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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서와 한국 에서 프랑스편 재미있어요

어머 조회수 : 2,765
작성일 : 2018-01-20 23:23:55
논란이많더만 왜 논란이 되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제가 올드 유머를 좋아해서인지 독일보다 우리가 낫지, 거긴 맥주 우린 와인 하는 것도 웃기고, 독일은 이랬겠지 핀란드는 저랬겠지 이태리는 택시탔겠지 하고 맞추는 것고 너무 재미있고 그래놓고 자기 앞날은 모르는 장면 깔깔 웃었어요.
빠리바게트 간것도 흥미롭고 네이버 가이드 요청도 문제없어보였어요.
지금까지 온 남자팀 중에 한국문화에 대해 가장 아는게 많은 팀 같아요. 여행오려고 공부하는 것말고요. 비보잉 네이버 한국미술전시. 한국영화.
투덜투덜거리면서 비꼬는듯 선한듯 재미난 친구들이네요. 특히 마빈은 치와와같아요. ㅋㅋㅋ 28세에 많이 성공한 아티스트? 이자 사업가라는데 그저 지켜줘야할듯한 생명처럼만 보이네요.
IP : 14.39.xxx.20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20 11:25 PM (175.223.xxx.163)

    저도 재밌게 봤어요
    아침 식사로 빵집 갔다고 욕 오지게 먹었던데
    이번 영국친구들 빵 먹은건 뭐라 안 하네요.
    러시아 인도빼고는 다 재미있어요

  • 2. 원글
    '18.1.20 11:34 PM (14.39.xxx.209)

    지나치게 한국 칭찬하지 않아서 보기 편하기도해요.

  • 3. 프랑스
    '18.1.20 11:34 PM (175.223.xxx.208)

    한번 미운털 박히니까 나중에는 숨만 쉬어도 미움받는 것 같아서 안타까웠어요;;;

  • 4. oo
    '18.1.20 11:38 PM (39.115.xxx.179)

    프랑스 사람이 파리바게* 가는거 재밌었어요
    오뜨- 하는것도 웃기고...일부러 네이버 찾아가고, 전시회 가서 구경하면서 전문가 냄새 뿜뿜 하는것도 인상적이었죠
    아마도 등장인물들이 비호감으로 보였든지 내용이 기존의 틀(?) 을 벗어난 것이 시청자들이 볼때 와닿지 않은것 같아요.

  • 5. 저도
    '18.1.20 11:45 PM (223.62.xxx.80)

    매우 즐겁게 봤었어요
    투덜거리는게 너무 웃겨서요

  • 6. ...
    '18.1.20 11:49 PM (175.223.xxx.138)

    저도 재미있게 봤어요.^^

  • 7. ㅇㅇ
    '18.1.20 11:52 PM (114.200.xxx.189)

    먹을 거 관심없고 불쌍해 보이던.. 마빈이 전시회에서 눈반짝거리던게 인상적...

  • 8. 쓸개코
    '18.1.21 12:22 AM (222.101.xxx.8)

    저도 재밌었어요. 다양한 모습 보게되서 좋던데..

  • 9. 그러게요
    '18.1.21 12:57 AM (59.6.xxx.63)

    그렇게 공짜여행 신나게 하면서도 한국어 한마디 배울 생각없는 영국것들보니 책들고 다니면서 애쓰던 프랑스 친구들이 기특해보이네요.
    미국 영국것들은 영어만 쓰면 세계 다통한다고 생각하는지 워터 좋아하고 있네.

  • 10. 저는요
    '18.1.21 2:07 AM (110.70.xxx.120) - 삭제된댓글

    거기 입짧고 투덜대는 남자있죠?
    그 사람이 에러에요.
    여행가서 입짧은 사람 정말 남 힘들게 하거든요.
    그럼 입다물고 알아서 참고 안 먹던지요.
    그거 보기가 힘들었어요
    러시아편에도 입짧은 여자애 정말 보기 싫었어요.
    배려심도 별로 없고...
    그렇게 가리는 게 많고 까칠한 성격이면
    TV나오면 안되는 거 잘 모르나봐요.

