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아빠..
물론 거절했지만....한숨이 나오고 부모님이 이해가 안되요. 다른형제와 차별하는거야 워낙 익숙하지만...왜 이렇게 힘들게 사시는지...그리고 왜 상황을 이렇게 밖에 못운영하시는지. 도대체 바라는게 뭔지..저역시 해드릴수있는건 없고 그나마 뭔가 하는건 나밖에 없는데
나혼자 욕먹고 대접은 못받는 이상황을 참 어떻게 해야할까요
1. ㅇㅇㅇ
'18.1.21 5:31 PM (203.251.xxx.119)간병인이 하루에 10만원이나 하나요?
어느병원인가요? 너무 비싸네요?2. ..
'18.1.21 5:31 PM (210.210.xxx.127)시설좋은 요양병원에다 모시면 될텐데..
그리하면 엄마가 더 편하시지 않을까요.
남편의 짜증만땅인 얼굴 보느니..3. 님은
'18.1.21 5:31 PM (117.111.xxx.214) - 삭제된댓글그냥 님회시 열심히 다니세요.어머니가 안되었지만 님은 님 길을 가야죠. 아버지는 구두쇠라 헛돈이라 생각해서 그러는 거지, 딸 생각하면 절대 일하는 애 붙들고 주저앉히질 않아요. 힘들어도 잘 버티세요
4. 거절
'18.1.21 5:44 PM (1.230.xxx.94)잘 했네요
존중받지 못하고 차별 대우 받았다면서
딸을 보모에 간병인으로 쓰려는
아버지의 처사에 화가 나야 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하나 갈등하네요
아픈 엄마는 아마도
님을 진정으로 생각한다면
딸이 경제적 자립의 길로 가길 바랄겁니다
아빠께 그러세요
내 앞날을 생각해서 직장 갖고 있는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단호하게 말하세요
실은 고민거리도 아닌데
인정받지 못했던 딸은 꼭 이런 식으로
고민하네요
내 삶은 내가 개척한다,,, 잊지마세요
지금 갖고 있는 직장 놓치지말고
경력 잘 쌓아서 또 도약도 하고요
님 아빠 정말 이해안되는 부모 맞아요5. ..
'18.1.21 5:51 PM (211.202.xxx.217)님을 얼마나 무시했으면 시장가격의 반도 못받으면서 사터랑 간병인 역할을 다하라고 하는건지..
님을 공짜로 낙 부려넉는 잉여 노동력으로 생각했네요..헐6. 거절잘했어요
'18.1.21 6:00 PM (124.54.xxx.150)바보들
자기들 이익에만 맞으면 님의 수고는 신경도 안쓰이나봄.어린애랑 병자ㅅ 간병하며 2백받으라는건 백수에게나 해봄직한 말이지 이미 이백을 벌고 있는 님에게 그딴 말을 할생각을 한다는거 자체가 어이없네요7. ...
'18.1.21 6:19 PM (115.140.xxx.189)지금 단순히 원글님의 급여가치가 200이 아니잖아요 퇴직금도 경력도 계산되지 않은 거예요
아버지와 동생이 계산도 못하고 괘씸하군요
그리고 아기 돌보는 일 너무 힘든 일입니다 그 욕심만땅 아버지와 하루 종일 있는 일도 고역일테고
가족들이 모아서 200주면서 자기들이 지불하고 의무를 다한듯 하면서 갑질할것이 분명하네요
거절 잘하셨구요
동생분 아기는 동생의 문제예요
자기 아기 맡기면서 엄마 간병 안하는 부담도 덜어보겠다는 계산 넘 싫어요
제 생각은 어머니는 병원이나 요양원 가시는 것이 본인에게도 편하실듯해요
아버지와 동생은 한통속이니 의논이나 피붙이로서의 기대감 이런거 애초에 버리시길요
그래야 더 상처받지 않을 듯8. 혹시나
'18.1.21 10:51 PM (121.187.xxx.167)자꾸 이백에서 더줄테니 조카 엄마돌보라해도 돌보면안됩니다 이백 꼬박꼬박제대로 준다는 보장없고 제일중요한것은 님 인생이 없어지는 거예요 . 하루 일주일 내내매달려 이백이라 님한테 종으로 살라는거예요 허울좋은 가족의 이름으로 또하나의 폭력인거죠 직장다니며 차근차근 경력쌓고 돈모으고하세요 님인생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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