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메리카노 좋아하는 분들과 아닌분들

메우 조회수 : 5,509
작성일 : 2018-01-20 14:15:16
라떼와 아메리카노 둘중에 어느것을 더 좋아하세요?
라떼마시면 속이 좀 불편한거 같고 느끼한데
아메리카노는 깔끔한 맛 .. 어떤 곳은 쓰기만 하기도 해서요.

이왕 커피집  가서 마시는거 어떤걸 선택하는게 더 좋나요?
두 종류가 각각 건강에는 어떤 영향을 줄지 궁금해요.
IP : 122.35.xxx.70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rainforest
    '18.1.20 2:17 PM (211.192.xxx.80) - 삭제된댓글

    핫아메리카노만 마셔요. 한여름에도 아이스는 이 시려서요.
    라떼는 말씀하신대로 속이 거북해요. 그래서 어~쩌다 배고플때만 시켜요.

  • 2. ㅇㅇ
    '18.1.20 2:17 PM (49.142.xxx.181)

    때로는 아메리카노가 때로는 라떼가 좋아요.

  • 3. ㅇㅇ
    '18.1.20 2:20 PM (110.70.xxx.187)

    저도 맘에드는 라떼하는 곳이 없어 그냥
    아메리카노만시킵니다. 윗분처런 뜨거운여름에도
    아아는 안먹어요.

  • 4. 저는
    '18.1.20 2:21 PM (112.186.xxx.156)

    솔직히 말하면 카푸치노가 가장 맛있어요.
    카푸치노를 잘 만드는 집은 꽤 실력이 좋은 집이에요.
    라테는 그럭저럭 흉내낼 수 있지만
    카푸치노는 바리스타의 실력이 꽤 중요해요.

    그런데 카푸치노 좋아하지만 현실을 체중 신경 쓰느라 아메리카노 또는 에스프레소만 마십니다.
    카푸치노, 라테는 한달에 한두번만.. ㅠ ㅠ

  • 5. 가끔
    '18.1.20 2:23 PM (222.113.xxx.247)

    가끔 카페라떼나 카푸치노를 먹고 싶은데 먹고나면 다시 아메리카노를 한전 마무리 하고 싶은 생각이 ^^
    끌리는 것으로 드세요 ^^

  • 6. 돈은 없고
    '18.1.20 2:24 PM (211.245.xxx.178)

    지방은 많고.. ..
    그래서 아메리카노요.ㅠ

  • 7. 나이
    '18.1.20 2:24 PM (223.62.xxx.21)

    오로지 저도 아메리카노만 마셨어요
    저 윗분 처럼 한여름에도 핫으로만
    그런데 나이가 드니 달달이가 땡기네요
    캬라멜 들어간 거 너무너무 달아서 못 먹고
    저도 카푸치노 좋아해요
    물론 라떼도

  • 8. 82에서배운
    '18.1.20 2:24 PM (211.244.xxx.154)

    단어 가성비.
    가성비 따져서 저는 까페모카 생크림 듬뿍넣은거 먹다가..

    커피 줄이라는 한의사 말따라서 요즘엔 티 라떼 마셔요.
    잉글리쉬 브랙퍼스트로.

  • 9. 사람
    '18.1.20 2:26 PM (116.121.xxx.118)

    인간은 쓰면 쓰다고 먹고 달면 달다고 먹는 그런 존재 입니다!
    그냥 마음 내키는대로 그때 그때 마시고 있네요.

    그리고 이탈리아 애들이 에스프레소 그냥 먹는줄 알았는데 설탕 넣어서 먹기도 하더군요.
    설탕 많이 넣어서 그걸 한~두번만에 입에 털어 넣으면서 먹는다고 하네요.

  • 10. ㅇㅇ
    '18.1.20 2:32 PM (73.254.xxx.237) - 삭제된댓글

    아메리카노는 매일 먹는 밥같고 라테는 어쩌다 먹는 스파게티 같아요.
    맛있지만 매일은 못먹겠는.

