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미세먼지 알수록 스트레스네요..

조회수 : 2,255
작성일 : 2018-01-21 13:05:27
요새 환기도 못하고 미세먼지가 점점 심해지길래
검색하다가 미세먼지 관련 카페에 가입하게 되었는데
글을 읽으면 읽을수록 신경이 쓰이네요.
이제 아이들은 미세먼지 피할수도 없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 방사능이랑 미세먼지 원래 신경 안쓰던 사람인데
다들 환기, 공기질 측정기 들여놓고 꼼꼼하게
체크하시는걸 보니 점점 무서워지네요.
IP : 211.187.xxx.12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피하기 어려운시대
    '18.1.21 1:07 PM (118.32.xxx.208)

    답답해도 문닫고 외출하지 말고 살아아죠. 공기청정기는 빨간색으로 무섭게 돌아가긴 해요. 그런데 공기청정기는 미세먼지보다 냄새에 더 민감한것 맞는듯해요.

  • 2. 그래서
    '18.1.21 1:10 PM (118.223.xxx.145)

    공청기는 자동보다는 수동으로 내가 단계를 선택하는게 효과적이에요.자동은 주변만 깨끗하다 하면 일 안해요

  • 3. 중국이
    '18.1.21 1:11 PM (223.33.xxx.237)

    망해서 공장문 닫기전에는 힘들죠.박원순이 하는짓 국민혈세 낭비예요.하는짓마다 전시행정...

  • 4. ...
    '18.1.21 1:14 PM (223.38.xxx.61)

    신경을 안쓰는 사람들은 왜 그런 거예요?
    신경쓰면 건강 염려증이나 목숨에 연연하는 사람으로 보일까봐요?
    님이 알정도로 크게 이슈가 안 되면 걱정할 정도로 위험하지 않다고 생각해서요?
    아니면 본인 몸이 방사능이나 미세먼지에도 끄떡도 않는 로보트라도 된다고 생각해서요?
    미세먼지가 12년인가 13년부터 심각 했습니다.
    영유아에게 특히 치명적인데 빨리 경각심을 가졌다면
    조금이라도 보호 할 수가 있었겠죠.
    미세먼지 심한 날 외출을 자제하거나 마스크를 씌우거나
    공기청정기를 설치 한다거나요.

  • 5. 3000명이 공청회
    '18.1.21 1:14 PM (118.32.xxx.208)

    그거 박원순이 독단적으로 밀어부친것이 아니구요. 시민 공청회로 정해진거래요. 원래 짝 홀로 차량 운행 하기전단계 차원으로 시작한거구요. 그거라도 하라고 찬성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네요.

    그리고 그거 반대하는 사람들이 적절한 대안을 못내놓고 있는것도 답답하긴 해요.

  • 6. 울아들들
    '18.1.21 1:21 PM (118.32.xxx.208)

    진짜 마스크를 왜그리 귀찮아하는지 모두 겉옷 주머니속에 잠자고 있어요. ㅠㅠ
    방학중 방과후수업도 가고 운동배우러도 가고 하는데 갈때는 마스크 잘 끼고 가서 올때는 그냥 와요.
    오다가 그냥 빨리 오기라도 하면.... 변명이라고 말하는것이 친구들도 다 안낀다고. ㅠㅠ

  • 7. 샬랄라
    '18.1.21 1:37 PM (211.36.xxx.55)

    알지도 못하면서 시장님만 욕하네

  • 8. 그거 미세먼지가
    '18.1.21 1:39 PM (182.216.xxx.37) - 삭제된댓글

    아니라 중국 공장매연입니다. 안개낀날 더욱 조심해야 해요.매연중 아황산성분이 수분과 만나면 런던스모그처럼
    황산안개로 변한데요. 과거에 런던에서 황산안개 마시고 수많은 사람이 죽은게 런던스모그 사건이라네요.

