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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국정원에서 일하고싶어해요

조회수 : 9,379
작성일 : 2018-01-20 21:53:55
미드랑 영화 등을 보고 씨아이에이 멋지다 생각했나봐요
'우리나라 씨아이에이'인 국정원에서 고위직으로 일하고싶답니다
공뭔 셤 봐서 9급이나 7급에서 한발자국씩 승진하는거 말고
특별한 기술과 지식이 있어서 5급 이상 높은자리로 특채되는 길을 궁금해하네요

꼭 국정원 아니더라도 한민국 최고 정보 브레인이 되려면 뭘 공부하고 무슨준비를 해야할까요?
아직 어리니
꿈이야 열두번도 더 바뀌겠지만 지금으로선
꼭 하고싶어하고 공부 꽤 잘합니다
IP : 125.132.xxx.156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0 9:55 PM (175.223.xxx.117)

    몇살인데요?

  • 2.
    '18.1.20 9:56 PM (125.132.xxx.156)

    고2입니다 ^^

  • 3. ??
    '18.1.20 9:56 PM (223.62.xxx.18)

    국정원이 CIA? 진짜로 그렇게 믿어요?
    아이랑 뉴스는 같이 안 보나봐요?

  • 4. ??
    '18.1.20 9:58 PM (223.62.xxx.99)

    그리고 국정원 들어가는 건 안 어려워요.
    학교 좋은데 가면 선배들이 와서 은밀하게?? 대놓고 리크루팅도 합니다.

  • 5. ㅁㅁ
    '18.1.20 9:58 PM (60.10.xxx.234) - 삭제된댓글

    어머님 뉴스 안보세요? 거길 뭐하러 보내려고...가서 댓글 열심히 쓰게요??

  • 6.
    '18.1.20 9:59 PM (175.223.xxx.156)

    키자니아에서 체험하고 온 아이인줄 알았네요
    고2가 5급 특채 공무원을 꿈꾸는데
    뭘 준비해야하는지도 몰라서 엄마가 나서다니........

  • 7.
    '18.1.20 9:59 PM (125.132.xxx.156)

    과거 정권의 시녀로 활동하던 국정원 말고 한 국가의 안위와 안보를 위해 정보활동하는 국가정보기관으로서 국정원을 얘기하는거죠

  • 8. ㅁㅁㅁ
    '18.1.20 10:03 PM (60.10.xxx.234) - 삭제된댓글

    일단 스카이 고고씽하세요

  • 9. 내비도
    '18.1.20 10:04 PM (121.133.xxx.138)

    더 열심히 해서 CIA 로...

  • 10. .....
    '18.1.20 10:05 PM (125.178.xxx.106)

    궁금해 할수도 있고 자녀의 꿈이라면 엄마도 궁금해서 물을수도 있는거지
    툭하면 엄마가 나서니 어쩌니 이런 댓글은 대체 왜 다는건지..
    엄마가 관심을 가지면 아이는 모두 마마보이 되는건가요?
    저도 궁금하네요.그냥 호기심이에요.절대 우리 아이의 꿈은 아니니 엄마가 나서니 어쩌니 마시길..
    국정원은 대체 어떤 경로로 되는건지..

  • 11. 어익후
    '18.1.20 10:09 PM (223.62.xxx.161)

    이거 하나 건색 못하는 애가 첩보는 어떻게?
    https://www.google.co.kr/search?q=국정원 채용&ie=UTF-8&oe=UTF-8&hl=en-kr&client=safari

  • 12. 홈페이지
    '18.1.20 10:09 PM (115.140.xxx.215)

    국가정보원 홈페이지 들어가시면 채용정보 있어요.
    정기공채, Q&A. 그리고 상담예약 그런 것도 있던데 한번 보세요.
    이제 국정원도 과거의 국정원과는 다른 모습으로 태어날테고요,
    아이가 관심이 있다면 홈페이지 정보 활용하시고 상담도 해보시고 하세요.
    아이가 꼭 꿈을 이루길 바랍니다.

  • 13. ㅁㅁㅁ
    '18.1.20 10:09 PM (60.10.xxx.234) - 삭제된댓글

    국정원 공채시험 있어요

  • 14. ㅇㅇ
    '18.1.20 10:11 PM (123.108.xxx.39)

    여기는 숟가락으로 밥은 떠서 먹고 사는지
    궁금한 사람들 많아요.
    디게 귀찮은지

  • 15. ㅇㅇ
    '18.1.20 10:12 PM (223.62.xxx.207)

    댓글 배틀하는 국정원 직원들, 이럴때 한마디씩 좀 도움되는 얘기도 해주지 그러냐? 쥐새끼마냥 몰려 다니며 짹찟대지만 말고.

