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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벨 박사님이 말하는 결혼이란

tree1 조회수 : 2,089
작성일 : 2018-01-21 13:13:14

결혼은

그 결혼을 위해서

자기를 희생하는걸 말한다고 해요


그런데 기혼자라 할지라도

그 결혼에 책임을 지고

그 결혼을 유지하기 위해

희생하지 않는 사람은

결혼한 상태에 있지 않다고 합니다

그 사람은 결혼한 사람이 아니랍니다..


그 결혼유지를 위해

자기를 희생??

하니까 성장의 기회가 되잖아요


이게 결혼이라고 합니다...


충격적인 내용은

그런 아내가 아프면 내팽개친다

아내 두고

바람 피우면서 돈쓴다


자식한테 뒷바라지 안 해준다


이런 사람은 결혼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냥 계속 혼자 사는 사람이죠

그런 사람은 결혼해봤자 뭐합니까

괜히 같이 갈등할 사람만 만드는거지....



IP : 122.254.xxx.2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1 1:14 PM (49.170.xxx.24)

    맞는 말씀이네요.

  • 2. tree1
    '18.1.21 1:15 PM (122.254.xxx.22)

    그런데 보면 주위에 진짜 결혼한 사람은 소수 같지 않습니까...ㅎㅎㅎㅎ

  • 3. 그러게요
    '18.1.21 1:17 PM (39.7.xxx.234) - 삭제된댓글

    결혼에 대해서도 무지해서 그런듯요
    답답할때가 한두번이 아니죠
    우리집 남편부터
    내가 아프면 신경질내요

  • 4. 오~
    '18.1.21 1:26 PM (110.47.xxx.25)

    신화의 힘을 읽으셨군요.
    좋은 책이죠.
    저는 앞부분만 읽다가 이사하는 와중에 책이 없어졌답니다. ㅠㅠ
    다시 사려니 그 두께 때문에 망설이고만 있네요.

  • 5. 희생
    '18.1.21 1:27 PM (121.128.xxx.117)

    이라기보다 책임지는 것.
    자식을 낳아 기르는 것도 그렇고...
    책임질게 끝이 없죠.

  • 6. 몇십년전
    '18.1.21 1:36 PM (115.160.xxx.20)

    서양남자가 바른 말 했넹ᆢㄷ.

  • 7. ..
    '18.1.21 1:52 PM (121.181.xxx.135)

    그렇죠. 그 희생이란것은 성인 으로써 자신이 한 선택에 대한 책임이라 생각 합니다.

    좋든싫든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지는게 진정한 성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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