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숙어 한문장만 해석해주세요.
1. 333
'18.1.22 12:43 PM (112.171.xxx.225)경기는 오후쯤에 중지할 것이다.
2. 아마
'18.1.22 12:43 PM (175.223.xxx.230)오후 시간을 좀 때울수 있다
3. 아마
'18.1.22 12:44 PM (175.223.xxx.230)https://www.google.co.kr/amp/s/www.macmillandictionary.com/license/amp/diction...
여기서 7번 보세요4. 원글
'18.1.22 12:45 PM (164.125.xxx.239)감사합니다. a bit이 --쯤에 이런 뜻이 있나요?
5. 아마
'18.1.22 12:46 PM (175.223.xxx.230)아뇨 조금이라는 뜻이죠.
조금 오후시간을 채울수 있는6. ....
'18.1.22 12:51 PM (164.125.xxx.239)아마님, 감사합니다.
7. ooo
'18.1.22 2:04 PM (42.82.xxx.141)112.171님이 정확해요.
경기는 오후쯤에 끝날 것 같다.8. 나누다
'18.1.22 3:07 PM (67.40.xxx.133)여기서 break up 의 목적어로 afternoon 이 있기때문체 경기가 끝나다가 아니고 오후 시간을 나눈다 정도로 들리는데요. 오후가 아주 긴데 경기/게임으로 인해 좀 짧은 시간 단위로 나뉜다는 말로 들려요. 오후시간을 다섯 시간 정도로 본다면 경기로 인해 두시간 세시간 이런식으로 쪼개진다는 소리예요.
9. 흠
'18.1.22 4:08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대략 구글해보니 이 표현 자체가 이중언어학적 측면에서 잘못된 예시로 나온거 같은데요.
보통 we would break up afternoon game with(for) 뭐뭐뭐.. 해야 뭐뭐뭐 하기위해 게임 잠시 쉬겠다는 말이 되거든요.10. 흠
'18.1.22 4:10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대충 구글해보니 이 표현 자체가 이중언어학적 측면에서 잘못된 번역의 예시로 나온거 같은데요.
보통 we would break up afternoon game with(for) xxxx.. 라고 해서 xxxx 하기위해 게임 잠시 쉬겠다는 말이 되거든요.11. 흠
'18.1.22 4:11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대충 구글해보니 이 표현 자체가 이중언어학적 측면에서 잘못된 번역의 예시로 나온거 같은데요.
보통 we would break up afternoon game with(for) xxxx.. 라고 해서 xxxx 하면서 게임 잠시 쉬겠다는 말이 되거든요.12. 흠
'18.1.22 4:15 PM (175.213.xxx.37)대충 구글해보니 이 표현 자체가 이중언어학적 측면에서 잘못된 번역의 예시로 나온거 같은데요.
보통 we would break up the afternoon game with(for) xxxx.. 라고 해서 xxxx 하면서 게임 잠시 쉬겠다는 말이 되거든요.13. Heavenly1
'18.1.24 10:46 AM (162.229.xxx.142)의견이 분분하네요.
여기서 A game would break up the afternoon a bit. 는 게임이 오후에 끝날 것이다라는 뜻은 전혀 내포되지 않습니다. 그렇게 하려면 the game will be finished in the afternoon. 이 바른 표현입니다.
break up the afternoon은 오후시간을 쪼개 나눌수 있다 -> 때울수 있다는 뜻이고 a bit은 조금, 그래서 위에
아마님의 해석대로 "오후 시간을 좀 때울수 있다"가 맞는 표현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74373 | 패딩 세탁하자는 말이 나와서 그러는데요. 8 | 에스텔82 | 2018/02/03 | 5,877 |
| 774372 | 여성이 벼슬이네요. 28 | 슈퍼바이저 | 2018/02/03 | 6,347 |
| 774371 | 총각무로 할수 있는 음식이 뭐가 있을까요? 2 | 총각무 | 2018/02/03 | 918 |
| 774370 | '그것만이 내 세상' 영화보고 왔는데요... 14 | 별빛 | 2018/02/03 | 3,686 |
| 774369 | ebs에서 우디앨런 애니 홀 하네요 1 | 지금 | 2018/02/03 | 965 |
| 774368 | 합정동 푸르지오 2차에 사시는 분 있으세요? 4 | ..ㅣ. | 2018/02/03 | 2,586 |
| 774367 | 어느 경 ㅏㄴ녀의ㅎ 5 | ... | 2018/02/03 | 1,823 |
| 774366 | 에어프라이어로 통삼겹살 맛있게 해서 드시나요~ 5 | . | 2018/02/03 | 4,809 |
| 774365 | 오민석이가 또 검색어에 --;; 6 | 적폐 | 2018/02/03 | 2,937 |
| 774364 | 냉동과 냉장 생물(낙지)은 맛 차이가 있나요? 3 | 슈퍼바이저 | 2018/02/03 | 1,224 |
| 774363 | 약골인데 건강체 되신분 5 | ㅋ | 2018/02/03 | 2,326 |
| 774362 | 요즘 유행하는 과외식 학원에 대해 학부모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 11 | ........ | 2018/02/03 | 4,411 |
| 774361 | 지금 mbc 당신의 1987 교도관 한재동의 말 1 | ..... | 2018/02/03 | 1,327 |
| 774360 | 늙나요...눈물이 왜나죠? 9 | ㅇㅇ | 2018/02/03 | 3,125 |
| 774359 | 지진희 잘생겼나요? 9 | 배우 | 2018/02/03 | 3,902 |
| 774358 | 당신의1987하네요. 9 | 지금 | 2018/02/03 | 1,676 |
| 774357 | 맞장구 쳐주기가 힘든건 자격지심일까요.. 2 | .ㅣ.. | 2018/02/03 | 1,858 |
| 774356 | 제자신이 자랑스러워요~~ 4 | 장한나 | 2018/02/03 | 2,397 |
| 774355 | 금호 손자가 왜 개차반인지 알겠네요 1 | ㅇㅎㅎ | 2018/02/03 | 4,142 |
| 774354 | 재수 끝 합격 했어요 19 | ᆢ | 2018/02/03 | 6,276 |
| 774353 | 나혼자 산다 수면내시경 장면 보니 걱정ㅠㅠ 2 | shinsa.. | 2018/02/03 | 5,168 |
| 774352 | 전기요에서 땀내는거 건강에 좋을까요? 5 | 비미 | 2018/02/03 | 1,685 |
| 774351 | 롱패딩 손세탁 너무 힘들어요 ㅠㅠ 13 | f | 2018/02/03 | 5,709 |
| 774350 | 부모입장에서 미혼인 40넘은 딸하고 사는게 챙피한 일인가요? 91 | . .. | 2018/02/03 | 24,079 |
| 774349 | 울빨래 돌린 니트가 약간 줄었는데 원래 그런가요? 4 | ... | 2018/02/03 | 2,08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