  • 16.
    '18.1.20 10:12 PM (121.167.xxx.212)

    국정원 다니던 사람하고 결혼할뻔 했는데요
    실력도 있어야 하고 집안도 경제적으로 보통은 돼야 하고 집이 가난하거나 빚이 있으면 들어가기 힘들어요
    그리고 집안의 전과 기록이나 집안에 입북한 사람이 있어도 안되고요 여러가지로 검사해요

  • 17. ㅁㅁㅁ
    '18.1.20 10:14 PM (60.10.xxx.234)

    공채시험 보세요
    대신 면접으로 다 걸러요, 스카이 기본이고요
    부모 조부모까지 직업이나 다 조사해요

  • 18. .....
    '18.1.20 10:16 PM (125.178.xxx.106)

    여기에 다양한 글 올라오고 묻는거 좋지 않나요?
    지금 당장은 전혀 궁금하지 않지만 다양한 글들이 올라오면 그냥 호기심에서 보고 기억에 남아서 나중에 도움되기도 하고 좋은데요..
    이런글 싫으신 분들은 안읽으면 되는거고요.

  • 19. 일단 스펙 ㅎㄷ ㄷ
    '18.1.20 10:18 PM (222.233.xxx.7)

    집안도 다 봐요.
    사촌오빠가 직원인데...
    긴 말하면 욕 먹을것 같아서....ㅠㅠ

  • 20. ..
    '18.1.20 10:19 PM (115.140.xxx.215) - 삭제된댓글

    저도 125.178님 말씀 동감이에요.
    이런 다양한 질문 좋아요.
    댓글 보면 귀한 답글도 많아요. 원글님 불편한 댓글 신경 쓰지 마셨음 해요.

  • 21. 공채
    '18.1.20 10:20 PM (180.70.xxx.130) - 삭제된댓글

    지인이 공채로 입사했어요.
    좀 됐지만 스카이는 아니었지만 나쁜 학벌은 아니었고요..
    암튼 뒷조사?하느라고 합격자 발표가 오래 걸려서 대기업 몇개월 다니다 그만두고 갔어요.
    거기 몇년 다니더니.. 술자리에서 오른쪽으로 원샷 파도 타며 우익보강.. 왼쪽으로 파도타며 좌익척결... 하..... 그런 곳입니다.

  • 22.
    '18.1.20 10:29 PM (125.132.xxx.156)

    여러 답글들 감사합니다 ^^

    지방직 낮은직급이지만 저도 공무원이에요
    여기서도 높은자리 분들 중 일부는 뭔가 특이한 이력을 가지셨더라구요 어떤 특정자리는 도시정책 등을 연구한 학자출신들도 여러번 오셨구요

    그래서 국정원 고위직도 특별히 각광받는 전공이 있잖을까 해서 질문올렸어요
    아이는 막연히, 컴퓨터 인터넷 등 보안 쪽이 좋을까 생각해보더라구요 국제적 해킹 등도 국가보안에 주요문제잖아요 또 국제관계를 전공하면 좋을까도 생각해보구요

    여러 상담정보와 기회들 알려주시고 정성껏 답글 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맘 상할까 염려해주신 따뜻한 댓글들도 고맙습니다 ^^

  • 23. ㅇㅇ
    '18.1.20 10:33 PM (175.112.xxx.128)

    공채 같은 게 있는 거 같던데
    한양대 법대 나온 친구 아들이 준비한다더니 들어갔다 하더라고요
    한 10년 전 얘기이긴 해요
    로스쿨 시작할 즈음 시절

  • 24. ..
    '18.1.20 10:35 PM (218.39.xxx.86)

    아이가 뉴스는 전혀 안 보나요? 보통 사회의식이 있는 아이라면 나중에야 어떤 선택을 하던 일단
    요새는 환멸감을 느끼는게 정상일 것 같은데 말이죠. 나중에 천천히 준비하라 얼버무르시는게 어떨까요? 멀쩡한 검사 변호사도 괜히 국정원에 연루되어 잘못 되는 모습이 불과 몇달 전에 있었는데
    뭘 보고 좋다고 추천해주는 사람이 있을까요...

