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꽃 이야기좀 해보아요.

... 조회수 : 3,786
작성일 : 2018-01-20 22:23:20
처음에 몇회보다 시간이 안맞아
잘 못봤지만
가끔 봐도 재밌어요.
오늘 오랫만에 봤는데
1.부천이는 아버지가 운전기사인거 아는거 맞나요?
2.부천이가 필주가 은천인거 안다는걸 필주는 아직 모르죠?
3.정말란 태도가 필주에 대해 아군인지 적군인지요?
4.이순재는 필주 친손자인거 알면서 왜 저러나요?
부천이 맹탕인줄 알았는데 오늘보니 뭔가 만만치않은
악의 냄새가ㅎ
IP : 182.228.xxx.13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재미있어요
    '18.1.20 10:41 PM (87.63.xxx.226)

    1. 명시적으로 언급되지는 않아도, 부천이가 엄마의 성향을 아니까 ..뒤탈없을 사람을 택했으리라 미루어 짐작하지 않을까요. 필주를 죽여달라하는 걸 보고 아나보다..했어요

    2. 필주가 저번에 자기 혼수상태일때 부천이가 머리카락 뽑아가는 걸 비디오로 봤어요. 이젠 알아요
    3. 영원한 아군이 어디있겠어요. 근데 필주가 없으면 자기 야망을 이룰 수 없으니..게다가 내연(?) 관계도 맺고 있으니 남녀 관계이자, 그래도 항상 경계는 풀지 않아야 할 대상으로 본다고 생각해요
    4. 늙은 회장은 돈이 사람보다 우선이니까요..자기 아들 차도가 좀 있는데도 가차 없이 호흡기 제거했다잖아요...

    부천이는 흑화된듯..ㅜㅜ

  • 2.
    '18.1.20 10:46 PM (182.228.xxx.137)

    안보다 본거라 건너띈 내용이 많긴한데
    정말란이랑 필주랑 내연인가요?

  • 3. 재미있어요
    '18.1.20 10:54 PM (87.63.xxx.226)

    저저저번 회에 정말란을 침실에 데려다 주고 문이 살포시 닫히는 장면 나왔어요. 그리고 모현이를 여자로 질투하는 것 같아요

  • 4. 저도 질문
    '18.1.20 10:55 PM (119.204.xxx.161)

    오늘 이미숙 비서가 장혁에게 주는 주식 양도 서류 사인한 펜을 바꿔치기 하는데 누가 시킨건가요?

  • 5. ...
    '18.1.20 11:00 PM (223.62.xxx.212)

    1.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집사가 자신과 정말란에게
    각별하게 생각하는 정도지 자신의 친부라고 생각 했다면
    유전자 검사를 했을 것 같고
    집사가 친부라면 몹시 괴로워하고 정말란을 원망했을 겁니다. 부천이는 감수성이 예민하고 섬세한 성격이라
    알고도 모른척 넘어가지 않았을 것 같네요.
    2.필주가 알아요.
    3.아군일 줄 알죠.
    4..친손주이지만 서자라서
    부천이가 친손자라고 알고 있으니까요.

  • 6. 얼음쟁이
    '18.1.20 11:03 PM (124.61.xxx.123)

    그런데
    부천이 너무 잘 울어요..
    남자가 눈물이 뚝 뚝...
    연기잘하네요

  • 7. ,,
    '18.1.20 11:23 PM (211.209.xxx.234) - 삭제된댓글

    1. 모른다고 봄
    2.알고 있음
    3. 정말란은 필주를 철썩같이 믿고 의지함. 물론 목적 달성을 위한 것 임. 내연까지는 아닌듯.
    4. 서자는 취급 안 함. 그런데 이제 서자도 아닌 남의 자식임을 안거니.

    필주는 정말란 아들을 최상의 자리에 놓고 내려놓는게 목적이었나 봄.

    정말 재밌음

  • 8. ..
    '18.1.20 11:24 PM (211.209.xxx.234)

    1. 모른다고 봄
    2.알고 있음
    3. 정말란은 필주를 철썩같이 믿고 의지함. 물론 목적 달성을 위한 것 임. 내연까지는 아닌듯. 
    4. 서자는 취급 안 함. 그런데 부천이 서자도 아닌 남의 자식임을 안거니. 다음 주 궁금.