  • 9. ㅇㅇㅇ
    '18.1.21 2:20 PM (61.101.xxx.246)

    시민에게 뭐하나라도 이익을 주려고 노력하는데, 아무것도 안하는 것보다 낫죠...왜케 언론들은 분란만들고자 발악하는지..

  • 10. ...
    '18.1.21 3:07 PM (121.133.xxx.18)

    면역력 키우듯이 자주 노출 되면 건강해지는줄 아는 사람들도 많아요 ㅠㅠ

  • 11. ㅇㅇ
    '18.1.21 4:07 PM (125.138.xxx.150) - 삭제된댓글

    신경 안쓴다 잘 안느껴지더라 하는 사람들..
    걍 그렇게 살라고 하세요.
    당연히 안느껴지죠. 머리카락보다 수십배 작은 입자들이니깐요
    피부속으로도 침투한다니 말 다했죠

  • 12. gfsrt
    '18.1.21 9:10 PM (211.202.xxx.83)

    신경안쓰는 사람들은
    왜들 신경쓰는 사람을
    꼬아보나요?
    다 느껴지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8753 문재인 대통령님 덕분에 북한 마식령 스키장 구경도 하네요 34 그래도 2018/01/17 4,186
768752 일본 .안전한곳이 없나봐요 27 방사능 2018/01/17 8,324
768751 리턴 한은정 살인범 추리해 보아요. 11 ... 2018/01/17 4,780
768750 보험료 낸거 나중에 돌려받나요? 4 저.. 2018/01/17 1,513
768749 마식령까지... 3 .. 2018/01/17 1,035
768748 라스에 박원순 시장 출연! 6 어머 2018/01/17 1,944
768747 봉하마을 노통 찍던 카메라맨에게 들은 썰 9 불펜펌 2018/01/17 6,376
768746 서울시내 갈만한 뷔페가 그리 없나요? 23 급질 2018/01/17 6,229
768745 감빵생활 내일이면 끝나요 ㅠ 4 ㅇㅇㅇ 2018/01/17 3,203
768744 Jmv 와 다이슨 드라이기 두개 다 써보신분 계실까요? 9 ㅇㅇㅇ 2018/01/17 3,438
768743 슬기로운 감빵생활 작가 한방에 빅엿 먹이네요 34 ㅜㅜ 2018/01/17 19,208
768742 배우 길용우씨 나오던 드라마 2 기억이.. 2018/01/17 1,235
768741 도대체 우린 어떤 개돼지이기에 이 사태를 아무렇지 않게 봐야 하.. 26 우리가 2018/01/17 4,302
768740 제가 바람끼가 있는 걸까요? 19 ... 2018/01/17 7,593
768739 강유미씨 독서도많이하고 나름 재밌게사네요 6 블랙하우스 2018/01/17 4,438
768738 김관진풀어준게 이명박의 결정적 실수아닐까요? 7 혹시 2018/01/17 4,149
768737 노인시설에놓을 정수기와 비데 추천바랍니다. 3 세트상품 2018/01/17 781
768736 주민등록등본 발급하려는데 (아버지)-급한 질문입니다. 3 ... 2018/01/17 3,395
768735 해외있는 친구찾기... 어떻게 찾나요? 2 보고싶다 2018/01/17 1,281
768734 정두언 "mb,게임은 끝났다.키맨은 김희중.이미 입 다.. 6 쥐잡자~ 2018/01/17 3,722
768733 미국에서는 병원비가 그렇게 많이 드나요? 6 덜덜 2018/01/17 1,960
768732 La vida nueva 이게 무슨 뜻인가요. 6 . 2018/01/17 2,255
768731 이런 성향의 사람은 결혼 안하고 혼자 사는게 나을까요? 7 답답 2018/01/17 3,094
768730 드라마 리턴 넘 자극적이네요 15 2018/01/17 8,275
768729 조건 쩌는데 결혼 안하는 금수저 사촌오빠 이유??? 55 금수저미혼이.. 2018/01/17 26,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