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동치미에 김용림

^^ 조회수 : 6,471
작성일 : 2018-01-20 16:12:49
지금 동치미 방송하고 있어요
김용림씨 옷이 참 어울리네요
언제나 봐도 옷을 참 잘입어요
세련되게
화장도 잘 어울리고

사미자 선우용녀보다
더 세련되고 예뻐요

가정적으로도 평화롭고
IP : 118.43.xxx.12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20 4:15 PM (125.176.xxx.76)

    용림언니도 82하는구나..

  • 2. 맞아요
    '18.1.20 4:28 PM (211.244.xxx.185)

    동치미 볼때 마다 느끼는 건데 그 연세에 옷도 세련되게 잘 입고 자세도 정갈하더라구요

  • 3. 김용림
    '18.1.20 4:31 PM (124.50.xxx.94)

    거기는 그래도 남편이나 자식때문에 속을 끓이지 않아서 그런듯...

  • 4. 저위의
    '18.1.20 4:38 PM (220.116.xxx.191)

    125 176 은 고리타분한 댓글을
    첫번째로 쓰고싶을까?

  • 5. ...
    '18.1.20 4:38 PM (117.111.xxx.60)

    제 엄마랑 동갑인데 볼때마다 놀랍니다.
    우리 엄마보다 10년은 젊어보여요.
    전부터 느낀거지만 말은 헉스럽게 해도 옷은 진짜 우리엄마사드리고 싶을정도로 세련되게 입더만요

  • 6. 저도
    '18.1.20 4:39 PM (58.235.xxx.67)

    그렇게 생각했는데. .
    센스가 있으시더군요
    그 연세가 되면 참고하고 싶을정도로요
    얼굴골격이 커서 그렇지 손이나 발, 다리는
    참 곱고 가늘더라는. .

  • 7. 윤여정씨 패셔니스타라하는데
    '18.1.20 5:10 PM (123.254.xxx.30)

    윤여정씨와 비교해서 윤여정 팬분께는 죄송하지만
    저는 그 분이 옷잘입는지 잘 모르겠어요. 물론 비싼 옷 같기는 해요.
    그런데 등이 굽어 할머니 같고 키가 작아 옷태가 안나요. 그런데도 패셔니스타라 꾸준히 불리는데...왜?
    그런데 김용림 씨는 우선 자세가 곧고 키도 크고 다리가 길어요.
    게다가 패션 센스가 있어 옷도 잘 어울리게 입으시네요.
    오래전에 꽃보다 할배란 프로 본따 kbs에서 만든 프로에서 머리에 두건을 쓰고 나왔는데 정말 멋졌어요.
    그런 두건은 패티김 씨만 어울리는 줄 알았는데...
    얼굴도 변하지 않고(시술도 안하는 것 같고) 오히려 젊을 때는 미인이 아니었는데
    지금이 더 세련되고 나아 보이네요. 가장 바람직하게 나이들어 가는 케이스 같아요.

  • 8. ㅋㅋㅋㅋ
    '18.1.20 5:26 PM (49.1.xxx.109)

    얼굴은 엄청 크네요..
    http://news.zum.com/articles/39976713

  • 9. ...
    '18.1.20 5:28 PM (175.223.xxx.27) - 삭제된댓글

    윤여정씨는 에르메스포함 명품 두르잖아요
    그러니 옷 잘 입는다고 하는듯 ㅋ

  • 10. ㅇㅇ
    '18.1.20 5:42 PM (59.23.xxx.244)

    저도 김용림씨 늘 멋지다고 생각했어요

  • 11. rainforest
    '18.1.20 6:04 PM (211.192.xxx.80)

    몇 년 전에 그 분 삼원가든 옆 레스토랑에서 봤는데, 정말 연예인이구나 싶었어요.
    모임을 했는지 부티나는 중노년 여자분들과 걸어들어오는데 그 사이에서 눈에 확 띄었어요.
    키도 크고 자켓과 바지도 세련됐고, 큼지막한 가방도 잘 매치했어요. 실물로 보니 얼굴도 전혀 안 커보였어요.ㅋㅋ

  • 12. 탈렌트
    '18.1.20 7:14 PM (222.97.xxx.185)

    김용림씨 옷은 세련되게 입는가는 몰라도 남편 지칭할 때
    "우리집 남자 우리집 남자" 그러는데 왜그리 거슬리는지
    채널 돌리게 만드네요

  • 13. ...
    '18.1.20 7:23 P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얼굴이 워낙 커서 그렇지 (실물은 뭐 내 얼굴 만 하겠지만...)
    덩치는 날씬하시더라구요.
    그 나이때 다른 중년여배우들 많이 두리뭉실하잖아요...

    그래서 옷빨이 좀 괜찮은 것 같아요.

    토크쇼 나와서 얘기하는거나 내용은 아주 싫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0975 냉장고 정리 얼마나 자주 하시나요? 7 ... 2018/01/25 2,174
770974 높은 사람들은 왜케 의전과 대우를 바랄까요 3 ㅈㅇㅈㅇ 2018/01/25 1,244
770973 빅토르 안 아버지 “아들이 모국에서 아름다운 마무리를 꿈꿨는데….. 13 빅토르아웃 2018/01/25 6,608
770972 법인카드 많이 쓰는 거요. 10 러브 2018/01/25 3,779
770971 매직기간에 더추워요 4 Ah 2018/01/25 959
770970 남은 떡볶이보관 2 ㅇㅇ 2018/01/25 1,378
770969 구스배개 어디것이좋나요 2 ... 2018/01/25 576
770968 어릴때 동네에 엿장수 왔었나요?^^ 11 크흑 2018/01/25 1,136
770967 연차휴가 발생기준 변경 문의 합니다. 3 연차관련 2018/01/25 1,485
770966 시댁에 대한 서운한 마음을 어찌 다스려야 할지... 41 ㄹㄹ 2018/01/25 8,481
770965 개념배우 박해진 34 흥해라 2018/01/25 5,776
770964 커피머신 관리하기 힘드나요? 5 고멋 2018/01/25 1,821
770963 빠른연생은 친구?언니? 6 ..... 2018/01/25 1,454
770962 부산 학군과 살기좋은곳 정보 부탁드려요 12 ㄷㄷ 2018/01/25 4,863
770961 아이가 알바한다고 하니 3 기역 2018/01/25 1,415
770960 겨울에 못생겨지는 이유가 뭘까요? 19 질문 2018/01/25 5,907
770959 히트레시피에서 스크랩 기능 2 gg 2018/01/25 661
770958 금니 해놓은 곳을 다 긁어내고 새로 했어요 비용이요.. 6 레진 2018/01/25 2,283
770957 옛날 추위 얘기해봐요 15 .. 2018/01/25 2,570
770956 어제 박성태기자 실망이었어요.. 8 ㅇㅇ 2018/01/25 2,775
770955 마카오여행 도와주세요 13 마카오 2018/01/25 2,012
770954 아파트 에어비엔비 좀 하지 맙시다 16 어이없음 2018/01/25 19,649
770953 신검받으라고 통지가 오면 바로 받아야 하는건가요 5 이번 수능생.. 2018/01/25 1,139
770952 보일러 없는 집 실내온도가 24 ..... 2018/01/25 4,834
770951 아들 군인 적금 든거 만기됐는대요 8 리을 2018/01/25 3,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