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감기가 30일 넘게 안 낫는 경우 (독감 아님)

00 조회수 : 2,170
작성일 : 2018-01-22 16:07:56
나을듯하다가 찬바람 쐬고 다시 도진 듯
오른쪽 코에서는 맑은 콧물이 다시
잠때 누우면 폐쪽??인지 기관지쪽인지 약한 피리소리 남
항생제 먹고 강한 피리 소리는 사라짐.
재채기 함( 비염때문인듯)

이럴 경우 병원가서 사진이라도 찍어봐야하나요?
기관지에 염증이라도 생긴건지.
그냥 생강차 마시고 약 지어온거 먹어야 할지.
아니면 링겔이라도 맞아야 하는지...

감기가 오래 가니 컨디션이 영 안  좋네요.

거실이 넓어  난방비 아낀다고 중간중간 튼데 안 튼데가 있어도 공기가
일정치 않아 그런건지
주방쪽은 난방을 꺼놨거든요.
주방에 있는 시간이 별로 없어서요.

IP : 121.139.xxx.6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번 감기 지독합디다
    '18.1.22 4:11 PM (211.245.xxx.178)

    지독한 두통에, 극심한 목 통증에, 콧물은 덤이고요, 간헐적인 열에....ㅠ
    고비는 넘긴거같은데 기침이 또 끊임없이 나오네요.
    징글징글하다고 했네요.ㅠ
    저도 벌써 보름째 골골거리고있어요.찬바람 조금쐬면 여지없이 기침이 터지구요..
    감기....진짜 싫어요ㅠㅠ

  • 2. ㅡㅡ
    '18.1.22 4:20 PM (1.236.xxx.20) - 삭제된댓글

    제가 재취업하고서 피곤할때 일년내내 감기였어요
    일년 내내 마른기침
    약도 그때뿐
    일그만두고 쉬니까 낫데요

  • 3. ㅡㅡ
    '18.1.22 4:23 PM (223.33.xxx.252)

    가슴통증은 없나요?

  • 4. 현현
    '18.1.22 4:32 PM (222.106.xxx.35)

    저도 지금 한달 넘게 감기 증세가 있네요. 기침은 병원약을 3주를 먹었는데도 안 낫고요 일주일에 핮번씩 몸살기운이 찾아와요. 비염증세도 들어왔다 나갔따 하고요. 이번 겨울 환장하겠네요

  • 5. 00
    '18.1.22 4:37 PM (121.139.xxx.65)

    가슴에 통증은 없어요

  • 6. 진짜요
    '18.1.22 4:38 PM (59.28.xxx.92)

    저 감기 잘 안했는데 이번에 독감 후유증이
    징글 징글해요
    제 주위에도 저 같은 사람 많아요.
    맥을 못추고 있어요.
    작년 말에 시작되어서요
    딱히 드러누워야 할정도는 아닌데 기침.인후통
    비염이 ..

  • 7. 병원에 가서
    '18.1.22 4:40 PM (42.147.xxx.246)

    시티 찍으세요.
    제가 한달을 가벼운 감기로 지내가
    시티를 찍고 폐암을 발견했네요.
    저 보고 운이 정말 좋았다고 의사 선생님이 말씀하셨어요.
    그때 암 크기가 1센치 2밀리 입니다.초기이지요.

    어떤 감기든 1주일 넘어가면 시티 찍는 게 좋습니다.
    엑스레이로 찍었을 때는 안 나왔어요.
    제가 엑스레이로 만 믿고 시티를 난 찍었으면 ...끔찍하죠.

  • 8. 저랑 똑같아요
    '18.1.22 5:13 PM (14.34.xxx.36)

    저 꼬박 3주째에요.
    주사를 3번이나 맞았어요.
    감기는 이제 어느만큼 떨어졌는데
    나은것도 아니고 감기도 아니고..
    기력이 떨어진것도 같고 기운없고 의욕이 없어요..
    몸살기운 같이 남아있고요.
    머리만 감아도 이틀은 다시 감기처럼 눕고요.
    난생 처음이네요 ..

