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짜증나는 남직원인데 자꾸 대화해요

Hh 조회수 : 1,117
작성일 : 2018-01-20 19:06:35
제가 진짜 모지라는 인품인거같아요
제 앞자리에 정말 너무 꼴보기싫은 남직원이 있어요
진짜 쉬지않고말하고 너는 일을못하네
누구는 잘하네 평가질에
본인 나이나 학벌 거짓말하는 한심한 인간인데
말하지말아야지 하고 결심하는데도
어느순간보면 떠들고 웃고있거나
상처받고 열받아 하고 있어요
휴 ,,,상처주는말 잘하니까 나도 상처줘야지
하고 말건냈다가 (한심해요진짜저도)
제가 오히려 더 상처받고 끙끙대요,,,
왜 이렇게 바보같을까요진짜
IP : 175.223.xxx.23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라랑
    '18.1.20 7:10 PM (203.170.xxx.60)

    아..빵 터졌어요님때문에..
    저도비슷한 과인데.
    계산적이지 못하니 매번 말리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9885 뜨끈하게 우족 끓였는데 .. 먹기가 싫어요 5 우족 2018/01/20 1,656
769884 집 안사고 후회하는 친구 보니...(펑) 19 2018/01/20 14,384
769883 박원순 지지자로 보이는 분의 글.. 14 .... 2018/01/20 1,101
769882 집값 폭등 막을 방법 있음 하나씩 얘기해봐요. 43 질문 2018/01/20 3,080
769881 연말정산 여쭤요~ 3 김만안나 2018/01/20 1,005
769880 엄마가 소개해서 결혼하신 분 있으세요? 3 ㅇㅇ 2018/01/20 2,386
769879 네이버 마실갑시다 12 옵알충아웃 2018/01/20 1,851
769878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에 北선수 12명 합류, 3명 출전할 듯(.. 2 ddd 2018/01/20 1,154
769877 과고랑 카이스트 졸업 후 국방과학연구소 17 스펙 2018/01/20 6,039
769876 "김윤옥 美 명품 백화점서 봤다" 미주 커뮤니.. 1 ... 2018/01/20 4,885
769875 중국펀드가 하루에 천이 1200되고 이런경우 6 진짜 2018/01/20 1,941
769874 사춘기때 엄마한테 들은 얘기가 잊혀지지가 않아요. 37 ㅇㅇㅇ 2018/01/20 22,524
769873 단일화 논란이 참 어색해요. 19 한여름밤의꿈.. 2018/01/20 1,451
769872 미디어몽구 트윗 5 고딩맘 2018/01/20 1,510
769871 밤에 듣는 음악은 더 감성적으로 들리는지 5 Hh 2018/01/20 888
769870 박지원; 패거리-계파-사당화 대왕은 안철수 6 ㅇㅇ 2018/01/20 717
769869 서울 지금 미세먼지 200넘어요.숨차지 않나요? 8 아침 2018/01/20 3,185
769868 돈 잘모으고 버는 지인 습관좀 알려주세요. 8 oo 2018/01/20 5,488
769867 깨달음 직전에 있는 사람이 하는 질문이 무엇인줄 아시나요??? 7 tree1 2018/01/20 2,159
769866 공기청정기.삼성vs엘지? 4 최악 2018/01/20 2,768
769865 유시민 토론을 보고 뭘 느끼셨나요? 29 ..... 2018/01/20 5,660
769864 포경수술후 붕대를 언제 풀어야하나요? 5 Cc 2018/01/20 4,930
769863 통일부, 北 현송월 등 사전점검단 내일 방남 통보 9 고딩맘 2018/01/20 1,031
769862 수학 방학동안 효과 있다는 학원 100만원.. 보낼까요? 24 학원 2018/01/20 4,855
769861 아이가 좋아하는 5분 간단요리 6 Dd 2018/01/20 3,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