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작년 한해를 도려내고 싶어요 ! 흑역사라는 표현이 딱!

ñao 조회수 : 1,148
작성일 : 2018-01-20 11:26:46
작년에 맘고생 많이 했지만요
차라리 맘고생만 했으면 훌훌 털어버릴수야 있죠

망신거리 하나씩 만들며 일년 보낸 것 같아요
후회스럽다 정말

우울할때마다 일기장과 자유게시판에 하소연한 글들 읽어보면
아오 푼수가 따로 없어요

아무래도 저만 그런것같아요 다들 우아하고 도도하게 잘사는데 난 왜이러나
IP : 223.62.xxx.15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예요
    '18.1.20 11:42 AM (39.112.xxx.143)

    개개인 하나하나 다들춰보면 난 행복해! 하고
    한해를마감하는사람이 얼마나될까요
    늘 실수투성인게 인긴들이죠
    벌써 올한해를 맞이해서 지내왔으니
    힘들었고 생각하기싫었던 지난해보다 더
    나을거라고 위안삼고 지내세요
    묵은지난해 흑역사생각해봐야 정신건강에
    하나도움안되니까요

  • 2. 후후후
    '18.1.20 11:45 AM (223.62.xxx.157)

    39님 말씀 맞아요 생각 안해야하는데 미래를 향해 달려야하는데
    그래야 또 흑역사 생성 안하겠쥬?

  • 3. ....
    '18.1.20 11:50 AM (121.140.xxx.155) - 삭제된댓글

    울아들 게임 프로필인데
    좋았다면 추억이고
    나빴다면 경험이래요
    이불 하이킥 망신도 우스꽝스러운 에피소드로 승화돨 날이 올거예요

  • 4. 와우
    '18.1.20 11:59 AM (111.118.xxx.4)

    와우 아드님께 배워야겠어요
    추억과 경험사이에서 그만 허우적대야지 ㅜㅜ

  • 5. 인간은 불완전해서
    '18.1.20 1:17 PM (122.37.xxx.115)

    잊고 새로 시작해야지, 그러고 과거에 발목잡히고 괴로워하죠

    반복되는 이 과정은 누구나 겪으니까
    너무 자책하지마세요
    다시 하면 되죠.
    무너지면
    또하고
    ..
    저도 다짐합니다..

  • 6. 원글님
    '18.1.20 8:58 PM (110.10.xxx.161) - 삭제된댓글

    저는 흑역사가 대체 몇년째인지 기약도 없네요
    이제는 좀 끝내고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8017 고현정씨 이 기사 읽고 너무 속상하네요 ㅠㅠㅠㅠ 75 ㅇㅇ 2018/02/12 24,986
778016 코스트코 화장솜이 알갱이?같은게 묻는데요... 2 코코 2018/02/12 1,017
778015 유기견 키울 수 있을까요 11 초보 2018/02/12 1,757
778014 MB조카이동형, 다스는 삼촌꺼 8 기레기아웃 2018/02/12 2,288
778013 뉴스룸 손석희씨가 안하네요? 20 jtbc 2018/02/12 6,525
778012 강릉이나 동해쪽 반년정도 2 ㅡㅡ 2018/02/12 1,250
778011 알펜시아 올림픽파크랑 강릉 올림픽파크 중 어디로 가야 하나요? 1 아이랑만 2018/02/12 847
778010 이사하는날 체크해야할것.. 9 흠흠 2018/02/12 1,979
778009 강남 아파트 상가 지하 식당가에서 본 웍 충격이예요 9 2018/02/12 6,639
778008 강원도쪽...올여름 숙박비 좀 내려갈까요? ... 2018/02/12 580
778007 삼성언론재단에서 해외연수 보내준 기자들 명단 6 삼성장학생 2018/02/12 1,181
778006 중년여배우 중에서는 누구 얼굴형이 제일 예쁜건가요? 15 ㄱㄴ 2018/02/12 4,479
778005 김성주는 이번에 중계 안 하죠? 19 ... 2018/02/12 4,875
778004 결혼하거나 취직한 시조카들도 세뱃돈 주시나요? 22 고민녀 2018/02/12 5,059
778003 코스트코에서 선물살것 추천 부탁드립니다 4 고민고민 2018/02/12 1,996
778002 아들이 발로 차서 안쪽의 방문이 부서졌어요. 7 평범녀 2018/02/12 3,348
778001 직원들한테 급여 오픈한 바보짓 했어요. 5 바보 2018/02/12 5,986
778000 으랏차차 와이키키 17 으랏차차 2018/02/12 3,526
777999 보통 명절에 서해안 고속도로 역귀성도 많이 막히나요? 1 궁금 2018/02/12 842
777998 도시별로 살아보기 어떠세요? 15 숙소는 2018/02/12 3,139
777997 결혼10년차 넘은분들 명절음식 다잘만드시나요? 11 주부 2018/02/12 2,696
777996 색 묻어나는 세무자켓 어떻게 해야하나요? 1 ㅠㅠ 2018/02/12 820
777995 지금 대파로 데쳐서 무침할 수 있을까요? 3 요리 2018/02/12 1,324
777994 이재용 딸도 아빠 구치소 갔던거 아나봐요?? 40 호기심보 2018/02/12 24,573
777993 현재 불매하고 있는 기업 어디세요? 38 지금 2018/02/12 2,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