    지난주중부터 감기약 더 안먹고 계속 따듯한 물 먹어요.
    백화점 죽코너에서 호박죽 팥죽 사다놓고 데워먹고요.
    밥도 싫긴 처음이고..
    암튼 같이 털고 일어나요~!!ㅎㅎ

  • 9. 어휴....저도
    '18.1.22 5:16 PM (182.172.xxx.23)

    재작년에 그랬어요..
    정말이지 겨울내내 아파서 이젠 겨울이 무서워요...
    병원 다니면 뭘해요...? 약 먹어도 온몸의 근육이 아프고 입에서 앓는 소리가 절로 나와요..
    지금 생각해보니 면역이 약해져서 그랬던 것 같네요.
    그저 잘 쉬고 잘 먹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원글님, 빨리 쾌차하세요~~

  • 10. 루디아
    '18.1.22 5:20 PM (175.197.xxx.116) - 삭제된댓글

    저 이번에 3주만에 떨어진듯한데요
    아직두통.비염.간헐기침은 조금씩오는데 원기는거의회복된듯해요
    전 이번에 링거한대맞고도 맥을 못쳐서 담날부터 공진단하루 반알씩
    이틀먹으니 원기돌더군요
    그래서.지금은 하루반의 반알씩먹고있어요
    지금 모두오늘까지5일먹엇고
    5알더먹을려구요
    기침은 넘안낫더니
    홍도라지조청먹고는 완전좋아져서
    지금도 조금씩먹고있어요

  • 11.
    '18.1.22 8:36 PM (121.167.xxx.212)

    감기로 30만원 병원비 들었어요
    안 낫고 한달이상을 끌어서요
    그담부터는 난방 따뜻하게 해요
    감기 오래 앓으면 건강이 종합적으로 나빠져요
    감기약 항생제도 독하고요
    간수치도 올라 가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0917 대전 맛집 투어 하려는데,추천 부탁드립니다 6 추천부탁 드.. 2018/01/23 1,743
770916 필리핀 여행 10 마닐라 2018/01/23 1,687
770915 나씨가 뉴스공장에서 아이스링크 선수단에 대해 엄마마음이 어쩌구 .. 7 얼마전 2018/01/23 1,898
770914 김치국밥?은 어떻게 만들어야 맛있을까요? 30 ㅇㅇ 2018/01/23 4,309
770913 결혼생활이 좋은 이유- 신혼이 제일 행복한 이유는 뭔가요? 11 유리니 2018/01/23 6,385
770912 인터넷 통신사 변경했는데 사기당한거같은데 이럴경우 어떻해야하죠?.. 16 2018/01/23 3,524
770911 성형상담 받으러 갔는데 4 2018/01/23 2,624
770910 광주. 볼곳, 식당 좀 추천 해 주세요. 5 .. 2018/01/23 968
770909 급)멸치육수 안내고 청국장 가능한가요? 8 아자아자 2018/01/23 1,260
770908 모바일 상품교환권이랑 모바일 쿠폰 뭐가 틀린건가요? 5 상품권 2018/01/23 532
770907 테니스 정현 더욱 신통방통한 점은 49 눈팅코팅 2018/01/23 7,589
770906 국썅 20만 돌파!! 28 두구두구 2018/01/23 2,981
770905 안찴이 이름지어 달래요~~인심썼다...... 28 ... 2018/01/23 2,458
770904 돈꽃을 명품막장이라고 하는데 돈꽃이 왜 막장인거에요? 9 어디서보니 2018/01/23 4,444
770903 셀럽파이브 VS TDC oo 2018/01/23 516
770902 드디어 공정위가 네이버한테 칼을 빼들었습니다. 13 쥐구속 2018/01/23 3,581
770901 한심한글 진짜 많네요 6 ㄹㄹ 2018/01/23 1,534
770900 예쁜스니커즈 추천좀 해주세요 1 ... 2018/01/23 724
770899 입안이 너무너무 써요 1 ... 2018/01/23 2,038
770898 애가 밉네요 자기 인생인데 싶은 생각도 듭니다 28 엄마의 자리.. 2018/01/23 9,030
770897 그냥 인간관계 사회생활 이거 하나면 끝인듯.. 16 있고없고 2018/01/23 9,462
770896 저의 식습관이 남들보기에 이상한가요? 21 2018/01/23 6,589
770895 만 5세 한글교육 상담합니다. 9 ... 2018/01/23 1,600
770894 연말정산 잘 아시는 분 계시면 도움 부탁드립니다. 14 또 마이너스.. 2018/01/23 1,933
770893 축하합니다. 나경원씨 국민청원 굴욕의전당에 가입하셨습니다. 27 나국썅20만.. 2018/01/23 2,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