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녀 사교육 중 좀 더 오래 시킬 걸.. 후회하는 거 있나요?

사교육 조회수 : 5,173
작성일 : 2018-01-20 07:43:00
저는 딸만 둘인데
발레요.
운동도 되고 몸매도 예뻐지고
계속 시켰더라면 키도 몇 센티는 더 컸을거 같아요.
IP : 1.234.xxx.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0 7:46 AM (112.204.xxx.29)

    바이올린이요.
    조금 더 높은 단계까지 갔으면 더 완벽한 취미였을텐데라는 아쉬움..
    어쨌든 평생의 자산이잖아요.
    악기 연주 하면 수학에도 도움된다는 연구도 있고, 의대도 그렇고 머리많이 쓰는 직업이 악기 하나씩은 다 했더리구요.
    중고교때 공부스트레스 악기연주로 푸는것만큼 좋은게 없는듯...

  • 2. 한자
    '18.1.20 8:17 AM (175.223.xxx.112)

    한자요
    초딩때 4급까지만 딴게한것이 후회스러워요
    2급까지 따게할걸
    1급따면 성대한장놔도 갈수있다던데
    지금은 더좋은 학교갔지만 아쉬워요

  • 3. 바이올린 전공했는데
    '18.1.20 8:37 AM (121.135.xxx.185)

    어릴 때부터 하면.. 체형에 따라 어깨 굳는 케이스도 있어서 본인이 무지 좋아하는거 아니라면 비추요. 발레는 팔자걸음 ㅠ

  • 4.
    '18.1.20 9:01 AM (220.127.xxx.13)

    저도 딸 둘 다 키웠는데... 운동이요
    수영은 초등학교 저학년때 오리발까지 가서 그만 두었구요.
    꾸준히 운동을 시킬걸 그랬어요
    지금 고2인데 너무 말라서 근육이 하나도 없다고도 하고, 피곤해하고 쉽게 지쳐요.

  • 5. ...
    '18.1.20 9:40 AM (1.239.xxx.251) - 삭제된댓글

    피아노 계속 치게 하고 싶었는데 아이가 싫다 하니 포기하고 말았어요.
    그나마 좋다고 하는 수영은 계속 시키려고 하네요.
    저는 아이들이 유치원때 부터 여기 싫다 좋다가 확실해서 제 의지는 그다지...-_-

  • 6. ....
    '18.1.20 10:19 AM (39.7.xxx.228)

    미술이요..
    근데 대부분 입시미술이라
    오랫동안 취미로 배울 학원이 없긴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0793 사용하던 쇼파 처분하는 방법 뭐있을까요? 8 쇼파 2018/01/21 3,962
770792 국민 청원 1인당 4번까지 되는거 알고 계셨나요? 13 싱글이 2018/01/21 1,765
770791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아빠.. 8 이런경우 2018/01/21 2,946
770790 청소년 멀티비타민 2 .. 2018/01/21 1,605
770789 부가가치세 신고 잘 아시는 분요.. 3 아미고 2018/01/21 1,308
770788 전 후회하는게 대학때 선교회 3 ㅇㅇ 2018/01/21 2,680
770787 냉장고 넣어둔 찐달걀 유효기간 1 궁금 2018/01/21 1,400
770786 민주당에 대해 지지 철회하는 경우 도대체 어떤 당을 뽑아야 하는.. 61 멘붕 2018/01/21 2,129
770785 행주나 수저 삶을때 세제 6 궁금 2018/01/21 2,645
770784 가상화폐 지금폭락중이네요..ㅠ 11 가상화폐 2018/01/21 8,530
770783 윤식당 형평성에 어긋나네요 43 .. 2018/01/21 25,828
770782 한시가 급한 중앙일보가 오늘 등판시킨 인물 15 ㅋㅋㅋㅋㅋㅋ.. 2018/01/21 2,949
770781 로또 사시면 5등당첨은 원래 자주되는건가요? 3 .. 2018/01/21 1,852
770780 인서울 대학 정원을 많이줄인건가요? 7 ... 2018/01/21 3,222
770779 요즘 나오는 헤라 광고는 참 후졌네요 8 광고 2018/01/21 3,511
770778 언론들 현송월 희롱하는 수준 3 미친언론 2018/01/21 2,069
770777 간만에 환기하니 두통이 사라지네요 4 happy 2018/01/21 1,729
770776 고양이가 신기해서 6 .. 2018/01/21 2,142
770775 복비에 관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8 투야38 2018/01/21 996
770774 슬기로운감빵생활에서 이해안되는 장면있어서요 10 애청자 2018/01/21 4,622
770773 현송월 왜 난리들이래요 16 그여자가 뭐.. 2018/01/21 7,086
770772 이마를 조금만 넒히고 싶은데 6 왁싱 2018/01/21 1,391
770771 영어회화는 어디서 연습하세요 12 영어 2018/01/21 3,729
770770 중학생딸이 나중에 자살할거래요.. 37 슬픈엄마 2018/01/21 23,456
770769 식성 다른 가족 외식은 어떻게 정하세요 5 -- 2018/01/21 1,930