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안의 또다른 na

자기부정 조회수 : 882
작성일 : 2018-01-22 13:31:36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1693090?po=12&od=T31&sk=&sv=&categor...

친일파 재산 환수 반대하던 미친년...주어는 없다.
IP : 112.204.xxx.13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2 1:31 PM (112.204.xxx.135)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1693090?po=12&od=T31&sk=&sv=&categor...

  • 2. 그때는 mb 대변인이었다. 지금은 대변인은 아니다
    '18.1.22 1:34 PM (221.141.xxx.8) - 삭제된댓글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344499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은 22일 이명박 전 대통령이 비비케이(BBK) 홍보영상에서 자신이 설립했다고 언급한 부분을 두고 “주어가 없다”는 말로 부인했던 것과 관련한 입장을 묻자 “그때는 (이명박 후보) 대변인이었다”는 말로 대신했다.

    나경원 의원은 이날 오전 CBS라디오 와의 인터뷰에서 10년 전인 2008년 다스가 투자한 BBK가 이 전 대통령 소유가 아니라는 입장이었다가 이번 인터뷰에서는 검찰수사를 지켜보자는 입장으로 한 발 뒤로 물러선 이유에 대해 “그때는 대변인이었다. 지금은 대변인은 아니다”고 답했다.

  • 3. 그때는 대변인이었고 지금은 아니다
    '18.1.22 1:35 PM (221.141.xxx.8)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344499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은 22일 이명박 전 대통령이 비비케이(BBK) 홍보영상에서 자신이 설립했다고 언급한 부분을 두고 “주어가 없다”는 말로 부인했던 것과 관련한 입장을 묻자 “그때는 (이명박 후보) 대변인이었다”는 말로 대신했다.

    나경원 의원은 이날 오전 CBS라디오 와의 인터뷰에서 10년 전인 2008년 다스가 투자한 BBK가 이 전 대통령 소유가 아니라는 입장이었다가 이번 인터뷰에서는 검찰수사를 지켜보자는 입장으로 한 발 뒤로 물러선 이유에 대해 “그때는 대변인이었다. 지금은 대변인은 아니다”고 답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0008 청국장,고추장,된장 맛있는집이면 사서드시나요? 12 ㅇㅇ 2018/01/22 2,092
770007 생리전 잘 부으면 노화 금방 올까요? 3 ㅂㅈㄷㄱ 2018/01/22 2,824
770006 화유기 재밌네요. 그냥 심심해서 본건데 5 저번에도 썼.. 2018/01/22 2,312
770005 65세 노인은 왜 폭탄을 던졌나? 남의것을탐하.. 2018/01/22 1,705
770004 부모님 세대는 아직도 아들이 최고로 생각하나요? 23 mm 2018/01/22 4,260
770003 지금 열이 있는데 오늘 대학병원 진료에 대해 6 2018/01/22 1,130
770002 자기계발서나 인생 처세에 관한 책 중에서요 2 지혜 2018/01/22 1,253
770001 美 프레이져 보고서: 한국 경제 발전의 진실 digita.. 2018/01/22 1,546
770000 나와 조금 다르게 사랑받고 자란 남편 136 제이니 2018/01/22 32,775
769999 성상품화 광고로 욕먹던 미국 유명 의류 브랜드, 성중립적 아동복.. 5 oo 2018/01/22 2,787
769998 친일파와 대한민국 경찰, 검찰, 판사의 진실 2 collab.. 2018/01/22 957
769997 커뮤니티에 고민얘기를 썼는데 아는사람이 보면 어떡할까요 6 ... 2018/01/22 2,037
769996 방탄 BTS 뮤비 리엑션 by 클래식 뮤지션 12 초가지붕 2018/01/22 1,620
769995 반포 미도아파트근처 김밥까페 맞은편 한식부페 상호 아시나요? 먹고잡다 2018/01/22 1,093
769994 한집걸러 암환자 전북익산지역 ... 8 대체 2018/01/22 4,719
769993 나경원 의원 평창올림픽 위원직을 파면시켜주세요 8 ㅇㅇㅇㅇㅇ 2018/01/22 1,656
769992 어제 전태수얘기했는데.....사망했다니...... 30 ... 2018/01/22 19,225
769991 나경원등 단일팀 반대 자기모순; 한국당 주도 MB 정부 때 의결.. 2 ㅋㅋㅋ 2018/01/22 844
769990 네이버 수사촉구 3만 돌파 7 컴온.드루와.. 2018/01/22 1,259
769989 현송월'강릉 사람들 따뜻하게 느껴진다' 11 현송월 2018/01/22 3,386
769988 예쁘게 하고 다니는게 행복인 분들 계세요? 19 Ddd 2018/01/22 7,280
769987 (사진) 나경원의원님 14 사진 2018/01/22 3,637
769986 빈껍데기 붙잡고 살아본들. 7 . 2018/01/22 3,653
769985 이 여행 안가는 게 맞는 거죠? 19 후우 2018/01/22 4,702
769984 민심이라는것이.글 pass!평양올림픽타령글 1 더이상댓달지.. 2018/01/22 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