  • 11. 십인십색
    '18.1.20 2:46 PM (119.202.xxx.204)

    저는 쓴 맛이 싫어요. 위가 약하기도 하고 블랙커피의 맛을 음미할정도의 심미안도 없고요.
    커피향이 좋고 우유와 합쳐진 맛이 좋아서 거의 라테나 카푸치노에 설탕 넣어 마셔요.

  • 12. 저는
    '18.1.20 2:56 PM (220.79.xxx.179) - 삭제된댓글

    항상 설탕없이 카푸치노만 마셔요
    아침 점심 저녁 세번 마셔요

  • 13. ...
    '18.1.20 3:02 PM (223.38.xxx.160) - 삭제된댓글

    살 때문에 라테 못 먹는 분들은 칼로리 최대한 조절하시는 건가요? 하루 우유 한잔 칼로리 더해지는 정도는 괜찮은 거 같은데...

  • 14. 저는
    '18.1.20 3:03 PM (112.150.xxx.63)

    라떼 잘못마시면 신물 올라올때가 있어서
    (그냥 아메리카노나..그냥 우유는 안그런데. .
    두개가 만나면 이상하지요.ㅜ)
    90프로는 아메리카노..아주가끔 라떼

  • 15. ...
    '18.1.20 3:12 PM (39.7.xxx.91)

    아메리카노 처럼 에스프레소 외에 우유나 단맛이 들어가면 커피가 아니라 커피우유 먹는거 같아서 아메리카노만 마셔요. 것도 핫으로만. 아이스아메리카노도 커피가 아니라 시원한 음료수 마시는 것 같아서 그냥 더위 해소용이거나 커피맛 없는 집에서 뭐마셔야할 때만 마시구요. 아이스로 마시면 에스프레소샷 개떡같아도 맛이 좀 희석되어서 마실만해집니다. 여튼 다양한 종류 마셔보고는 싶은데 핫아메리카도 외에는 어떤걸 마셔도 맛있다는 생각이 전혀 안들어서 한가지만 마십니다.

  • 16. 저는
    '18.1.20 3:13 PM (220.116.xxx.3)

    라떼만 먹었는데 속이 안좋아
    아메리카노 연하게 먹으니 훨 낫네요

  • 17. 저는
    '18.1.20 3:16 PM (1.235.xxx.221)

    아침에 커피 마실 일 있으면 라떼 마셔요.우유가 든든한 기분이 들거든요.
    그 외엔 대체로 아메리카노 마셔요. 저는 산미 있는 커피가 좋아서 자주 마시구요.
    가끔 입맛 없고 배는 고플 때
    크림이며 설탕이나 초코렛 잔뜩 들어간 고칼로리 음료로 식사 대신할 때도 있어요.

  • 18. 아메리카노만
    '18.1.20 3:16 PM (220.75.xxx.224) - 삭제된댓글

    먹어요.
    우유나 설탕이 들어가면 커피맛이 훼손되는 느낌이 싫어서.

  • 19. 칼로리?
    '18.1.20 3:18 PM (219.240.xxx.14)

    라떼 한잔하면 좀 든든해지고 간식 생각 안나던데..

  • 20. 밍밍
    '18.1.20 3:38 PM (121.169.xxx.57)

    프랜차이즈 아메리카노는 싱겁고 밍밍해서 못마셔요
    그냥 동네커피집가서 신선한 원두로 내린 드립커피나 에스프레소 마셔요
    에스프레소가 맛있으면 라테도 카푸치노도 다 맛있어요

  • 21. 덴버
    '18.1.20 5:26 PM (116.38.xxx.34)

    뜨거운라테는 먹고나면 느끼~

  • 22. ......
    '18.1.20 6:29 PM (115.137.xxx.91) - 삭제된댓글

    아메리카노만 마셔요
    라떼는 먹고 나면 입안이 텁텁한 느낌이라서.....
    아메리카노 맛있는 카페 찾기가 참 힘들어요

  • 23. ...
    '18.1.20 6:57 PM (119.64.xxx.92)

    라떼, 아메리카노 중간맛 좋아해요. 그래서 집에서만 내려마심 ㅎ

  • 24. ㅁㅁ
    '18.1.20 8:41 PM (112.211.xxx.31)

    저는 우유를 못먹어서 무조건 아메리카노...
    글구 우유 먹고나면 좀 텁텁하고
    입안에서 냄새나고 그러지않나요?
    그게 싫어서도 아메리카노입니다.

