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친구 어떡하죠..
1. ㅁㅁ
'18.1.20 8:05 AM (121.130.xxx.31) - 삭제된댓글뭘 어떡해요
그냥 각자 그릇대로 팔자대로 사는거죠2. 엥
'18.1.20 8:08 AM (121.185.xxx.67)뭘 어떡해요2222
문제가 무ㅏㄴ데요?3. 원글
'18.1.20 8:09 AM (112.148.xxx.86)제가 연락해야 지속되는 만남,
저는 진정 친구였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ㅠ4. ...
'18.1.20 8:17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세상에 영원한 건 없어요
친구랑 인연은 거기까지인 거죠
그걸 억지로 이어가려고 노력하는 건 어리석은 거죠5. ...
'18.1.20 8:20 AM (112.170.xxx.237)한번 차 한잔 하자해서 연락이 왜 뜸한지 어떻게 지내는지 물어보시든지 아님 여기까지인가보다 하고 정리하세요...상대방은 이미 관계를 지속할 의지가 없어진 것 같은데요...
6. ㅇㅇ
'18.1.20 8:20 AM (211.204.xxx.128)친구는 친구의 삶을 사는거죠
뭘 어떡해요337. ᆢ
'18.1.20 8:20 AM (211.36.xxx.109) - 삭제된댓글남에게 관심 안갖는 자기 성격대로 사는데
친구라는 관계는 영원하지는 않던데요
내게 관심없는 사람에게
혼자 애태우며 낭비하지 마세요8. 원글
'18.1.20 8:21 AM (112.148.xxx.86) - 삭제된댓글ㄴ 오랜친구다보니 언제봐도 편하고
연락안해도 언제나 할수 있을것 같았는데...
저만의 생각이었나요?
보시기에 친구에게 저는 진정한 친구였나요?
그게 궁금해요..9. ㅇㅇ
'18.1.20 8:21 AM (96.68.xxx.123) - 삭제된댓글누가 연락하는지가 왜 중요한지
저는 정말 모르겠는데요
제가 이걸로 절교도 당했거든요
자기만 연락한다고.
근데 저는 그 관계를 한번도 그렇게 생각해본적이 없고
아무리 생각해봐도 나도 자주 연락했었거든요
절교 당할 당시 특수한 상황으로 만날수가 없어
잠시 좀 뜸했지만 그렇다고 연락을 안한것도 아니었고요
누군가에겐 내가 좀더 자발적으로 더 많이
연락하기도 하고 누군가에겐 가끔 생각날때 하기도 하고
그럴수 있지 않나요?
관계가 어떻게 다 똑같을수 있겠어요.
원글님도 더 애정가고 자주 보고싶은 친구 있고
가끔 봐도 또 반갑게 만나는 친구 있지않나요?
그냥 저 친구랑은 이정도 거리..리는걸 받아들이는게
좋지않나요?
내 마음은 이만큼인데 넌 왜 아니니..이건 참
듣기에 답답해요.10. 원글
'18.1.20 8:22 AM (112.148.xxx.86)당연 친구에게 물어야 되는거지만..
그냥 객관적으로 알고 싶어서요..11. 냅둬요
'18.1.20 8:23 AM (110.12.xxx.157)별일도 아닌데 한참 읽었네
12. ‥
'18.1.20 8:26 AM (117.111.xxx.148) - 삭제된댓글진정한친구는없어요
13. 눈에서
'18.1.20 8:29 AM (27.179.xxx.192)멀어지면 가족도 남되는걸요.
어차피 그 친구는 말해도 안들어요. 각자 인생 사는겁니다.14. ㅎㅎ
'18.1.20 8:42 AM (223.62.xxx.102) - 삭제된댓글뭘 어떡해 ㅎㅎ
그냥 물흐르는대로 사는거죠
자기 인생 자기가 사는 거예요15. ...
'18.1.20 8:44 AM (112.204.xxx.29)뭘 어떡하냐는 질문에 뭘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
16. 원글
'18.1.20 8:46 AM (112.148.xxx.86)어찌한다는건 연락을 어찌해야할지 입니다.
이대로 연락않고 사는건지,
제가 연락하면 다시 연결은 되겠지만 ...
그걸 어찌해야할지요...17. ...
'18.1.20 8:50 AM (125.177.xxx.102) - 삭제된댓글친구가 없는 건 그분이
아니라 원글님 같아요 ;;;
뭘 어쩌나요,
각자 인생 사시고
가끔 연락됨 만나는 거고요18. ...
'18.1.20 8:52 AM (223.62.xxx.101) - 삭제된댓글하고 싶으면 하고 안내키면 하지 마세요
오랜 친구 별거 아니예요
살면서 달라지면 어린시절 추억말고는 교집합이 없기에
오히려 지금 가까이 있는 친구보다 더 이해하기 힘든 존재가 되기도 해요
굳이 애쓰고 싶으면 애쓰되 안내키면 안해도 된다는 말이에요19. ㅗㅗ
'18.1.20 8:54 AM (39.7.xxx.160)뭘 어떻게요.
시집문제에서 이젠 친구문제로 뒷목잡게 하려구요?20. 과거에 절진이었다고
'18.1.20 9:12 AM (14.34.xxx.36)이어가야 할 의무가 있는거아니죠.
살면서 서로 소원해지기도하고 또
새로운 절친이 생기기도하구요.
님과 친구 사이는,지금은 아니고
과거에 절친이었던 사람?
뭘 어떻게요
애써 이으려 할 필요없이 남들에 의해 그냥 만나지면 보고
아니면 마는거로, 관심 끊고 사는거죠.21. //
'18.1.20 9:17 AM (175.214.xxx.250)아놔~~ 친구에 대한 집착이 너무 심해보여요.
친구언니에게까지 전화해서 친구의 안부를 물어봤다는 걸
그 친구가 알았을때 그 친구는 님한테 오만정이 다 떨어졌을지도 몰라요
그 친구는 님과 같이하고 싶은 마음이 1도 없어보이는데..
그냥 그 친구를 편하게 놔 주시면 안되나요
제가 그랬어요
내가 힘들때 친구들의 위로가 전혀 도움이 안되더라고요
그냥 날 내버려둬줬으면 좋게더라고요.
제발 나 한테 괜찮야고, 어떻게 사냐고 연락좀 안해 줬으면 좋겠더라고
날 잊어줘 니 머리속에서 날 떠나보내줘
내 과거를 알고있는 니가 참 부담스럽다22. 원글
'18.1.20 9:23 AM (112.148.xxx.86)ㄴ 저도 그당시 친구집에 전하할때 고민 많이 했어요..
그래도 친구가 힘들다고 말하고 전혀 연락이 안되기에 가족라도 더 보듬어줬으면 했어요..
저의 오지랖이 문제였네요,,,23. ...
'18.1.20 9:52 AM (125.177.xxx.102) - 삭제된댓글집요하게 연락해오니,
연락 좀 그만해 신호 줬는데
눈치없이 계속 파고드니
댈 핑계가 없어 아프다 힘들다 한 거에요.
나 아니면 누가 널 챙기겠니 식으로
근자감 갖던, 막상 집착은 자기가 나한테 하던,
친구가 생각나네요. 님이 그런건 아니겠지만,
이런 케이스도 있다 참고만 하세요.
무응답도 무연락도 답이에요.24. 황소고집
'18.1.20 10:35 AM (211.36.xxx.154) - 삭제된댓글마음가는 대로 쭉 계속 연락하겠단 말씀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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