  • 25. ,,,
    '18.1.20 10:40 PM (1.240.xxx.221)

    조카가 시험 봐서 7급으로 들어 갔는데
    직계는 물론 삼촌 사촌 백그라운드 책킹합니다
    들어가서는 특수부대 이상으로 심신을 단련해야 한다고 하구요
    제 조카는 영어도 아주 잘해서 면접에서 이득이 있었을듯 해요

  • 26. 주변
    '18.1.20 10:53 PM (211.248.xxx.147)

    국정원직원은 정말 국정원에서 일한다고 안하더라구요. 집안을 다 봅니다

  • 27. ...
    '18.1.20 10:53 PM (211.43.xxx.150)

    그냥 공부 잘하면되요.... 명문대가서 국정원 공채 지원하며 되요...

    한국에서 브레인될려면 명문대가서 행시 패스하면 되요.....

    간단하죠? 누구나 다 알지만 공부를 잘해야하죠ㅠㅠ 뭐 공부 잘하신다니까..

  • 28. 두두
    '18.1.20 10:54 PM (211.108.xxx.142)

    여기 댓글들 어떨땐 참 한심해요
    국정원이 그렇게 조롱받는 곳인가요? 그럼 한번 들어가보세요 일반인이 가능한지
    맨날 기자들 욕하고 ㆍ 이 사회 기자들은 다 쓰레기인가요?
    암튼 국정원 들어가기 힘들어요 법대 나온 친구 몇년공부하다 면접3차까지 됐는데 인원 충원 없다고 다 보류시켰어요
    진짜 그 집 가족관계 친가 외가쪽 탈탈 다 털어요 거짓말탐지기로도 면접보고 ㆍ 암튼 들어가려고 공부하는 사람들 많이봤어요

  • 29. .....
    '18.1.20 10:58 PM (125.178.xxx.106)

    윗님..
    지난정권의 국정원은 비난받아 마땅한짓 했고요
    지금의 기자들도 기레기란 조롱받아 마땅합니다.
    아직도 보수에 미련 못버리는 사람들이 한심하죠.

  • 30. 그런곳은
    '18.1.20 10:59 PM (121.165.xxx.214) - 삭제된댓글

    일단 집안에 뭔가 걸리는 사람이 있으면 절대로 불가능하대요.
    윗댓글님 말씀대로 집안이 탈탈 털려요.
    즉 나도 모르는 친인척들탓에 내 실력이 아무리 출중해도 불가능입니다.

    지인 딸아이 남친이 붙었다던데 ㅋㅋㅋ 그것때문에 상대방집안 대단한거라고 자랑하던데요.

  • 31. ㅇㅇㅇ
    '18.1.20 11:04 PM (218.147.xxx.187) - 삭제된댓글

    여기 댓글들 어떨땐 참 한심해요
    국정원이 그렇게 조롱받는 곳인가요? 그럼 한번 들어가보세요 일반인이 가능한지
    맨날 기자들 욕하고 ㆍ 이 사회 기자들은 다 쓰레기인가요?

  • 32. ㅇㅇㅇ
    '18.1.20 11:04 PM (218.147.xxx.187) - 삭제된댓글

    여기 댓글들 어떨땐 참 한심해요
    국정원이 그렇게 조롱받는 곳인가요? 그럼 한번 들어가보세요 일반인이 가능한지
    맨날 기자들 욕하고 ㆍ 이 사회 기자들은 다 쓰레기인가요? -22222222222

  • 33. 아서요.
    '18.1.20 11:07 PM (211.243.xxx.4) - 삭제된댓글

    그런 반역의 무리들과 함께 일하고 싶나요? 국가일베원 저러다 결국 없어집니다. 존재 이유가 없는 조직이에요.

  • 34. ㅋㅋ
    '18.1.20 11:12 PM (223.62.xxx.117)

    일반인??
    수준하고는 ㅉㅉ

  • 35. kjchoi25
    '18.1.20 11:28 PM (1.177.xxx.77)

    저와가까운사이인 사람이 이번에 국정원들어갔는데
    집안은 평범했어요
    거기들어가니 자기가 국정원 직원이라는것도 알리지마라는 서약까지해서 별말은 못하지만 저 위에 댓글보고 한심해서 한마디하고갑니다.