  • 11. 저는요
    '18.1.21 2:14 AM (175.223.xxx.110) - 삭제된댓글

    거기 입짧고 투덜대는 남자있죠?
    그 사람이 에러에요.
    러시아편에도 입짧은 여자애 정말 보기 싫었어요.
    배려심도 별로 없고...
    제가 육류, 해산물 안 먹는 투덜이와
    여행을 한적이 있는데 다들 눈치보게 되고
    본인도 불편하고 저런 상황이면 집에서
    누룽지나 끓여먹지 왜 단체여행하나 싶더라고요.
    여행가서 입짧은 사람 정말 남 힘들게 하거든요.
    그럼 입다물고 알아서 해결해야죠. 근데 군지렁군지렁
    그거 보기가 힘들었어요
    그렇게 먹는 거 가리는 게 많고 까칠한 성격이면
    TV나오면 안되는 거 잘 모르나봐요.

  • 12. 그 입짧은 투덜이라 칭하는 사람만
    '18.1.21 2:34 AM (175.193.xxx.209) - 삭제된댓글

    자비로 한국 다시 왔어요
    프랑스편 마지막에 로빈이 비행기표 예약
    이미 했고 2주간 한국서 휴가 보낼거라고요

  • 13. 저는요
    '18.1.21 3:06 AM (175.223.xxx.58) - 삭제된댓글

    한국 다시 오면 방송보기 불편하다 하면 안돼요?
    다시 오면 자기 하고 싶은대로 하고 지내면 되는 거죠.
    욕을 하든 뭘하든 방송 안 나오는 특이한 개인여행자한테 누가 뭐라하니요?

  • 14. 저는요
    '18.1.21 3:08 AM (110.70.xxx.75) - 삭제된댓글

    한국 다시 오면 방송보기 불편하다 하면 안돼요?
    다시 오면 자기 하고 싶은대로 하고 지내면 되는 거죠.
    욕을 하든 뭘하든 방송 안 나오는 특이한 개인여행자한테 누가 뭐라하니요?
    공짜도 아니고 케이블 TV 매달 돈 내는데 돈 줘가며 남불병을 방송으로 들어야 겠냐고요.

  • 15. 저는요
    '18.1.21 3:10 AM (110.70.xxx.239) - 삭제된댓글

    한국 다시 오면 방송보기 불편하다 하면 안돼요?
    다시 오면 자기 하고 싶은대로 하고 지내면 되는 거죠.
    욕을 하든 뭘하든 방송 안 나오는 특이한 개인여행자한테 누가 뭐라하니요?
    공짜도 아니고 케이블 TV 매달 돈 내는데 돈 줘가며 어처구니없는 남불평을 방송으로 들어야 겠냐고요.

  • 16. 음...
    '18.1.21 3:41 AM (39.7.xxx.151)

    왜 음식 프로에서 전부 맛있다 맛있다만 연발하고
    평론 문화가 별로 발달하지 못하는지 알 것 같아요

  • 17. ㅎㅎㅎㅎㅎ
    '18.1.21 4:27 AM (59.6.xxx.151)

    잘 생긴 백인 남자들이 아니고
    감탄도 덜 하고
    사람들이 싫어하죠
    네이버 는 저 사람들 문제가 아니라 제작진 오만이고요

  • 18. `````
    '18.1.21 8:28 AM (114.203.xxx.182)

    저도 재미있게 봤어요
    전시회보는 장면도 좋았구요

  • 19. 나나
    '18.1.21 10:27 AM (125.177.xxx.163)

    저도 본방전에 예고때 좀 밉상이다싶었는데 첫날부터 개고생하고 그러던게 넘 귀엽더라구요
    네이버편은 못봤는데
    마지막식사까지 재미있었어요
    러시아랑 인도빼곤 다 재밌었어요

  • 20. 50kg
    '18.2.1 12:50 AM (123.212.xxx.146) - 삭제된댓글

    재방송봤는데 여지껏 다른팀보다
    더 많이 웃었어요
    진짜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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