?
IP : 223.33.xxx.12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8.1.23 3:42 PM (183.96.xxx.129)

    아저씨라 불러요

  • 2. 형제처럼 가까운 사이면
    '18.1.23 3:43 PM (119.198.xxx.240)

    형부라고 부르겠는데ᆢ
    보통 아는 언니 남편은 저는 언니 아저씨는 요즘 괜찮아요?
    이런식으로 해요
    그냥 친분있는 언니라고 형부라고 부르는 사람있던데
    좀 과한듯 느껴지던데 ㅠ

  • 3. 저흰
    '18.1.23 3:43 PM (112.150.xxx.63)

    ㅇㅇ씨라고 이름에 (씨) 라고 붙여서 부릅니다.

  • 4. 글쓴이
    '18.1.23 3:49 PM (223.33.xxx.127)

    언니가 나보다 10살 많아요.
    씨는 아랫사람한테 한다고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ㅠ
    여튼 언니 남편분요 이렇게 하는거 예의에 어긋난건 아니란거죠?
    백번은 쓴거 같은데 쓸데마다 긴가민가 ㅠ
    형부는 좀 더 친해야 쓸수있는 용어같아서 ㅠ

  • 5. ...
    '18.1.23 3:55 PM (220.86.xxx.234)

    저는 그럴 때 '부군께서는' 이라고 합니다.
    전 형부란 말 잘 안씁니다.
    형부는 친족관계에 있을 때나 씁니다.

  • 6. ....
    '18.1.23 3:59 PM (175.192.xxx.37)

    아무개 아버님

  • 7. 그냥
    '18.1.23 4:00 PM (222.114.xxx.36)

    애가 있음 ...아버님이라하고 없음 언니 남편분..이렇게 불러요.

  • 8. ㅇㅇ
    '18.1.23 4:08 PM (107.77.xxx.120) - 삭제된댓글

    아이 이름 붙여서 누구 아버님 이렇게 부르거나 사회에서의 호칭 부장님 소장님 대표님 등등으로 불러요.
    다 늙어도 아줌마란 호칭은 질색하면서 남의 남편한테 아저씨는 아닌 것 같아요.

  • 9. 아저씨는 좀..
    '18.1.23 4:30 PM (79.206.xxx.170) - 삭제된댓글

    제가 어제 이런 비슷한 글 올렸는데요.
    조금만 가까와지면 아는언니 남편을
    형부형부 부르는게 참 거슬리더라구요.
    가족도 아니고.
    그렇다고 그 남편을 오빠라고 부를것도 아니고.

    아이가 있으면 00아버님 정도가 괜찮게 들려요.
    아저씨 라고 하면 그 언니도 아줌마 가 되니까
    그닥 좋게 들리진 않을것같아요.

  • 10. ㅁㅁㅁㅁ
    '18.1.23 4:55 PM (119.70.xxx.206)

    보통 아저씨나 **아버지(아버님) 라고 부르죠

  • 11. 저는
    '18.1.23 5:00 PM (59.28.xxx.92)

    아저씨라고 부릅니다

  • 12. 저는
    '18.1.23 5:20 PM (59.6.xxx.151)

    바깥분--;

  • 13. 안녕
    '18.1.23 5:28 PM (121.162.xxx.95) - 삭제된댓글

    똘똘이 아버지
    남편분
    바깥분 다 무난한데

    저도 친해도 형부라는 말은 쓰기도 듣기도 뭐하네요.

    저같으면 직접 어떻게 호칭할까고 묻겠어요

  • 14. ...
    '18.1.23 6:30 PM (122.36.xxx.161) - 삭제된댓글

    저는 어렸을 때 부터 아는 언니라면 그냥 오빠라고 하구요. 친구 남편들은 누구 아버지라고 하기도 하고 만약에 사장이면 사장님, 박사면 박사님, 선생님이면 김선생님 이런식으로 부르기도 해요. 그런데 친구들 중 그런 호칭을 불편해하는 친구들은 원하는대로 불러드립니다. ㅎㅎ 아저씨 호칭은 별로네요.

  • 15. 그냥
    '18.1.23 9:51 PM (45.72.xxx.157)

    남편분이라고 하세요. 형부 아저씨 다 싫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1067 아빠의 시한부 진단 4 ㅠㅠ 2018/01/22 3,423
771066 뉴스룸)이상득 압수수색…MB측 긴급 회의..박근혜 정부, 법원 .. 6 ㄷㄷㄷ 2018/01/22 2,240
771065 어쩜 네이버 댓글들@@@ 기가찹니다 2018/01/22 559
771064 나경원, 박근혜때는 북한 참가해달라고 요구(JTBC) 7 richwo.. 2018/01/22 1,082
771063 찐계란이 1 더부룩 2018/01/22 828
771062 진짜 사랑하면 그간 숨겨놨던 애 있어도 결혼가능할까요? 13 .... 2018/01/22 5,140
771061 안양중앙시장에 자주 가시는분? 8 ㅇㅇ 2018/01/22 1,564
771060 7세 아이 자꾸 이빨이 아프데요 11 궁금 2018/01/22 2,001
771059 일반 단독주택의 경우 담보대출과 이자에 대해 궁금... 3 ... 2018/01/22 1,158
771058 와 테니스 겁나 재밋네요 3 ㅇㅇ 2018/01/22 2,186
771057 정현 8강 진출! 14 아아아아 2018/01/22 3,760
771056 결혼시 경제적부담없었으면 이혼시 재산분할 못하나요 7 ... 2018/01/22 3,152
771055 24세 딸. 치아 교정 6 Mm 2018/01/22 2,391
771054 미국이나 영국 영화보면 5 집에서 2018/01/22 1,237
771053 나경원 '장애인 알몸 목욕' 논란, .. 이런게 "쇼잉.. 18 너가쇼잉 2018/01/22 4,772
771052 아이용돈 카카오은행카드로 주는 남편 7 겨울밤 2018/01/22 2,396
771051 하얀거탑 재방하네요 4 /// 2018/01/22 1,694
771050 두피에 열이 올라 비듬이 되는 경우 어째요? 7 고등학생 2018/01/22 2,271
771049 청춘은 연애해야만 행복?… ‘스튜핏!’ oo 2018/01/22 977
771048 빅사이즈(컵 아님) 브라 추천 좀 해주세요.. 3 2018/01/22 1,261
771047 군복무 기간 단축되는거 주변반응은 어떤가요? 13 ㅇㅇ 2018/01/22 2,157
771046 소개팅을 했는데요 7 123 2018/01/22 3,054
771045 하노이 엄청시끄럽네요 2 2018/01/22 3,586
771044 난로사서 대추차 끓이는데 너무 향긋하네요 5 보글보글 2018/01/22 3,124
771043 캐나다 사람들 원래 고집세고 말 잘 안 듣나요? 4 이리 2018/01/22 2,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