  • 25. 커피향기
    '18.1.20 10:44 PM (175.115.xxx.174) - 삭제된댓글

    라떼 먹고 배탈 난 적이 몇번 있는데
    괜찮던 카푸치노도 어제 그러더라구요;;
    커피는 위가 약해서 안 맞으니
    안 먹는걸로,,

  • 26. 이건
    '18.1.21 12:39 AM (211.248.xxx.147)

    전 에스프레소에 우유부어먹는데 이게 라떼예요?

  • 27. 우유
    '18.1.21 11:48 AM (14.52.xxx.212)

    우유만 먹으면 뱃속 부글거려서 아메리카노 원샷으로만 마셔요. 투샷도 장 트러블이 와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9773 구글 툴바를 깔았는데 번역중으로만 나오네요 컴맹 2018/01/19 603
769772 조금전에 유투브로 비트코인 토론봤어요 7 유-정 2018/01/19 3,170
769771 멀미심한 댕댕이들 데리고 여행가야하는데 ㅠㅠ 2 ㅇㅇ 2018/01/19 1,271
769770 어떤 글의 댓글에 여러가지 일들 나열하며 그 중 게임? 4 작년말인가 2018/01/19 708
769769 주재원으로 나가고 싶은 도시 18 봄감자 2018/01/19 5,963
769768 요즘 한국에선 어떤 한글 문서를 쓰나요? 10 Profic.. 2018/01/19 1,605
769767 강아지50마리를잔인하게죽인 남고생들 17 마음아파요 2018/01/19 4,075
769766 역사를 바꿀 수 있는 책 100권 refine.. 2018/01/19 1,120
769765 미세먼지 마스크는 몇번사용하고 버리나요 6 마스르 2018/01/19 3,313
769764 브릿지 하는 경우 양옆 치아 보통 신경치료 하나요? 5 ㅇㅇ 2018/01/19 2,330
769763 강남역에 백화점 있나요? 9 ..... 2018/01/19 1,823
769762 백화점 신상 코트가 완판인경우도 3 옷 관련 질.. 2018/01/19 2,545
769761 쇼트트랙 간판 심석희, 코치로부터 폭행 당해 5 richwo.. 2018/01/19 4,298
769760 임용고사 진짜 죽을맛이에요.....ㅠ 9 dd 2018/01/19 6,448
769759 신촌세브란스 병원 구내식당 메뉴 어디서 알수 있나요 1 병원밥 2018/01/19 2,982
769758 조국이 대통령이 되는 상상 23 어떨까요 2018/01/19 3,894
769757 켈리 KELLY 11 아놔 2018/01/19 5,041
769756 저 하나쯤 없어진다고 한들 아무렇지도 않겠지만 7 ... 2018/01/19 2,090
769755 마트에서 제발요 13 쇼핑녀 2018/01/19 7,158
769754 오늘 가상화폐 토론이 끝날 무렵의 극적인 변화 16 눈팅코팅 2018/01/19 6,252
769753 중학생 국어문법 인강 감사 2018/01/19 821
769752 안은 그럼 타고나길 보수로 타고난건가요 11 ㅇㅇ 2018/01/19 1,754
769751 역시 형제네요 7 .. 2018/01/19 3,418
769750 블랙하우스는 강유미가 하드캐리 8 ㅋㅋㅋ 2018/01/19 4,493
769749 일본 이름??? 2 2018/01/19 1,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