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밤에 듣는 음악은 더 감성적으로 들리는지

Hh 조회수 : 892
작성일 : 2018-01-20 20:13:29
밤에 뒤척이다 갑자기 듣고 싶은 노래가
떠올라서 찾아 들은 노래가 있는데요.
폴 매카트니  Long and Winding Roads
이 노래 예전부터 좋아하고 들으면 눈물나기도 하고
감성적으로 만드는 노래였는데
밤에 들으니 이상하게 더 슬프더라구요ㅜ
낮에 듣는 것과 다르게.
이 노래 좋아하는 분 계신가요
폴 매카트니 요즘은 활동하는지
저는 2009년 라이브로 들었네요
IP : 223.38.xxx.5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8.1.20 8:14 PM (220.125.xxx.209) - 삭제된댓글

    발라드는 밤에 들어요.

  • 2. ㅇㅇ
    '18.1.20 8:21 PM (125.132.xxx.233) - 삭제된댓글

    ^^ 소싯적에 많이 들었어요.

  • 3. ...
    '18.1.20 8:39 PM (114.205.xxx.161)

    밤이 되연 센치해지죠. 그래서 밤에 쓴 편지는
    아침에 읽으면 못 보내죠.

  • 4. 녹차잎
    '18.1.20 9:10 PM (125.183.xxx.62)

    Long and winding roads 음악을 들으면서 힐링하세요 당당하고 즐거운 인생으로

  • 5. ㅇㅇㅇ
    '18.1.20 9:27 PM (117.111.xxx.69)

    앗 저두 비틀즈의 곡들 중에서 넘나 애정하는 곡이예요~!!
    겸허하고 관조적이고, 약간 찬송가같은 분위기도 나고요
    최근에 한참을 안듣다가 뙇!!생각이 났는데 다시 듣고싶어지네요ㅋㅋ
    역시나 마음통하는 친구같은 우리 82회원들 ㅋㅋ

  • 6. ㅇㅇㅇ
    '18.1.20 10:50 PM (117.111.xxx.139)

    분위기나 느낌은 다르지만 복고풍의 느린 음악좋아하시면
    비치보이스의 디즈니 걸도 추천합니다.
    전 비틀즈의 이 음악과 세트로 찾아듣곤 하는곡인데
    겨울밤, 쓸쓸한 비 내리는 밤에 들으면 포근해요~^^

  • 7. 음악
    '18.1.21 10:44 AM (220.86.xxx.27)

    음악을 좋아해서 나이어려서부터 들어온 음악들인데도 지금나이많은 나이에도 잠자리 들어가기전
    라디오를 챙김니다 mp3 로 오래잘 들었는데 고장이나서 버리고 미니라디오를삿는데
    마음에 안들어요 세운상가에가서 좋은거하나사서 시디로도 듣는 음향기기하나 사려구요
    잠들기전 음악을 들어야 꿈나라로 라디오끄는일은 우리남편이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0007 ship의 다양한 의미 중에서(방탄앓이 중) 5 ... 2018/01/21 1,485
770006 어렵지 않은 홍합요리좀 알려주세요 3 초보 2018/01/21 1,365
770005 임대주택사업자와 준공공임대주택사업자가 아휴 2018/01/21 861
770004 이범페북 - 공감갑니다 11 .. 2018/01/21 2,021
770003 스트레스 받아서 급체 했네요 ㅠ 2 .. 2018/01/21 2,077
770002 아래지방은 미세 먼지 많이 없나요 9 .. 2018/01/21 2,799
770001 네이버 댓글 여론 조작 수사 촉구 청원입니다 7 tranqu.. 2018/01/21 642
770000 김무성, 과거에 이랬던 자한당 3 ㅇㅇㅇ 2018/01/21 1,600
769999 이자계산 좀 1 ㅈㅈ 2018/01/21 871
769998 맞춤형 논문 컨설팅 교내대회500만원 해외대회3000만원 6 돈으로 2018/01/21 1,552
769997 자고싶어서 술을 마셨는데 10 엉엉 2018/01/21 3,008
769996 조성진처럼 이른 나이에 성공한 사람은.. 8 성공 2018/01/21 4,620
769995 단일팀은 말도 안 되는 소리고 41 신노스케 2018/01/21 3,033
769994 아이스하키가 단일팀 이유 53 ㅇㅇㅇ 2018/01/21 3,408
769993 어제밤부터 머리아팠는데 일어났는데도 아파요 6 ... 2018/01/21 2,189
769992 백화점에서 즐겨 입으시는 브랜드 있으세요? 너무 고가 말고요. 8 50세 2018/01/21 4,333
769991 이번 올림픽, 애국가 대신 아리랑 부른다네여 39 ㅇㅇㅇ 2018/01/21 3,992
769990 첫손주 예정일이 다가오는데~뭘 해야되나요? 21 , ,,, 2018/01/21 4,575
769989 왼쪽 볼이 갑자기 붓고 아프다고 하는데... 어딜가야죠? 5 .. 2018/01/21 1,137
769988 너구리 라면 맛이 왜이래요? 완전 변했어요 14 2018/01/21 8,517
769987 따가운 댓글 12 고맙지 않나.. 2018/01/21 3,330
769986 삼청동 맛집 추천좀 해주세요. 근처 옆동네 가회동도 좋고 1 .... 2018/01/21 1,353
769985 시카고 사시는 분 계신가요 ? 3 lush 2018/01/21 1,385
769984 우리의 소원은 통일 16 2018/01/21 1,431
769983 97년 에이치오티 인기가 5 1997 2018/01/21 1,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