    즉 본인이 똑똑하면 됩니다

  • 36.
    '18.1.20 11:47 PM (98.169.xxx.94)

    1. 국정원의 주류는 7급 공채입니다. 철저한 신원조사 등 국정원 특징상 좀 다른 것들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공무원 시험이죠
    2. 질문이 너무 광범위한데 분야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검사가 되어서 파견갈 수도 있고 행정고시 경력직으로 갈 수도 있어요.아랍권 등 특수 지역은 기본적으로 그 언어가능자를 뽑기도 합니다. 통신 등의 기술분야도 물론 뽑구요
    3. 그러니 하나마나한 이야기이긴 하지만 먼저 무슨 분야 공부를 하고 싶은 지 정하고 거기서부터 길을찾으셔야 할듯.
    - 대한민국 최고의 정보통은 너무 모호해요. 국내정보는 경찰이, 해외정보는 외교부가 더많습니다
    - 사회현상을 파악해서 정책에 반영하는 건 행정고시가최곱니다.
    4. 국정원은 정치적인 바람을 많이 탑니다. 계급정년제도 있고요. 물론 다른 공무원보다 월급은 많습니다.

  • 37. ...
    '18.1.20 11:54 PM (211.36.xxx.32) - 삭제된댓글

    전 자식이 국정원 가고싶다고 하면 왜 가고싶은지부터 물어보겠어요.
    대한민국 역사상 국정원이 어떤짓을 해왔던 기관인지 잘 알고 있는지,
    국정원 이전에 안기부가 어떤곳이었는지,
    1987영화 보면서 실감나게 느끼게 해주고
    그래도 국정원 가고 싶은지 물어보겠어요.

    알면 자랑스럽게 다니고 싶은 직장이라고 생각하겠어요?
    전 스카웃 들어와도 안가겠다고 고사하고 싶은 직장일거 같네요.
    여우의 신포도라고 비웃을 사람 댓글 등장하겠지만..ㅎㅎ

    안친한 친척이 국정원 다닌다고 하면 전 다시한번 쳐다볼거 같네요.
    저희 극우 대구 출신에 입신양명이 인생의 목표이자 전부라고 생각하시는 시어머니가 자랑하실 수도 있는 직장일거 같긴 하네요.

  • 38. 아하
    '18.1.21 12:16 AM (14.32.xxx.94)

    가난하면 못들어가는곳이군요.
    아빠직업이 허름하면 못가는곳이군요.
    아예 지원도 못해보겠네요.

  • 39. 상담
    '18.1.21 1:14 AM (221.140.xxx.157) - 삭제된댓글

    저 대딩 때 들어가려고 상담 받은 적도 있어요
    분명 어느 루트로 상담 받았는데 어느 루트였는지 기억이 안나지만 학점이 거의 다 a여야 하고 입사시험 있었던 것 같구요
    법대를 우대한다 했어요. 지금은 법대 없어졌으니 경영대가 나으려나..? 명문대에는 상담해주러 리크류트 하러 직접 오니까 그 때 상담 받아보라 하세요

  • 40. 발해를꿈꾸며
    '18.1.21 1:15 AM (221.140.xxx.157)

    저 대딩 때 입사상담 받은 적도 있어요. 아마 학교에서 연결시켜줬던 것 같아요.
    학점이 거의 다 a여야 하고 입사시험 있었던 것 같구요
    법대를 우대한다 했어요. 지금은 법대 없어졌으니 경영대가 나으려나..? 명문대에는 상담해주러 리크류트 하러 직접 오니까 그 때 상담 받아보라 하세요. 집안 탈탈 터는 건 그냥 전과자 이런거만 보지 부모 직업 보지 않아요. 당사자의 능력만 보더라구요

  • 41. 삼산댁
    '18.1.21 1:03 PM (59.11.xxx.51)

    고려대에 그런과가있어요 아마 의대다음으로 높아요 거기에 가면 군대도 안가고 바로 국정원에서 근무하고 등록금도 면제인거 같더군요 우리애도 그과에 진학하고싶었는데 성적부족ㅠㅠ

  • 42. ,,,
    '18.1.21 3:21 PM (121.167.xxx.212)

    가난해서 안 되는게 아니라 주위 사람들이 돈으로 유혹할때 넘어갈까봐 그런것 같아요.
    외국어 잘 하면 유리 하고요.
    체력도 보는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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