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축의금 할지 말지 하게되면 얼마나할지 좀 봐주세요

... 조회수 : 1,444
작성일 : 2018-01-22 15:30:00

나이는 동서가 저보다 1살 많고

시동생보다 6살 많아요.

처음 동거시작할때 어처구니없는 거짓말로 시작해서

저는 별로라하는동서가

아들이 있어요.

전 남편들의 아들들인데 각자 아빠가 달라요.

시댁식구들이랑 얼굴 본적 없고 대화 자체도 안하는 아들들인데

그 중 아들이 곧 결혼합니다.

청첩장 받은거 없고 슬쩍 대화내용들어보니

날 잡았더라고요.

남편에게는 아직 그 이야기는 안했어요.

그 결혼식에 참석해야하는지

한다면 축의금 얼마가 적당할까요?

만약 시어머니에게 물어보면 니들이 알아서 하라고 대답하실게

뻔하고 그런일에 크게 상관도 관심도 없을거예요.

IP : 61.79.xxx.6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
    '18.1.22 3:34 PM (147.46.xxx.199)

    관계가 좀 복잡하네요.
    사실 아들(이나 아들을 키운 아빠)입장에서도 엄마를 부를까 말까 싶을 거 같은데
    그 엄마의 현 남편의 식구들이 결혼식장엔 나타난다면 나중에 알더라도 정말 뜨악할 거 같습니다.
    뭐 부조는... 동서와의 관계가 좋다면 고려해 보겠지만, 그것도 아니라시고
    게다가 그쪽에서 아직 청첩을 한 것도 아닌데 그냥 모른 척하시는 게 속 편할 듯합니다

  • 2. ,,,
    '18.1.22 3:35 PM (121.167.xxx.212)

    청첩장 주면 10-20만원 하시고 말 안하면 부조도 하지 마시고 가지도 마세요.

  • 3. ....
    '18.1.22 3:37 PM (1.227.xxx.251)

    직접 동서가 초대할때까지 모른척하셔도 되겠는데요
    복잡한거보니 친부가 참석할수도 있겠구요

  • 4. ...
    '18.1.22 3:38 PM (61.79.xxx.62)

    아들이 3인데 아빠가 다 다르다는...
    시동생과의 사이에서는 아이가 없어요

  • 5. ....
    '18.1.22 3:39 PM (112.220.xxx.102)

    얼굴한번 본적없고
    청첩장 직접와서 준것도 아닌데
    뭔 고민을...

  • 6. ...
    '18.1.22 3:43 PM (61.79.xxx.62)

    이 동서가 저만빼고 시댁 형제들과는 진짜 잘지내서요.
    대화하는거보면 성격이 완전 피를 나눈 형제처럼 보여서 나중에
    시댁형제남매들이 혹시나 가야되는거 아니냐하면
    저도 뭐라고 대답할지도 생각해보고
    여러분들의 의견도 듣고 싶어서 올려 봤어요.

  • 7. 저라면
    '18.1.22 3:50 PM (59.30.xxx.248)

    복잡하네요.
    원글님한테 따로 청첩장 안주고 말 안하면 모른척
    청접장 주면 10만원...

  • 8. 건강
    '18.1.22 4:06 PM (14.34.xxx.200)

    참석 안해도 되는자리 아닌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0597 미국이나 영국 영화보면 5 집에서 2018/01/22 1,252
770596 나경원 '장애인 알몸 목욕' 논란, .. 이런게 "쇼잉.. 18 너가쇼잉 2018/01/22 4,786
770595 아이용돈 카카오은행카드로 주는 남편 7 겨울밤 2018/01/22 2,403
770594 하얀거탑 재방하네요 4 /// 2018/01/22 1,704
770593 두피에 열이 올라 비듬이 되는 경우 어째요? 7 고등학생 2018/01/22 2,285
770592 청춘은 연애해야만 행복?… ‘스튜핏!’ oo 2018/01/22 984
770591 빅사이즈(컵 아님) 브라 추천 좀 해주세요.. 3 2018/01/22 1,271
770590 군복무 기간 단축되는거 주변반응은 어떤가요? 13 ㅇㅇ 2018/01/22 2,172
770589 소개팅을 했는데요 7 123 2018/01/22 3,062
770588 하노이 엄청시끄럽네요 2 2018/01/22 3,590
770587 난로사서 대추차 끓이는데 너무 향긋하네요 5 보글보글 2018/01/22 3,143
770586 캐나다 사람들 원래 고집세고 말 잘 안 듣나요? 4 이리 2018/01/22 2,641
770585 굽네치킨 갈비천왕 정말 그렇게 맛있나요? 14 궁금이 2018/01/22 7,772
770584 이서진은 항상 미소짓고 있네요. 34 ... 2018/01/22 16,591
770583 밥에 환장병 걸린 남편 39 ... 2018/01/22 23,567
770582 jtbc에서 네이버 댓글조작 증거 모음 수집중 17 잘한다! 2018/01/22 1,871
770581 벽걸이 tv로 하려는데 5 초코쿠키 2018/01/22 1,253
770580 테팔 에어포스 써보신분 어때요 1 ... 2018/01/22 836
770579 방충성분 엠펜스린 아시는 분? .. 2018/01/22 6,743
770578 정현 호주오픈 2:0 6 2018/01/22 2,121
770577 과자가 먹고싶을때 참는방법, 좀 더러워요 ㅠㅠ 14 ㅛㅛ 2018/01/22 6,938
770576 비트(야채) 절임 어떻게 만들까요? 2 베베 2018/01/22 1,428
770575 前배우자 양육비 안주면 정부가 주고 구상권 청구 샬랄라 2018/01/22 883
770574 콩나물이 많은데요.. 8 작약꽃 2018/01/22 1,771
770573 외국호텔은 왜 카펫이 깔려있나요? 9 ..ㅇ. 2018/01/22 4,5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