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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 결제하지말자니까..해서 망했어요..

진학사 미워. 조회수 : 4,763
작성일 : 2018-01-22 17:42:54

가.나.다군 전부 최초합..

원서 망하게 쓴거 맞지요?

소신껏 작년 입결 대학별로 상담하고 담임쌤과 상담하고 서울시교육청상담도 한

엄마의 선택으로 쓰지나가 아이가 1월9일 마지막날밤에 기어이 95000원주고(할인쿠폰찬스도 놓쳐버리고)

진학사 돌리더니 쓰려던 학교들이 죄 2칸...


재수하기 싫다며 추천학교중 골라서 안정권으로 6칸을 내리 쓰더니 다 최초합...

저는 그 학교들 보내기 억울해요...

도대체 이놈의 입시로 인해 수시원서때부터 6개월간을 이 무슨 긴장의 연속인지..

긴장정도면 괜찮지요.

수시때 예비1번앞으로 문닫고 떨어지고..피마르게 기다리다...


정말 화나는 한국교육현실..입시 안치룬학부모들은.....이해 안가실듯해요.

IP : 218.48.xxx.22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재수생맘
    '18.1.22 5:45 PM (116.127.xxx.250)

    운이 좋아 최초합 한거같은데요 재작년에 5칸 8차추합 겨우 됬었는대 다군이라도 5칸 하나 써볼걸하는 아쉬움이 있긴하네요

  • 2. ..
    '18.1.22 5:48 PM (1.253.xxx.9)

    원래 쓰려던 학교가 죄다 2칸이였으면 3탈락했을지도 몰라요
    666보단 656,754 이런 게 좋기는 하지만
    그것도 붙었을때 이야기죠
    결과가 나오면 원래 미련이 많이 남아요
    아..저희도 정시 썼고
    하향 하나 붙었고 상향 발표 기다리고 적정 쓴 거 추합 돌길 기다리는데 ....입시는 지쳐요

  • 3. ..
    '18.1.22 5:52 PM (61.74.xxx.90)

    저희도 5칸 안정 최초합됐고요..2개 기다리는중
    최초합은 너무 아쉽죠..하지만 3개다 상향으로는 못 쓰죠

  • 4. 진학사
    '18.1.22 6:08 PM (221.167.xxx.147) - 삭제된댓글

    넘 비싸고 그 프로그램 별로 신뢰도 안가요
    학교에서 배치 프로그램 안돌려주나요?
    우리나라에서 애들 젤 잘보내는 데가 강남00여곤데
    그 학교 배치프로그램이 유명한데 절대 공개를 안한대요..ㅜ

  • 5. 그래도 부럽네요
    '18.1.22 6:13 PM (110.70.xxx.228)

    다군하나 예비받고
    나ㆍ다는 기다리는 중입니다ㆍ지치네요

  • 6. 다군 중앙대는
    '18.1.22 6:16 PM (218.48.xxx.220)

    17배수까지 돈다던데...
    너무 낮추기만 해서 결국 중앙대도 못써보고...2칸나와서...
    질렀어야 했는데요..
    지금은 아쉬움만 남아요...수학만점에 중경외시급으로도 못가는 자식을 보니..ㅠㅠ

  • 7. dlfjs
    '18.1.22 6:22 PM (125.177.xxx.43)

    셋중 하난 상향으로 질러보시지

  • 8. 아유
    '18.1.22 6:24 PM (211.209.xxx.234)

    2, 3칸 하나는 지르셨어야. 저두 작년에 재수 싫다며 스스로 그리 해 놓고 후회에 또 후회 ㅜㅜ

  • 9. 에공
    '18.1.22 6:24 PM (175.223.xxx.151) - 삭제된댓글

    다군은 지르실 걸 아깝네요.
    그런데 제가 대학에서 학생들 가르치는데요.
    요즘은 어디서나 최고로 우수한 게 학벌 좋은 것보다 더 중요해요.
    지금 섭섭하신 만큼 졸업할 때는 웃을 수 있게 하자고 아이 격려해 주세요.

  • 10. 수시도
    '18.1.22 6:50 PM (61.98.xxx.144) - 삭제된댓글

    보험으로 쓴 학교만 되더라구요

    근데 셋 보내보니 그게 아이 실력이구나 싶기도 하고...

    아주 안정권 아니면 합격하기 힘들더라구요

  • 11. 버드나무
    '18.1.22 6:52 PM (182.221.xxx.247) - 삭제된댓글

    원래 대학이라는게 그렇습니다.
    넘쉽게 되면 되는데로 어렵게 되면 어려운데로 ...

    저희 아들 설대 공대 합격했는데. 그거 버리고 자기가고픈데로 선택했어요

    저는 미치게 아깝습니다.
    남들도 미쳤다 합니다.
    차라리 안갈꺼면은 쓰질말지 ... 왜 이게 되냐고 ..

  • 12. 아깝네요...
    '18.1.23 9:21 PM (122.38.xxx.44)

    하나쯤은 그냥 상위권으로 지를걸요...
    입시가 피말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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