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법부조사위의 결과요약원문.반대파판사들 국정원식보고

사법부 조사위 조회수 : 438
작성일 : 2018-01-22 13:02:03

http://v.media.daum.net/v/20180122120727257


수많은데


하나만.. 인용하면


■ 『차○○ 판사 게시글 관련 동향과 대응 방안』
○ 위 문건은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이 2015. 8. 18. 작성하였음
○ 차○○ 판사가 2015. 8. 11. 법원 코트넷 사실심 충실화 토론광장, 민사재판커뮤니티, 국제인권법커뮤니티 등에 ‘사실심 충실화 관련 판사 수 대폭 증원과 상고제한 추진 의견’이라는 글을 게시하고, 같은 날 친분 있는 판사들에게 같은 글을 이메일로 송부하여 의견을 구하고, 상고법원에 대하여 반대 입장을 보이는 위 게시글이 높은 조회수를 보이면서 판사들의 많은 관심을 받자, 법원행정처가 그 대응 방안을 검토한 것임
○ 주요 내용
- 차○○ 판사의 코트넷 글 게시 경위와 게시글에 대한 판사들의 반응, 댓글의 분석, 상고허가제 등 차○○ 판사 주장 내용에 대한 체계적 분석 및 이에 대한 대응 방안 등을 차례로 정리함
- 차○○ 판사가 주장하는 상고허가제와 법관증원론이 공론화되는 경우 대법관 증원론으로 연결될 것이 우려되고, 차○○ 판사의 주장 및 이에 동조하는 법관들의 글이 언론에 보도되는 경우 상고법원 입법전략에 피해가 클 것이라고 판단함
- 차○○ 판사의 성격과 스타일, 재판 준비태도, 일과 관련된 가정사, 고민하는 테마의 내용, 독일 유학 복귀 후의 동향 등이 기재되어 있음
- 차○○ 판사의 주장은 코트넷 게시글 외에도 차○○ 판사가 다수의 판사들과 주고받은 이메일의 내용을 통해 정리되어 있음
- 차○○ 판사의 동향과 스타일 등에 관련된 부분은 ‘방대한 양의 충실한 해외연수 보고서’, ‘재판 준비에 매우 철저한 성격의 소유자’ 등 대체로 긍정적인 내용임
- ‘사전예방적 대응 필요’, ‘행정처 경험 있는 부장판사를 통한 논리적 설득 필요’, ‘차○○ 판사의 법관증원론에 대한 공감 표시 및 법관증원의 현실적 어려움에 대한 설명’ 등의 구체적인 방안이 제시됨



--

일과 관련된 가정사, 고민하는 테마 내용, 동향

까지... 이메일

이거 반대파 판사들


국정원식 조사했네요

IP : 220.72.xxx.223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80462 경북 의성군동네팀 여자컬링대표.txi 9 안경 선배 2018/02/20 2,940
    780461 빙상연맹 부회장이 한체대교수 겸직 3 ㅇㅇㅇ 2018/02/20 1,627
    780460 제가 김보름선수랑 감독 인터뷰 보고있었는데요 14 주부 2018/02/20 6,554
    780459 늦은 나이에 박사학위 따시는분은 11 ㅇㅇ 2018/02/20 3,102
    780458 쇼트트랙 여자 1천미터 예선 하네요 2 뭘 볼까요 2018/02/20 1,234
    780457 지금도 엄청나게 국민청원에 동의하고 있네요 13 ㅇㅇ 2018/02/20 3,047
    780456 안경선배는 뭐며 영미야는 또 뭔가요? 15 차제에 2018/02/20 5,600
    780455 한체대 파벌이 어마어마한가봐요? 4 ... 2018/02/20 3,193
    780454 벌써 33만명이네요 6 헉~~ 2018/02/20 1,868
    780453 결혼 15년차 결혼식때 한복 버릴까요?? 14 한복 2018/02/20 7,268
    780452 신사중 분위기어때요? 2 빙상. 2018/02/20 1,748
    780451 왜 깔끔하게 사과를 못하나 5 기자회견 2018/02/20 2,564
    780450 보험 잘 아시는 분? 도움요청 8 궁금이 2018/02/20 1,456
    780449 빙상연맹 세무조사 청원 32 47 2018/02/20 2,984
    780448 혼자 있으면 우울해져요 5 5689 2018/02/20 2,488
    780447 야식 안먹기 질문 좀 할께요 1 ㅇㅇ 2018/02/20 1,448
    780446 오래 별거중이신 시어머니 불륜에 대해 24 며느리 2018/02/20 11,356
    780445 팀추월 감독은 호구여? 6 호구 2018/02/20 2,356
    780444 책임은 묻되 올림픽은 잘 진행되길 2 ... 2018/02/20 753
    780443 학창 시절 못된 친구 기억나시나요? 5 한지혜 2018/02/20 2,430
    780442 팀추월 긴급기자회견 17분 영상. 11 ㅇㅇ 2018/02/20 3,058
    780441 [스타벅스 불매] 스벅 불매 운동 함께 해요! 19 .... 2018/02/20 3,578
    780440 노진규 선수를 생각하니 노선영 선수가 더 가슴 아프네요. 6 노진규 2018/02/20 2,424
    780439 빙상연맹 거짓말이 분명한 것은 5 눈팅코팅 2018/02/20 2,115
    780438 김진#이재용판결한 판사라 친척이라더니 4 숭악한 놈 2018/02/20 1,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