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딸
작성일 : 2018-01-22 09:27:25
2492387
오늘도 한바탕했어요.
아침마다 옷을 고르는데 시간이 엄청 걸려요.
전날 찾아놓고 자라해도 맘이 바뀌는지 매번 옷이없네 투정부려요.
결국 맘에 드는 옷이 없다며 학원 오늘 안간다고
방문걸어 잠구고 안나와요ㅜㅜ
에효.
그래서 이번주 용돈 없다곤 했는데..
언제쯤 이 사춘기가 끝날지 지금 중3인데 마음이 심란해요.
IP : 125.183.xxx.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ㅠ
'18.1.22 9:29 AM
(49.167.xxx.131)
예전 대학때 제가 옷때문에 짜증 엄청 냈는데ㅠ 요즘은 빠르죠. 중3올라가는 딸이저도있는데 오빠가 있어선지 옷에 전혀 관심없어 다행이네요 오빠 작은옷도 잘 입고다니고있네요. 언제 휙돌아 옷투정할때가 곧 오겠지만요
2. 에휴
'18.1.22 9:30 AM
(110.14.xxx.175)
정말 왜그럴까요
유치원애기도 아니고 사춘기애들 힘드네요
아침에 짜증이 심하면 아침엔 ㅈㄴㅂㄱ해도 냅두고
오후에 같은 진도나가는 수업있으면 보내세요
3. ..
'18.1.22 9:55 AM
(125.180.xxx.202)
아휴 진짜 방학에 도닦아요~
어디가서 점보니 칭찬많이해주고 맛있는거 많이 먹이라해서 잘 안쳐다보고 무조건 먹고싶단말만 유심히 들었다 꼭 먹입니다
그리고 안쳐다보려고 노력했더니 좀 나아지더만요
4. ㅇㅇㅇ
'18.1.22 10:12 AM
(58.238.xxx.47)
요즘 애들은 사춘기가 무슨 벼슬처럼 여기네요
사춘기때 땡깡부리면 부모로부터 모든걸 다 요구할수 있다고 여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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