    필주는 정말란 아들을 최상의 자리에 놓고 내려놓는게 목적이었나 봄.

    정말 재밌음

  • 9. ..
    '18.1.20 11:39 PM (49.170.xxx.24)

    1. 안다고 봐요.
    4. 오늘 나왔어요. 무섭다고. 20년간 칼을 간 아이라 옆에 못 두겠다고.
    근데 부천이가 장씨 집안 아들이 아니란걸 알았으니...

  • 10. gma
    '18.1.20 11:50 PM (175.192.xxx.216)

    1. 오기사가 아버지라는거 알고 있는듯...
    자기어렸을때 만들어줬던 목마, 똑같은거 아이 낳으면 만들어달라고했을때
    강필주 죽여달라고할때
    오기사 죽었을때 날씨추우니 옷 따뜻하게 입은라는 문자 보냈을때 부천이 울듯말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0749 마트 체리 시식코너에서 걸신들린듯 먹던 여자아이 19 ... 2018/01/21 9,486
770748 여)"야 '평양올림픽' 망언.그러니 지지율9퍼&quo.. 3 ㅋㅋㅋㅋㅋ 2018/01/21 1,275
770747 시누 집전화를 안받았는데요.. 7 .. 2018/01/21 3,588
770746 영유 선생님 되는 건 어떤가요? 2 로라 2018/01/21 1,556
770745 대학 입학식에 여학생들은 어떻게 입고 가나요? 10 .. 2018/01/21 1,780
770744 공무원 관두고 가수하겠다는 사람은요? 19 ㅇㅇ 2018/01/21 3,469
770743 약사님)마그네슘 과복용 증상 도움말 부탁해요 11 마그네슘 부.. 2018/01/21 5,048
770742 구운 계란 만들려구요 5 기역 2018/01/21 1,768
770741 요즘 SBS 왜 이러나요? 문재인 정부 공격하는 기사 꼴 참.... 8 이상하네요 2018/01/21 2,512
770740 전 방성자씨가 우리나라 최고미인인거 같아요 34 2018/01/21 9,690
770739 마그네슘먹고 오히려 변비나 복부팽만감등 부작용 1 마그네슘 2018/01/21 4,995
770738 앞니 임플란트에 대하여 17 앞니 임플란.. 2018/01/21 3,899
770737 조금만 걸으면 한쪽 엉덩이가 아파요 3 커피나무 2018/01/21 2,061
770736 템퍼침대 진동기능요 2 ㅇㅇ 2018/01/21 1,557
770735 나경원 딸 부정입학 의혹, 마치 짠 것 같은 주류언론의 '침묵'.. 11 ㅇㅇㅇ 2018/01/21 3,040
770734 화장실에 쓰레기통 없는것 너무 불편한데 다른분은 어떠신가요? 44 ..... 2018/01/21 5,285
770733 sky 간호학과보단 교대가 낫나요?? 28 궁금 2018/01/21 7,979
770732 판사들이 형량을 적게 판결하는 이유가 뭔가요? 11 .. 2018/01/21 1,720
770731 (오피셜)방탄소년단(BTS)..[방탄밤]V’s Surprise .. 6 ㄷㄷㄷ 2018/01/21 1,445
770730 靑 "北 참가, 평창올림픽 성공에 기여…국민 우려 귀담.. 5 문통화이팅 2018/01/21 912
770729 왜 그럴까요? 물 사용 3위? 11 와이 2018/01/21 1,740
770728 박원순 시장, 안철수 대표에 정치가 사람 이렇게 바꾸나 비판(전.. 20 고딩맘 2018/01/21 2,185
770727 2014년 김무성 '북 응원단 참여 못시키는 (503)정부 당국.. 5 ㅇㅇ 2018/01/21 1,253
770726 육아스트레스로 신경정신과 가보신분 계신가요? 15 .. 2018/01/21 2,856
770725 삼성폰 2017 A7 사용하시는 분 계세요? 4 ... 2018/01/21 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